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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맹활약' 강상윤, K리그1 19라운드 MVP 선정
전북 현대 강상윤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강상윤은 지난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수원FC의 경기에서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활약했고, 후반 26분 콤파뇨의 헤딩골을 도우며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K리그1 19라운드
2025-06-20 최용재 기자 -
'유럽 챔피언' PSG, '남미 챔피언' 보타포구에 0-1 패배 … 이강인 11분 출전
'유럽 챔피언'이 '남미 챔피언'에 패배를 당했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남미축구연맹(CONMEBOL) 리베르타도레스 우승팀 브라질 보타포구에 무릎을 꿇은 것이다. PSG는 20
2025-06-20 최용재 기자 -
'이정후 7번까지 밀려났다' … 2타수 무안타 침묵, 볼넷 출루 후 결승 득점으로 만회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7번 타자까지 밀려났다. 그리고 또 침묵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전날
2025-06-20 최용재 기자 -
한국 남자배구, AVC컵 D조 1위로 8강 진출 … 베트남 3-0 완파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에서 D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9일(현지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대회 D조 2차전에서 베트남을 세트 스코어 3-0(25-22 25-23 25-12)으로 완
2025-06-20 최용재 기자 -
'3위 롯데가 다시 고개 들었다' … 1위 한화에 2연승, 2.5경기 차 추격
롯데 자이언츠가 다시 고개를 들며 선두권을 위협하고 있다. 롯데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4-3 승리를 챙겼다. 이번 승리로 한화에 2연승을 거둔 롯데는 39승 2무 31패를 기록하며 1위 한화(42승 1무
2025-06-20 최용재 기자 -
'축구의 신'은 살아있다 … 메시 '미친 프리킥 역전골' 마이애미, 클럽월드컵 첫 승
'축구의 신'은 살아있다. 리오넬 메시는 신의 모습을 드러냈다. 메시의 미친 프리킥이 나왔고, 미국의 인터 마이애미는 승리했다. 마이애미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아탈란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A조 조
2025-06-20 최용재 기자 -
신유빈-최효주, WTT 컨텐더 여자복식 8강 진출
탁구 여자복식 신유빈-최효주 조가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덴더 류블랴나 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다.신유빈-최효주는 19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16강에서 슬로베니아의 사라 토키치-아나 토판트 조를 3-0(11-8 11-8
2025-06-20 최용재 기자 -
'음주운전' 유진홍, 15경기 출전정지·제재금 400만원 징계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이 19일 제5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전남 드래곤즈 유진홍, 유경민, 발디비아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지난 12일 유진홍은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하던 중 가드레일에 충돌하는 사고를 내어 경찰에게 적발됐고, 당시 유경민은 해당 차량에 동승했다. 유
2025-06-20 최용재 기자 -
'35세 이상 세계 최고 축구 선수 TOP 15' … 메시·호날두 1위 아니다, 누구?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했던가. 이 말을 실천하고 있는 축구 선수들이 있다. 일반적으로 30세가 넘으면 전성기에서 내려왔다는 평가를 받고, 35세가 넘으면 축구 선수로서 커리어가 거의 마지막에 도달했다는 시선을 받는다. 그렇지만 35세가 넘었음에도 최고의 기
2025-06-19 최용재 기자 -
[단독] 조규성, 몸상태 '80%' 올라왔다 … 웬만한 운동 거의 다 소화
한국 축구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스타' 조규성이 훈련에 복귀했다는 소식이다. 조규성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한국의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원정 16강행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그는 단연 월드컵 최고 스
2025-06-19 최용재 기자 -
'월드컵과 클럽 월드컵은 다르네' … 아시아팀 전멸, 1무 3패
32개 팀으로 확대 재편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세계 최초의 대회에서 아시아팀들이 힘을 내지 못하고 있다. 마지막 월드컵이었던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시아 국가들의 도약과 성장이 눈부셨던 것과는 다른 양상이다. 카타르 월드컵은 아
2025-06-19 최용재 기자 -
'4G' 만에 선발 김혜성, 시즌 4호 2루타·1득점 … 다저스 5연승 질주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김혜성이 선발로 나서 안타를 쳤고, 팀은 승리했다. 다저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4-3 승리를 거뒀다. 김혜성은 4
2025-06-19 최용재 기자 -
'MLB 첫 6번 타자'로 밀린 이정후, 4타수 무안타 침묵 … 팀은 4연패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2-4로 패배했다. 이정후는 ML
2025-06-19 최용재 기자 -
'15G 연속 무패' 전북, '절대 1강' 체제 굳힐까 … 다음 상대는 서울
전북 현대의 기세가 무섭다. 전북은 지난 K리그1 19라운드에서 수원FC에 3-2 역전승을 거두며 무패 행진 기록을 15경기(11승 4무)로 늘렸다. 또 올 시즌 K리그1에서 처음으로 4연승에 성공했다. 이번 승리로 전북은 승점 41점으로 리그 1위를
2025-06-19 최용재 기자 -
삼성, 새 외국인 우완 투수 가라비토 영입 … 'MLB 출신'
삼성 라이온즈가 19일 새 외국인 투수 헤르손 가라비토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외국인 투수 데니 레예스가 발등 피로골절 부상으로 한국을 떠나자 삼성은 가라비토의 손을 잡았다. 잔여 시즌 연봉은 35만 6666 달러(4억 9200만원)다. &nbs
2025-06-19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