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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트뤼도, 주지사 회의 참석 환영" … 美-加 아이스하키 경기 앞두고 또 조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각)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를 "트뤼도 주지사"라고 또다시 조롱하며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재차 드러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나는 오늘 아침 우리의 위대
2025-02-21 성재용 기자 -
탄핵 반대 집회 르포
국민변호인단, 尹 첫 형사재판·탄핵심판 동시 진행에 "탄핵 무효·석방"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국민변호인단 탄핵 반대 통합집회에서 최종우(30대·서울 광진구) 씨는 "이대로 가다 간 나라를 뺏길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들었다. 더는 지켜볼 수만은 없어 반차를 내고 집회에 나왔다"고 말했다.18만여 명이 가입한 '대통령 국민
2025-02-20 박서아 기자 -
긴급진단-10차 변론으로 본 '尹 향배'
재판관 '좌파 성향' 벗고 홍장원 오염 진술 없애면 판 달라져 … 尹 '탄핵 기각' 희망 충분하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든 가운데 탄핵 심판 선고 일정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다음주 25일 11차 변론기일을 열어 윤 대통령 측의 최후변론을 듣고 재판 절차를 마무리 할 전망이다. 윤 대통령은 마지막 변론기일에 출석해 비상계엄 선포의
2025-02-20 송학주 기자 -
尹 탄핵심판 10차 변론
헌재, 尹대통령 탄핵심판 25일 변론종결 … 3월 내 선고 전망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심리하는 헌법재판소가 최종 변론기일을 오는 25일 오후 2시로 잡았다.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20일 오후 윤 대통령 탄핵심판 제10차 변론기일을 마무리하며 다음 기일을 오는 25일 오후 2시로 정했다.문 대행은 해당 기일에 "증거
2025-02-20 이기명 기자 -
[속보] 尹 "빨리 직무 복귀해 세대통합 힘으로 대한민국 이끌 것"
윤석열 대통령이 "내가 빨리 직무 복귀를 해서 세대통합의 힘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윤 대통령 탄핵심판 대리인단 소속인 배의철 변호사는 20일 윤 대통령이 자신의 지지자 모임인 '국민변호인단'에 "어른세대, 기성세대가 청년세대가 함께 세대 통합을 통해서
2025-02-20 황지희 기자 -
尹 탄핵심판 10차 변론
조지호 "공소사실 관련 증언 못 해 … 책임 피할 생각은 전혀 없다"
조지호 경찰청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하지만 형사재판을 받고 있다는 이유로 대부분의 질문에 답변을 거부했다. 조 청장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심판 10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제가 관련 건
2025-02-20 황지희 기자 -
尹 탄핵심판 10차 변론
尹 "홍장원 메모는 탄핵 공작 … 김건희-조태용 연락, 나도 궁금"
윤석열 대통령이 자신의 탄핵심판에서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의 메모는 자신이 해임되자 대통령의 체포 지시와 엮은 탄핵 공작"이라고 직접 밝혔다.20일 헌법재판소에서 진행된 탄핵심판 10차 변론기일에서 윤 대통령은 진술 기회를 얻어 "나와 통화한 것 가지고 메모를
2025-02-20 이기명 기자 -
한국정치외교사학회·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학술회의
"1946년 이승만의 유엔 외교, 오늘날 대한민국을 만든 기초였다"
"'좌우합작운동'이 대한민국 건국 과정에서 일어난 해프닝이라면 이승만의 유엔 외교는 해방에서 대한민국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징검다리라고 말할 수 있다."박명수 서울신대 명예교수가 20일 오후 한국정치외교사학회(회장 이철순)와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원장 안도경)이 서울대
2025-02-20 조문정 기자 -
2025-02-20 송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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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체포명단 잊지 않기 위해 작성" … 메모 장소·인원수 말 바껴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헌법재판소에 증인으로 다시 출석해 이른바 '정치인 체포조 명단'이 적힌 메모와 관련 "'왜 이런 사람들을 체포하려 했을까'라는 궁금증이 있었고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잊어먹지 못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밝혔다.홍 전 차장은 20일
2025-02-20 송학주 기자 -
여야정국정협의회, 빈손으로 끝나 … 추경·반도체특별법·연금개혁 합의 불발
정부와 여야 대표가 참여하는 국정협의체 첫 회의가 사실상 빈손으로 끝났다.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반도체특별법 제정, 연금개혁 등 우선순위로 꼽힌 현안에 대해서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했다.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우원식 국회의장, 권영세 국민의힘
2025-02-20 이지성 기자 -
尹 탄핵심판 10차 변론
[속보] 尹 "홍장원, 미친X이라 생각했다면서 왜 메모 만들었나"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작성한 정치인 체포 명단 메모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그걸 메모를 만들어서 갖고 있었느냐"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거짓말', '전부 엉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윤
2025-02-20 송학주 기자 -
자유대한원로회의 15차 서신 : 좌파 관대, 우파 가혹
서부지법 토끼몰이 과잉수사 규탄한다 … 경찰, 저지선 개방해 진입 유도했다
[편집자 주]서부지법사태로 63명이 구속됐다.대다수가 청년들아다.좌파 언론들은 그들을 싸잡아《폭도》로 규정하고 비난하고 있다.그러나, 정작 대다수는 법원건물로 들어가 기물을 부순 행동을 한 사람들이 아니라고 한다.경철이 갑자기 저지선을 빼자 우루루 법원 마당으로 들어갔
2025-02-20 자유대한민국 원로회의 -
故 오요안나, 박성호 보도국장 시절 ‥ 6+6 '징벌적 근로계약' 맺어
지난해 9월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며 사망한 고(故) 오요안나(28) MBC 기상캐스터가 사측으로부터 근태 문제를 지적받고 6개월 단위로 계약을 갱신하는 일종의 '징벌적 근로계약'을 맺었던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2023년 1월 말 파트장로부터 이 같은 제안을 받을
2025-02-20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