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지환, MLB 시범경기서 '결승 2타점' 작렬 … 1도루·1득점도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입성을 노리는 배지환(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이 시범경기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메츠는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루시에 위치한 클로버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이스라엘 야구대

    2026-03-05 최용재 기자
  • '맨유 상승세 스톱' … 10명 싸운 뉴캐슬에 극장패, '8G'만에 무너졌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상승세가 멈췄다. 맨유는 5일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9라운드 뉴캐슬과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 부임 후 7경기에서 무패

    2026-03-05 최용재 기자
  • '5G 4골' 오현규 미친 폭발력, 또 터졌다 … 튀르키예 컵대회서 '골맛'

    튀르키예 베식타시 공격수 오현규가 '미친 폭발력'을 이어갔다. 오현규는 5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 2025-26시즌 튀르키예 쿠파스(튀르키예 컵) C조 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베식타시가 2-0

    2026-03-05 최용재 기자
  • 'PK 실축+골대 강타' … '불운한' 서울, 日에 패배하며 ACLE 8강 '빨간불'

    불운이 겹친 FC서울이 홈에서 일본에 무너졌다. 서울은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 비셀 고베(일본)와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홈에서 패배를 당한 서울은 2

    2026-03-05 최용재 기자
  • 도로공사, 정규리그 '1위' 보인다 … 삼성화재는 역대 최다 '12연패' 충격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의 정규리그 '1위'가 보인다. 도로공사는 4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경기에서 37점을 합작한 모마(24점)와 강소휘(13점)를 앞세워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0(25-2

    2026-03-05 최용재 기자
  • WBC 5일 개막 … '빅리거' 이정후·김혜성 합류 한국, 17년 만에 '8강' 도전

    야구 최고의 대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5일 조별리그의 막을 올린다.올해 WBC 본선에는 20개 나라가 출전,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8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정한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C조 조별리그에서 일본, 대만

    2026-03-04 최용재 기자
  • 북중미 월드컵 D-100, 'ESPN 선정' 우승 후보 TOP 15 … '한국 없고 일본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3개국(미국·캐다나·멕시코)에서 개최하고, 최초로 48개국이 참가하는 대회다. 월드컵 열기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미국의 'ESPN'이 북중미 월드컵 파워 랭킹을 공개했다. 즉

    2026-03-04 최용재 기자
  • '관록의 힘' 오성욱, 드림투어 최초 '3연속 우승' 달성

    'PBA 챔프' 출신 오성욱이 드림투어에서 최초로 '3연속 우승'을 달성했다.3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PBA 드림투어 7차전' 결승전에서 오성욱이 임택동을 세트스코어 3-1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오성욱은 우승 상

    2026-03-04 최용재 기자
  • '브라질 월드컵 우승 빨간불' … 간판 공격수 호드리구 부상, 월드컵 출전 무산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이자 브라질 대표팀 간판 공격수 호드리구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한다. 호드리구가 큰 부상을 당했다. 그는 지난 3일 열린 헤타페와 2025-26시즌 라리가 26라운드에서 무릎을 다쳤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

    2026-03-04 최용재 기자
  • '꼴찌' 울버햄튼 극장승, '챔피언' 리버풀 잡았다 … 황희찬 결장 속 첫 2연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꼴찌' 울버햄튼이 올 시즌 최고의 상승세를 탔다. 울버햄튼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9라운드 리버풀과 경기에서 2-1 극장승을 거뒀다. 꼴찌 울버햄튼이 '디

    2026-03-04 최용재 기자
  • 북중미 월드컵 100일 앞두고, 호날두 '햄스트링 부상'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호날두가 햄스트링 부상 진단을 받았다. 호날두가 재활 프로그램에 돌입했으며, 상태를 매일 점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알 나스르는 복귀 시점은

    2026-03-04 최용재 기자
  • 트럼프 "이란의 북중미 월드컵 참가? 전혀 신경 안 쓴다"

    미국의 공습으로 이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가 불투명하다. 월드컵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월드컵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공동 개최한다. 이란은 월드컵 본선을 확정지은 팀이다. 아시아 예선을 통과했고, 벨기에,

    2026-03-04 최용재 기자
  • '골대 불운' 강원, ACLE 16강 1차전서 日과 무승부

    K리그1(1부리그) 강원FC가 골을 넣지 못했고, 승리하지 못했다. '골대 불운'에 울었다. 강원은 3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 마치다 젤비아(일본)와 경기에서 0-0

    2026-03-04 최용재 기자
  • '또 한 명의 전설이 떠난다' … '리빙 레전드' 양효진 은퇴, '14번' 영구결번

    한국 여자 배구의 '살아있는 전설' 현대건설 양효진(36)이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현대건설은 양효진이 오랜 고민 끝에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19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양효진은 2007-2008시즌 V-

    2026-03-04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전영오픈 16강 진출 … 걸린 시간은 '27분'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배드민턴 최고 권위 대회 전영오픈 첫 경기를 가볍게 통과하며 16강에 올랐다.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3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전영오픈 1회전(32강)에서 세계 랭킹 34위 네슬리

    2026-03-04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