• 행정안전부 '모범 간부' 과로로 순직

     행정안전부에서 지자체 특별감찰 업무를 담당하던 간부가 격무에 시달리다 갑자기 쓰러져 순직했다.행안부는 4일 감사관실 조사담당관 권영준(51) 과장이 이날 오후 6시께 광화문 정부종합청사에서 다른 직원과 업무협의를 하던 중 의식을 잃어 응급실로 옮겼으나 오후

    2011-07-04 연합뉴스
  • 스트로스-칸 '성폭행 대반전' 뉴욕의 다양한 반응

    = 미국 시민들이 호텔 여종업원 성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는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전(前)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사건의 반전과 관련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트로스-칸 전 총재 사건은 검찰이 피해 여성 진술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공소 취소 전망까지 나오

    2011-07-04 연합뉴스
  • 검찰, 세종문화회관 압수수색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은 4일 공연장 대관 비리 혐의로 세종문화회관 공연사업본부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검찰은 이날 오전 세종문화회관 본관에서 공연사업본부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회계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검찰에 따르면 세종문화회관 공연사업본부는 대관업무와

    2011-07-04 연합뉴스
  • 해바리기 판사와 포청천

    해바라기 판사들 전성시대권력을 향해 추파를 던지고, 보비위하는 것이 마치 해바라기 습성과 비슷하다 하여 대한민국의 일부 판사를 지칭하여 ‘해바라기 판사’라는 유행어가 항간의 인구에 회자된지 오래이다. 해바라기 판사는 고속 출세의 첩경이라고 생각 하는지, 국가원수와 그가

    2011-07-04 법철 스님
  • 통일은 이미 시작되었다

    통일은 이미 시작되었다  한밤의 도둑처럼 올지도 얼마 전 남한의 이명박 대통령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통일은 뜻밖에 갑자기 올 수 있고, 마치 한밤중에 아무도 몰래 도둑이 드는 것처럼 그렇게 찾아올 수 있다고 말했다. 남북한의 통일이 먼 미래의

    2011-07-04 고영원
  • 사회주의행 급행열차 탄 대한민국

    [심층분석] 사회주의행 열차를 탄 대한민국  포퓰리즘 기저에 사회주의 노선 확산중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미국에서도 사회주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2008년 오바마 행정부가 천문학적인 금융

    2011-07-04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 빨갱이는 뿔이 없다

    빨갱이는 뿔이 없다  편집인 김범수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www.kimbumsoo.net         미국 영화사(史)에서 최고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스타워즈’의 네 번째 작품 ‘보이지 않는 위협’(1999년作)에

    2011-07-04 김범수 기자
  • "서태지, 이지아 간통 혐의로 고소할수도‥"

    전 남편 서태지(40·본명 정현철)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 중인 배우 이지아(33·본명 김지아)가 "서태지와 아직도 사실혼 관계"라는 파격적인 주장을 전개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4일 서태지컴퍼니 측에 따르면 이지아의 법률 대리인은 "미국에서 판결받은 두

    2011-07-04 조광형 기자
  • MB "공정 평가하면 평창이 유치할 것"

    이명박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2018년 동계올림픽의 평창 유치 가능성에 대해 "공정한 평가를 해 준다면 평창이 선택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동계올림픽 유치 지원을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더반을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숙소 호텔에서 AP와 AFP, 로이터

    2011-07-04 선종구 기자
  • 교사 ‘성대결절’ 위험수준, 여교사 특히 많아

    성대결절 환자가 최근 5년간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사들의 성대결절이 다른 직업에 비해 두드러지게 많은 것으로 조사돼, 교사들의 건강관리에 비상등이 켜졌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성대결절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2011-07-04 양원석 기자
  • [유승민 인터뷰] “당이 왼쪽으로 변해야 한다”

    “결과는 예측하지 못했습니다.”유승민 신임 최고위원의 첫 마디였다. 1등인 ‘대표’를 위해 달렸지만 결과는 2위. 그저 아쉽기만한 결과는 아니다. 첫 지도부 도전으로 ‘비주류’였던 친박(친박근혜)계를 단숨에 중앙정치로 끌어들였다. 친박계도 한껏 고무된 반응을 보이며 승

    2011-07-04 최유경 기자
  • 손학규 "한중, 北 핵개발 자제토록 함께 노력"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4일 "북한이 핵개발 등 정세를 불안하게 하는 행동을 자제하도록 한-중 양국이 함께 노력할 필요가 있다"며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중국 공산당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한 손 대표는 이날 오후 시진핑(習近平) 국가부주석을 면담

    2011-07-04 최유경 기자
  • '1박2일 욕설' 원본 영상보니‥"아~진짜!" "숙일걸~"

    욕설 논란에 휩싸인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제작진이 원본 동영상을 공개, 적극적인 해명에 나서 주목된다.제작진은 "3일 방송 중 욕설이 흘러나왔다"는 네티즌과 언론의 의혹 제기가 빗발치자 4일 오후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올려, "아~씨X", "씨XX"

    2011-07-04 조광형 기자
  • ‘다크호스’ 유승민 상한가, 親李 원희룡 하한가

    ‘다크호스’ 떠오른 유승민 후보가 기어이 일을 저질렀다.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 것이다. 박근혜 전 대표도 활짝 웃었다.반면 홍준표 후보와의 ‘양강 구도’를 형성했던 원희룡 후보는 대학 동기동창이자 정치적 경쟁자인 나경원 후보에게 또 다시 무

    2011-07-04 오창균 기자
  • 야 4당, 홍준표 체제축하-상생정치 주문

    민주당 등 야당은 4일 홍준표 신임대표 등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 선출을 축하하면서 상생정치를 주문했다.민주당 이용섭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먼저 "홍 대표와 최고위원 모두에게 축하를 드린다"고 인사를 건넸다.이 대변인은 "여야간 대화-협력 활성화와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

    2011-07-04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