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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가치 입증했다' … 선발 데뷔전·첫 AS 기록, LA는 2-0 승리
손흥민의 가치가 또 한번 입증됐다. LA FC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MLS 뉴잉글랜드와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은 최전방 원톱 선발로 나섰다. 왼쪽에 드니 부앙가, 오른쪽에
2025-08-17 최용재 기자 -
'하나카드 에이스' 초클루, 팀리그 2R 결장 … 대체선수 황형범
프로당구 PBA 팀리그 하나카드 하나페이의 '에이스'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가 2라운드 결장한다. 이에 하나카드가 황형범을 대체선수로 선발했다. 프로당구협회(PBA)는 17일 "초클루가 빙모상으로 튀르키예로 급히 귀국, 17일부터 진행하는 '웰컴저축은행
2025-08-17 최용재 기자 -
'손흥민 시대에서 히샬리송 시대로' … 프랭크 찬사 "토트넘은 승리를 이끄는 스트라이커가 있다"
히샬리송이 폭발했다. 그는 토트넘의 새로운 시대를 알렸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 번리와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 경기는 손흥민이 토트
2025-08-17 최용재 기자 -
'김민재 이적설 탄력 받나' … 첫 공식전 출전 시간 '10분', 입지가 불안하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의 이적설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김민재는 2025-26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첫 '공식 경기'에서 벤치로 밀려났다. 바이에른 뮌헨은 17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독일
2025-08-17 최용재 기자 -
김시우, BMW 챔피언십 3R 33위 … '11계단' 밀렸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33위로 밀렸다.김시우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오윙스 밀스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5개로 3오버파 73타를 쳤다.중간
2025-08-17 최용재 기자 -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 경기도 화성에서 성황리 개막
제7회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가 16일 경기도 화성시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개막식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회성시의회 의장,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최영호 대한바둑협회 수석부회장, 이창호 9단, 전 프로기사 이세
2025-08-17 최용재 기자 -
'황희찬 입지에 반전은 없다' … 개막전서 '8분' 출전, 홀란 '멀티골' 맨시티에 참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EPL) 황희찬의 입지에 반전은 없었다. 울버햄튼은 17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개막전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에서 0-4 참패를 당햇다. 지난 시즌 주전 경쟁에서 완
2025-08-17 최용재 기자 -
'손없히왕' … 손흥민 없으면 히샬리송이 왕이다, 멀티골로 개막전 승리 책임
손없히왕. 손흥민이 없으면 히샬리송이 왕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손흥민 없이 처음으로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이 미국 LA FC로 떠난 후 토트넘은 프리시즌 친선전 독일 바에에른 뮌헨에 패배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프랑스 파리
2025-08-17 최용재 기자 -
'문동주 부상 이탈과 벤치 클리어링까지' … 악재 겹친 한화, 6연승 실패
악재가 겹친 한화 이글스가 NC 다이노스에 무릎을 꿇었다. 한화는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6-9로 패배했다.이전 경기까지 5연승을 달렸던 한화는 6연승에 실패하고 말았다. 이날 패배한 1위 LG 트윈스와 격차는 1경기
2025-08-17 최용재 기자 -
'2달 만에 전진우 13호골 터졌다' … 전북 독주에 탄력, '22G' 무패 행진
전진우가 약 2달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전북 현대의 독주체제는 탄력을 받았다. 전북은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6라운드 대구FC와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리그 압도적 1위와 압도적 꼴찌의 맞대결. 이변은 없었다. 1위의
2025-08-17 최용재 기자 -
'2G 만에 패배' 신태용 감독 "꼭 3위 안에 들어가겠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신태용 울산HD 감독이 K리그 복귀 후 첫 패배를 당했다. 수원FC는 2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6라운드 울산HD와 경기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싸박이 멀티골을 윌리안이 1골을 넣었다. 승리한 수원FC는 9위로 도약했다. 반면 울산은 25라
2025-08-16 수원=최용재 기자 -
싸박과 윌리안, '신(申)바람' 잠재웠다
최근 K리그1에서 가장 파괴적인 모습을 보이는 듀오가 있다. 수원FC의 공격 듀오 싸박과 윌리안이다. 이 듀오가 또 해냈다. 수원FC는 2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울산HD와 K리그1 26라운드를 치렀다. 수원FC는 4연승을 거두다 지난 25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
2025-08-16 수원=최용재 기자 -
'태극기' 배트에 새긴 이정후와 김하성, 나란히 1안타·1득점 … 탬파베이가 7-6 승리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와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이 495일 만에 맞대결을 펼쳤다. 샌프란시스코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탬파베이외 경기에서 6-7로 패배했다. 
2025-08-16 최용재 기자 -
'2번째 포스트시즌 직행팀은?' … PBA, 팀리그 2라운드 재개
프로당구 PBA가 팀리그 2라운드에 돌입한다.프로당구협회(PBA)는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탕이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2라운드를 재개한다"고 16일 밝혔다.지난 7월에 진행된 팀리그 1라운
2025-08-16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