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 외면 '저질 급식'..버린 음식 짬밥통 넘친다

    서울, 하루 우유 15000개, 밥 3만 그릇이 짬밥 통에 버려져..  친환경무상급식이 저질급식으로...저질급식이 낭비급식으로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한달 낭비되는 급식비는 우유 1억, 밥 15억, 혈세가 쓰레기로급식노

    2011-08-24 이계성
  • 모녀 농락 유부남…엄마와 사귀고 딸과 동거

    모녀(母女)를 농락한 인면수심의 사기꾼이 경찰에 붙잡혔다.최근 서울의 한 경찰서. 40대 여성 김모씨가 대성통곡을 하고 있다. 경찰에 조사를 받던 50대 이모씨는 말없이 고개만 푹 숙이고 있다.이들은 당초 연인 사이였다. 하지만 이씨의 머릿속에는 김씨의 돈을 뜯어낼 생

    2011-08-24 최종희 기자
  • [주민투표율] 16시 기준, 19.6%..'서초 27.6%'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24일 오후 4시 기준 19.6%의 잠정투표율(투표인 163만969명)을 기록했다. 투표 종료 시간을 네시간여 앞두고 투표함 개함 기준인 33.3%에 크게 떨어지는 투표율이다. 직장인들의 발걸음이 뚝 끊긴 투표소는 오후들어 시간당 약 1%씩

    2011-08-24 최유경 기자
  • 한나라 “한-미 FTA 오는 30일 외통위 상정”

    한나라당은 오는 30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을 상정키로 했다.외통위 한나라당 간사인 유기준 의원은 24일 “한-미 FTA 비준안을 30일 상임위에 상정하기로 방침을 정했으며 현재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한나라당은 늦어도

    2011-08-24 오창균 기자
  • 고영주 전 검사장, 민노당 해산 청원 나선다

    고영주 前검사장, 민노당 해산 청원 나선다   “公敵 1호 민노당 해산 국민운동을 선언한다!” 국민행동본부·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민노당 목적·활동 민주적 기본질서 위배” 국민행동본부.국가정상화추진위      검사 시절 ‘공안통’으로 이름을 날렸던 高永宙(고영주) 변호사

    2011-08-24
  • [이동복 칼럼] 충무공 정신과 한나라당원들의 휴대폰

    한나라당에 “尙有 12척隻”, “死則生, 生則死”를 요구한다

    향후 4시간 한나라당에 “尙有 12척隻”, “死則生, 生則死”를 요구한다이동복24일 오후 3시 현재 투표율이 18.4%, 이 페이스로 투표가 진행된다면 이번 주민투표는 투표함 개봉이 불가능해 질 전망이다. 이 판세를 뒤집는 일은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의 몫이 아닐 수 없

    2011-08-24 이동복 전 국회의원
  • 상반기 신용카드 사용액 카드대란 이후 최대

    신용카드가 마구잡이로 발급되면서 올 상반기 하루 평균 이용액이 2003년 카드대란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덩달아 체크카드 사용액도 지난해보다 40% 급증하면서 '카드대란'이 재연되는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24일 한국은행은 올해 상반기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2011-08-24 안준영 기자
  • 손담비 단발 변신 "장재인 도플갱어?"

    가수 손담비가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손담비는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언제 끝날까요. 멍. 그래도 즐겁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은 화보 촬영 중인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핑크색 프릴이 달린 드레스에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2011-08-24 진보라 기자
  • 벤틀리, 9월 모터쇼에서 신형 컨버터블 공개

    ‘최고의 럭셔리 스포츠카’ 벤틀리 컨티넨탈 GTC (Continental GTC) 컨버터블의 다음 모델이 9월 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첫 선을 보인다.

    2011-08-24 전경웅 기자
  • 은행 대출길 막히자 '보금자리론' 인기

    시중은행들이 가계대출을 중단하면서 주택금융공사의 주택대출상품인 보금자리론이 인기를 끌고 있다.24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난주 19일 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 대출은 542건에 금액으로는 537억원을 기록했다. 하루 기준으로 이달 중 최고 실적으로, 이달 들어 17일까지

    2011-08-24 안준영 기자
  • 장우혁 전용수영장 "중국서 국빈대우, 역시 원조아이돌"

    가수 장우혁이 자신의 전용 수영장을 공개해 화제다.장우혁은 지난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유산소(운동)를 수영으로 대신했어요. 호텔측의 배려로 수영장에 장우혁존을 만들어 주셨어요. 요기선 저만 수영할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

    2011-08-24 진보라 기자
  • 페라리도 하드탑 컨버터블로 간다

    페라리에서 캘리포니아 이후 본격적인 하드탑 컨버터블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2011-08-24 전경웅 기자
  • [주민투표율] 서초 25.7%..금천 14.4%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24일 오후 3시 기준 18.4%의 잠정투표율(투표인 154만2101명)을 기록했다. 오전에 20% 돌파를 기대했던 서울시나 한나라당의 기대치에 크게 떨어지는 투표율이다. 특히, 이번 선거는 지역별로 투표율이 뚜렷하게 갈리는 현상을 보이고 있

    2011-08-24 최유경 기자
  • 중소기업 93%, "감세정책 유지 또는 강화해야"

    대부분의 중소기업들은 현재의 감세정책을 유지하거나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인것으로 나타났다.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전국 중소 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조세정책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절반이 넘는 52%가 '감세정책을 유지해야 한다' 는 응답을 제시했다고 24일 밝혔다.한걸

    2011-08-24 안준영 기자
  • 서울시청은 지금, “… ….”

    선거 전문가들 "무상급식 주민투표 33.3% 달성 어렵겠지만…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율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고 있다.시장직까지 내건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시청은 24일 오후 2시 투표율 %를 바라보면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이번 무상급식 주민투표 최종

    2011-08-24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