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여승무원 '노브라+팬티 신검'은 거짓말?

    '한 외국 항공사가 한국 여성 승무원 채용 면접에서 하의 속옷만 남기고 옷을 모두 벗게 한 뒤 가슴을 만지는 방법으로 신체 검사를 실시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해당 항공사가 강력 반발했다.문제의 항공사로 지목된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하 가루다항공)은 24일 오

    2011-08-24 조광형 기자
  • 서울시 무상급식(주민투표) 관련 일지

    2010년  5월 =  시의원 86명 ‘친환경 무상급식 조례 제정안’ 발의2010년 11월18일 = ‘친환경 무상급식 조례안’ 시의회 상임위 통과2010년 12월1일 = 시의회 민주당, ‘친환경 무상급식 조례안’ 의결2010년 12월2일 = 오세훈 시장, 시정협의 중단

    2011-08-24 안종현 기자
  • 靑 "25.7%면 승리라고 볼 근거 생긴 것"

    청와대는 24일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율이 25.7%로 최종 집계된 것과 관련해 "개함 요건 투표율 33.3%를 충족하지 못했지만 내용적으로 선전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투표율이 25.7%라면 승리했다고 볼 수 있는 근거가 생긴 것"이라며 이처럼

    2011-08-24 선종구 기자
  • 주민투표는 무산, 법정다툼은 이제 시작

    주민투표는 무산됐지만 법정공방은 계속된다? 주민투표 무산으로 후폭풍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투표의 유무효를 다투는 소송이 또 다른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주민투표법은 투표의 효력에 이의를 제기하는 시민이 투표일로부터 14일 내에 투표권자 1%의 서

    2011-08-24 양원석 기자
  • 오세훈 ‘패배’, 시장당선보다 더 얻었다

    정치 생명을 모두 걸었지만, 결국 오세훈 시장은 패배했다.24일 진행된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에서 결국 투표율이 33.3%를 넘지 못해 투표함 개함조차 하지 못했다.이날 8시 30분 마지막 인터뷰에서 오 시장은 “겸허히 수용하겠다”며 조용히 떠났다.최종 투표율은 25

    2011-08-24 안종현 기자
  • [조갑제 칼럼] 진 쪽은 오세훈이 아니다

    한나라와 박근혜의 기득권을 부숴라

    시민(市民)의 분노로 한나라당과 박근헤(朴槿惠) 기득권 체제를 부숴버려야!진 쪽은 오세훈(吳世勳)이 아니다. 관군(官軍)은 무너졌고 의병(義兵)만 남았다. 죽기 아니면 살기 식으로 종북(從北)세력과 싸워야 활로(活路)가 열릴 것이다. 천하대란(天下大亂)을 거쳐야 천하대

    2011-08-2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포스트-리비아 비즈니스.佛ㆍ伊 격돌 전망>

    `포스트-리비아'에서 경제적 주도권을 장악하려는 서방국들의 각축전이 불꽃을 튀길 전망이다. 카다피 `룰'에 지배됐던 리비아 시장에 민주정부가 들어서면 기존 계약의 유지와 확장에 나서려는 서방 기업들과 신규 계약을 따내려는 서방 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2011-08-24 연합뉴스
  • "리비아 내전은 사르코지의 전쟁"<르몽드>

    프랑스의 유력 일간 르 몽드가 24일 반군의 승리로 사실상 막을 내리고 있는 리비아 내전은 '사르코지의 전쟁'이었다고 분석하는 기사를 실었다. 르 몽드는 이날 3면 전면 기사에서 코소보 전쟁이 '매들린(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미국 국무장관)의 전쟁'이었다면 리비아

    2011-08-24 연합뉴스
  • 獨신문 "북한, 이란에 핵탄두 개발 기술 제공"

    북한이 핵탄두 개발에 필요한 핵심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이란에 제공했다고 독일 일간지가 보도했다.

    2011-08-24 전경웅 기자
  • '박지만씨 무고혐의' 신동욱씨 구속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지만씨 등의 명예를 훼손하고 무고한 혐의로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의 차녀 박근령씨의 남편인 신동욱 전 백석문화대 교수를 24일 구속했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신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실시했으며 저녁에 영장이 발부됐다

    2011-08-24 연합뉴스
  • 곽노현 "성숙한 판단 내려 준 서울시민들께 감사"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투표울 미달로 개표가 무산된 가운데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입장을 밝혔다. 곽교육감은 주민투표 결과에 대해 "공교육 특히 의무교육에서 교육복지가 부모의 경제적 형편과 상관없이 최대한 고르게 제공돼야 한다는 데 서울시민 여러분이 동의해 준 것"이라고 평

    2011-08-24 양원석 기자
  • 손학규 “무상급식 무산…복지사회로 가는 전환점”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4일 “오늘은 대한민국이 복지사회로 가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생명을 걸었던 무상급식 주민투표는 최종투표율 25.7%를 기록, 개함기준에 미치지 못해 무산됐다. 손 대표는 주민투표 종료 직후인 늦은 오후

    2011-08-24 최유경 기자
  • 오세훈, 주민투표서 敗하자...

    정치권에선 벌써 서울시장 하마평 ‘무성’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생명을 걸었던 무상급식 주민투표에서 패했다. 최종 투표율은 25.7%. 주민투표 개함기준인 33.3%보다 7.6%p 미치지 못했다. 오 시장이 주민투표 결과와 자신의 거취를 연계했으나 투표율이 개함 기준에 미달,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불가피해졌다.

    2011-08-24 최유경 기자
  • 오세훈 "바람직한 복지정책 확인할 유일한 기회 놓쳐"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관련해 오후 8시 30분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주민투표는 투표율이 개함기준인 33.3%에 미달, 실패로 돌아갔다.

    2011-08-24 박모금 기자
  • [인터뷰] 호랑나비 김흥국, "민주주의 꽃은 투표인데‥" 씁쓸

    김흥국 "연로하신 구봉서 선생도 투표하러 오셨는데‥"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이틀 앞둔 22일, 시민의 투표 독려를 위해 '나홀로 시위'를 벌였던 가수 김흥국이 예상보다 투표율이 저조하게 나온데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우리 지역에선 연로하신 구봉서 선생까지 노구를 이끌고 투표장까지 나오셨는데‥, 젊은 유권자들이 투표

    2011-08-24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