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주의 시작?

    펠레 "수비 강한 브라질, 개막전 2-0 승"

    '축구 황제' 펠레가 이번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에서 브라질이 크로아티아를 2-0으로 이길 것이라고 예상했다.10일(현지시간) 브라질의 한 일간지에 따르면 펠레는 "브라질의 강점은 수비"라고 강조하며 잉글랜드 첼시에서 뛰는 다비드 루이스를 '최고의 수비수'로 꼽았다.이에

    2014-06-11 이요한 기자
  • 홍명보 "선수들 자신감 끌어올리는 게 중요"

    홍명보(45) 축구 대표팀 감독이 "어린 선수들이 자신감을 회복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홍 감독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세인트 토머스 대학교 축구장에서 치러진 가나전 이후 회복 훈련을 마치고 이같이 말하며 "(가나전에서)실수가 나오면서

    2014-06-11 이요한 기자
  • 월드컵 사상 최초 '비만석' 등장

     월드컵 역사 상 처음으로 브라질 월드컵 일부 경기장에 '비만 관중'을 위한 특별 좌석이 설치됐다.11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개막전이 열리는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안스 스타디움에는 일반 좌석보다 두 배 이상 큰 좌석이 관중석 곳곳에서 목

    2014-06-11 이요한 기자
  • 홍명보 "먼저 실점하고 정신력? 실수 고쳐야"

    한국 축구의 대표적인 키워드인 '정신력'에 대해 홍명보 월드컵 대표팀 감독이 새로운 시각을 밝혔다.홍 감독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세인트 토머스 대학교에서 회복 훈련을 끝내고 기자들과 만나 "한국 축구에서 정신력을 강조하는 데 대체 정신력이 무엇

    2014-06-11 이요한 기자
  • H조 1위 벨기에, 브라질 입성

    브라질 월드컵 H조 1위, 시드 배정국인 벨기에 축구 대표팀이 브라질에 입국했다.마르크 빌모츠 감독이 이끄는 벨기에 대표팀은 자국 항공사인 브뤼셀 에어라인을 타고 11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도착했다.벨기에 대표팀은 상파울루 공항에서 96㎞가량 떨어진 무지

    2014-06-11 이요한 기자
  • 브라질 女대통령 "만반의 준비 완료"

    월드컵 반대 시위, 준비 부족 등 쏟아지는 비판에도 브라질 대통령이 월드컵 준비 상황에 대해 자신감을 표했다.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은 개막을 이틀 앞둔 10일(현지시간) TV와 라디오 생중계 연설을 통해 "브라질은 모든 난관을 딛고 월드컵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

    2014-06-11 이요한 기자
  • '심기일전' 정성룡 "오직 축구만 생각"

    브라질 월드컵 가나와의 마지막 평가전에서 4골을 허용한 정성룡(수원)이 "가족과 연락도 자제하고 오직 축구만 생각하고 있다"며 각오를 다졌다.정성룡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세인트 토머스 대학교 축구장에서 치러진 회복 훈련을 마친 뒤 이렇게 말하며

    2014-06-11 이요한 기자
  • 위기일발의 홍명보호...무엇이 문제인가?

    '마음가짐'의 부재...국가대표가 언제부터 이렇게 가벼웠는가?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1988년 이문열 작가의 소설이 모태가 돼 나온 가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한국영화로 남았다면, 2014년 6월 10일 가나전은 죽기 전에 절대로 다시 봐선 안될 최악의 축구 경기로 남을 것이다.10일 오전 8시(한국시각) 홍명보 감독이 이

    2014-06-10 양용선 기자
  • AFP통신 "손흥민, H조 주목할 선수"

    '손세이셔널' 손흥민이 AFP통신이 브라질 월드컵의 각 조별 주목할 선수로 꼽혔다.AFP통신은 10일(한국시간) 손흥민을 브라질 월드컵 H조의 주목할 선수로 선정하며 "손흥민이 아시아 축구의 새로운 영광의 시대를 여는데 힘을 줄 수 있는 신세대 선수"라며 이유를 밝혔다

    2014-06-10 이요한 기자
  • 가나 속한 '죽음의 G조' 팽팽한 긴장감

    브라질 월드컵 최종 평가전에서 가나가 한국을 4-0으로 가볍게 따돌리면서 가나가 속한 '죽음의 조' G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가나가 속한 G조에는 '만년 우승후보' 독일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버티고 있는 포르투갈, 그리고 매번 월드컵에서 복병으로 꼽히는 북중미

    2014-06-10 이요한 기자
  • 英 스포츠업체 "한국, 조별리그 4위 예상"

    영국 스포츠마케팅업체인 스포팅인텔리전스가 10일(한국시간) 2014 브라질월드컵에 대한 예상에서 "한국은 조별예선리그에서 4위를 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스포팅인텔리전스는 국제축구연맹(FIFA) 순위, 선수 연봉 등으로 개별 경기의 승자를 뽑는 시뮬레이션을 돌려 이

    2014-06-10 이요한 기자
  • 벨기에 언론 "한국, 위험한 팀 안될 것"

    벨기에 스포츠전문매체인 스포르자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의 가나전 0-4 패배 소식을 전하며 "한국은 벨기에에게 위험한 팀이 될 것 같지 않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가나의 전력을 높게 평가한 반면 한국에 대해서는 '무시'에 가까운 혹평을 내놓았다.스포르자는 "

    2014-06-10 이요한 기자
  • 러 언론 "한국, 가나보다 기량 떨어져"

    한국의 조별리그 첫 상대인 러시아의 유력 언론이 한국의 최종 평가전 대패를 비중있게 보도했다.러시아 스포츠 전문지인 스포르트 엑스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한국-가나전에 대해 "한국은 가나를 상대로 한 테스트에서 실패했다"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특히 "한국은 가나보다

    2014-06-10 이요한 기자
  • 김희정 KLPGA 시니어투어 2개 대회 정상

    10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니어투어에서 김희정(43)이 2개 대회 연속 정상을 기록했다.김희정은 강원도 원주의 센추리21 컨트리클럽(파72.5천898야드)에서 열린 센추리21CC.볼빅 시니어투어 5차전에서 2언더파 142타를 쳐 서예선(43)과 박빙을 이뤘다

    2014-06-10 정진희 기자
  • 가나전 '가짜 등번호'…박주영 12번

     마지막 평가전인 가나전에서 홍명보호는 예고한 대로 '가짜 등번호'를 달고 나섰다.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평가전에 원래 10번인 박주영(아스널)은 등번호 12번을 달고 출전했다. 박주영의 등번호 10번은 후반에

    2014-06-10 이요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