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VP 후보·신인왕 1순위' 안현민, 큰 부상 아니다 … 근육 뭉침 진단
경기 중 양쪽 종아리 통증을 호소한 뒤 구급차에 실려 나갔던 kt 위즈 안현민이 1차 검진에서 '근육 뭉침' 진단을 받았다.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일단 kt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근육 및 인대의 파열은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정확한 부상 상태는
2025-08-16 최용재 기자 -
'사우디 돈의 힘', 뮌헨 윙어 코망 영입 성공 … 호날두와 한솥밥
독일 '명가' 바이에른 뮌헨의 윙어 킹슬리 코망이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오일 머니'의 힘이 다시 한번 세상에 드러났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는 16일(한국시간) 코망과 2028년까지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코망의 이적료는 약 3500만
2025-08-16 최용재 기자 -
정우영, 시작이 좋다 … 시즌 첫 경기서 득점포 가동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 정우영이 새로운 시즌 첫 공식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정우영은 16일(한국시간) 독일 귀터슬로의 하이데발트슈타디온에서 열린 FC 귀터슬로와의 2025-26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 경기에서 팀이 4-0으로 앞서던
2025-08-16 최용재 기자 -
[단독] '역대급 오심' 징계는 없다 … 전남전 VAR 심판, 심판위원회 오심 발표 후 '1일' 만에 1부리그 부심 배정
K리그에 '역대급 오심'이 나왔지만, 책임지는 이는 없다. 지난 10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천안시티FC의 K리그2(2부리그) 24라운드에서 '역대급 오심'이 등장했다. 전반 19분 전남 민준영이 아크 왼쪽에서 강력한 논스톱 왼발 슈팅을 때렸고
2025-08-16 최용재 기자 -
'MVP 후보·신인왕 1순위' 안현민, 부상으로 이탈 … kt 비상
올 시즌 MVP 후보이자 신인왕 1순위로 꼽히는 kt 위즈의 안현민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안현민은 1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2-2로 맞선 8회 말 1사 1루에서 상대 타자 루벤 카디네스의 한 번 튄 타구를
2025-08-16 최용재 기자 -
'손아섭 더비' … NC 팬 향해 '90도 인사'한 손아섭, 승부는 한화의 5연승
'손아섭 더비'가 열렸고, 한화 이글스가 웃었다. 한화는 1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9-2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파죽의 5연승을 달린 한화는 65승 3무 42패를 기록하며 1위 LG 트윈스(67
2025-08-16 최용재 기자 -
'기 빠진' 포항, 이호재 '시즌 11호골'로 승리 … 3연승·3위 도약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기성용이 부상으로 빠졌지만, 승리를 놓치지 않았다. 포항은 1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6라운드 FC안양과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전반 5분 이호재의 선제 결승골이 터졌다. 이번 승리로 3연승을 내달란
2025-08-16 최용재 기자 -
ACLE 대진 완성 … 서울과 울산, 부리람·멜버른·히로시마·청두와 홈 격돌
5년 만에 아시아 무대에 나서는 FC서울이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 멜버른 시티(호주),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 청두 룽청(중국)을 상대로 홈 경기를 치른다.1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아시아축구연맹(AFC) 본부에서 열린 2025-26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2025-08-16 최용재 기자 -
손흥민 빠진 토트넘, '센터백' 2명이 2골 … 이런 공격력이면 희망 없다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개막한다. 지난 시즌 리그 17위로 역대 최악의 성적을 낸 토트넘. 그들은 오는 16일 홈구장인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번리와 1라운드를 펼친다. 리그에서 반전을 준비하고 있는 토트넘이
2025-08-15 최용재 기자 -
'프로·아마 총망라' 2025 더메리든 오픈, 대진 추첨식 완료
'더메리든 오픈'의 첫 번째 대회가 대진 추첨식으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14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신관 1층 라운지에서 '2025 더메리든 오픈' 본선 대진 추첨식이 열렸다. 대진 추첨식에는 개인 후원자 김성만 블리츠 인베스트먼트 회장을 비롯해 양재호
2025-08-15 최용재 기자 -
한국, 중국의 '높은 벽'에 막혔다 … 아시아컵 8강 탈락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중국의 높은 벽에 막혔다. 국제농구연맹(FIBA) 53위 한국은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8강에서 FIBA 랭킹 30위 중국에 71-79로 패배했다. 한국은 3위에 오른 2017년
2025-08-15 최용재 기자 -
'류현진 못 버텼지만, 한화는 이겼다' … 연장 끝에 '4연승' 질주, 롯데는 6연패의 늪
한화 이글스 '괴물 투수' 류현진은 버티지 못했지만, 한화는 이겼다. 한화는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승리했다. 4연승을 내달린 한화는 64승 3무 42패
2025-08-15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까칠한 축구
기계 뒤에 숨은 비열함 … 문진희 심판위원장님,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K리그 역사상 '최악의 오심'이 등장했다.심판도 인간이다. 인간이라면 실수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오심은 심판이라면 해서는 안 될 실수다. 실수라는 단어조차 어울리지 않는다. 심판의 기본, 심판의 기초, 심판의 근본에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 축구 심판이
2025-08-15 최용재 기자 -
'사우디 최고 연봉 TOP 20' … 알 힐랄 누녜스는 리버풀 살라와 '동급', 1위 주급은 '65억'
중동의 '오일 머니'가 넘쳐나는 사우디아라비아. 그들은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부으며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을 수집하고 있다. 2023년 세기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를 시작으로 많은 유럽의 스타 선수들이 사우디아라비아로 입성했다. 이번 여름
2025-08-14 최용재 기자 -
'슈퍼스타' 오타니 선발 등판에도 … 다저스, 108일 만에 1위 내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를 선발투수로 내세웠지만, 4연패를 당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로 미끄러졌다.다저스는 1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원정경기에서 LA 에인
2025-08-14 성재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