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제작사 RG컴퍼니가 뮤지컬 '맥 앤 베스'의 2028년 국내 초연을 확정하고, 전 배역 오디션을 연다.'맥 앤 베스'는 RG컴퍼니 정식 출범 후 선보인 뮤지컬 '시라노'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한국 뮤지컬의 입지를 세계적으로 넓히기 위해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예술창작공장 콤마앤드가 오는 28~29일 서울연극센터 라운지에서 '제3회 비상대본위원회'를 연다.2024년 시작해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한 '비상대본위원회'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신작 희곡을 배우와 연출의 낭독으로 처음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Where Scripts T
서울문화재단은 글로벌 TOP3 문화도시 도약을 목표로 8월 13일부터 약 2주간 광복절 기념 특별기획 연극 '극장은 달린다' 순회공연을 개최한다. 지난해 지난해 광복 80주년 기념 뮤지컬 '열차 37호'를 통해 서울-중앙아시아 순회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S 큐레이션
어린 시절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동화 속 세계가 대학로 무대 위에 펼쳐진다. 유쾌한 상상력이 빛나는 아동용 이야기일 것이라는 선입견은 잠시 접어두는 것이 좋다. 단순한 판타지를 넘어 시대의 단면과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동화적 변주, 익숙함 속에 감춰진 낯설고도 매혹적인
설치미술가 배수영이 '작업실'이라는 가장 사적인 창작 공간을 관객에게 개방하는 새로운 형식의 프로젝트로 관람객과 만난다. 오는 8월 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는 오픈 스튜디오 프로젝트 'SIGNAL FOREST : 배수영 작업실 NEXT'는 완성된 결과물만 전시하는 기존 방
공연제작사 쇼노트가 2027년 뮤지컬 '기적 만들기(원제 Leap of Faith)'의 한국 초연 소식을 알리며 배우 오디션을 연다.'기적 만들기'는 1992년 개봉한 미국 코미디 드라마 영화 '리프 오프 페이스(Leap of Faith)'를 원작으로 한다. 리처드 피
주뉴욕한국문화원(문화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욕센터(콘진원)는 오는 8월 13~16일 문화원 내 특설 무대에서 'K-Music Night 2026'을 공동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5회째를 맞은 'K-Music Night(케이-뮤직 나이트)'는 한국 대중음악의 다채로운
미국의 남 크리스티나(24)와 중국의 진 야란(13)이 이자이 국제음악콩쿠르 정상에 등극했다.지난 10~11일 이틀간 경기도 이천아트홀에서 열린 '2026 이자이 국제음악콩쿠르' 결선이 막을 내렸다. 2018년 벨기에에서 출범한 이 대회가 유럽을 벗어나 해외에서 공식
2025년 잠정 기준 K-컬처 산업의 국내 시장 규모는 274조 원, 총 수출액은 718억 달러(약 100조 원)를 기록했다. 이는 동기간 대한민국 핵심 수출 품목인 자동차 수출액(720억 달러)에 육박하는 지표다. 외래 관광객의 국내 소비와 푸드·뷰티·패션 등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