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무소속 출마선언 “민주당과 함께 할 것”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박원순 후보(사진)가 7일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박 후보는 이날 선관위 후보등록 후 기자회견을 열어 “그간 민주당 입당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많은 말씀을 들었는데 민주당 입당 문제에 대해 대승적으로 생각해준 손학규 대표와

    2011-10-07 안종현 기자
  • ‥전 세계인 추모 행렬 끊이지 않아

    [동영상] 천국 간 스티브 잡스‥신(神)도 아이패드를?

    향년 56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를 전세계인들이 애도하고 있는 가운데 그를 추모하는 애니메이션 한편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화제의 애니메이션은 타이완의 엔엠에이(NMA.TV)가 공개한 ‘Steve Jobs, 1955-2011’

    2011-10-07 진보라 기자
  • 우사인 볼트가 대구 체면 살렸데이~

    한여름 달구벌을 뜨겁게 달궜던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육상강국 자메이카의 남자 400m 계주 세계 신기록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유치된 이번 대회는 9일간 44만 6305명의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흥행면에서

    2011-10-07 최종희 기자
  • 진화하는 나쁜 전화 '보이스피싱'

    전화금융사기 이른바 보이스피싱의 수법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아이를 납치했으니 돈을 보내라`며 아이 울음소리를 들려주는 보이스피싱은 그야말로 `고전`이다. 일반인이 대상이던 보이스피싱은 이제 관공서까지 확대됐고 피해자 명의로 대출을 받은 뒤 돈만 빼

    2011-10-07 최종희 기자
  • 민노총 이번에는 인천-서울 ‘대중교통 방해’?

    충남 아산 유성기업, 부산 한진중공업에 끼어들어 지역사회를 소란스럽게 만든 민노총이 이번에는 인천에 나타날 조짐이 보인다.

    2011-10-07 전경웅 기자
  • [이현표 칼럼] 안중근이 이토를 처단한 날, 제대로 된 시장을 뽑자

    10월 26일은 안중근 시장 뽑는 날!

    서울시장 선거가 치러지는 오는 10월 26일은 공교롭게도 102년 전에 안중근 장군이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날이다. 때문에 투표에 임하는 서울시민은 한번쯤 안중근 장군의 남다른 위대함, 그리고 그분이 꿈꾸었던 독립국가 대한국(大韓國)의 모습을 떠올렸으면 한다.  안중

    2011-10-07 이현표 전 주미한국대사관 문화홍보원장
  • <미군 젊은이 100명 '서울 탐험' 나선다>

    미군 젊은이 100명이 서울 명소 20곳을 찾아 '서울 탐험'에 나선다. 서울시는 주한미군 연합사와 함께 10일 주한미군 100명이 참여하는 '어메이징 레이스' 서울탐험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서울탐험에 참가하는 미군들은 2인 1조로 나뉘어 오전 9

    2011-10-07 연합뉴스
  • 박근혜 "스티브 잡스, 인류의 삶 변화시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미국 애플 CEO(최고경영자)인 스티브 잡스의 사망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박 전 대표는 6일 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창의와 기술로 인류의 삶을 변화시킨 스티브 잡스는 39년간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자신에게 '오늘이 내 인생 마지막 날이라

    2011-10-07 최유경 기자
  • ‘막장’ 교과위, 국정감사는 마지막 날까지 뒷전

    교과위는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간다?‘연일 파행’ ‘불량 상임위’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는 국회 교육과학기술위는 18대 국회 국정감사가 끝나는 마지막 날에도 여전했다. 7일 진행된 교과부 종합 국감에서 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은 다른 질의를 뒤로한 채 ‘영상 기록

    2011-10-07 오창균 기자
  • <스티브 잡스 사망> 사생활도 비밀주의 고수

    타계한 애플 공동창업주 스티브 잡스는 사업적인 면에서만큼이나 자신의 사생활에 대해서도 비밀주의 전략을 고수했다. 잡스는 지난 1976년 애플컴퓨터를 공동창업한 이후 많은 이의 관심대상이었지만 그에 대해서 알려진 것은 그리 많지 않다. 지난해 6월 퓨리서치가

    2011-10-07 연합뉴스
  • 이봉창 의사(1901~1932) 순국 79주기

    일제의 심장 노렸던 ‘기노시타 쇼조’를 아십니까?

    1932년 한반도와 만주를 점령한 일제는 중국 침략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이때 일제의 심장 동경에서 일왕을 향해 폭탄을 투척한 사건이 있었다. 붙잡힌 이는 ‘기노시타 쇼조(木下昌藏)’. 그가 바로 이봉창이었다.

    2011-10-07 전경웅 기자
  • "정말 49세 맞나요?" 혹시 뱀파이어?

    황신혜 LA사진, "세월이 빗겨간 미친 몸매"

    배우 황신혜의 LA 여행 사진이 화제다.지난 달 24일 황신혜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한 LA 사진이 뒤늦게 네티즌들의 화제로 떠올랐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블랙 티셔츠 위에 체크 셔츠를 입고 하의는 흰색 짧은 핫팬츠의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49세의

    2011-10-07 진보라 기자
  • 장애인 성폭력 종합대책 마련…“제2의 도가니는 없다”

    장애인에 대한 친고죄가 폐지되고 성폭력 가해 교사의 교단 접근이 원천적으로 차단된다. 정부는 또 영화 ‘도가니’의 실제 모델인 광주 인화학교를 폐교하고 인화학교를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우석과 3곳의 설립허가를 취소키로 했다.

    2011-10-07 최종희 기자
  • 박원순 공포증? 민주당 지지층 13.4% "박근혜 지지"

    민주당 지지층 중 13.4% 나경원 지지 박원순 당선 이후의 정계개편, 불안감 증폭  빅뉴스, pyein2@hanmail.net    서울신문의 여론조사에서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이번 선거에 후보를 내지 못한 민주당의 지지층 중 76.3% 정도만 박원순 후보를 지지

    2011-10-07 빅뉴스
  • 천영우 "北 주민 인도적 지원, 천안함과 별개"

    "북한 주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천안함(사건)과 별개로 이뤄져야 한다."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7일 대북 인도적 지원문제와 관련해 "인도적 지원을 할 때 정치적 고려는 배제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2011-10-07 최종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