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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30일 정규리그 종료 … 1위 LG-2위 한화, 대전서 '마지막 3연전'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5 프로야구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19일 확정했다.KBO 사무국은 "미편성 45경기와 우천 취소 경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한 53경기 등 총 98경기를 9월 30일까지 편성했다"고 발표했다.눈길을 끄는 경기는 9월 26일부터 2
2025-08-19 최용재 기자 -
'8월에는 이정후', 7G 연속 안타 작렬 … 8월 16G 15안타
8월의 이정후는 뜨겁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4-3 승리를 거뒀다. 이정후는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025-08-19 최용재 기자 -
줌인 EPL
'손 없는' 토트넘, 새 주장 로메로와 4년 재계약 … "구단 최고 대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FC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떠난 손흥민을 이어 새로 주장에 선임된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계약을 연장했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각) "로메로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2025-08-19 성재용 기자 -
줌인 MLS
MLS 첫 선발-첫 도움' 손흥민, 메시와 나란히 '라운드 베스트11' 선정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이 LA FC 유니폼을 입고 치른 두 경기 만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라운드 베스트11(팀 오브 더 매치데이)에 뽑혔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손흥민은 MLS가 19일(한국시각) 발표한 2025 정규리그 29라운드의 '
2025-08-19 성재용 기자 -
'22G 무패' 최강 전북, 코리아컵도 집어삼킬까 … 5년 만에 '더블' 도전
올 시즌 '절대 최강'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전북 현대다.거스 포옛 마법이 지배하고 있는 전북은 지난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6라운드 대구FC와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리그 압도적 1위를 이어갔다. 전북은 22경기 연속 무패 행
2025-08-19 최용재 기자 -
이강인은 '아스널'로 갈 수 있을까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났다. 프랑스 축구 최초로 '트레블'을 달성한 PSG에는 공격 자원이 넘쳤고, 이강인의 자리는 없었다. 우스만
2025-08-19 최용재 기자 -
토트넘 새로운 '캡틴' 로메로, 2년 재계약에 도장 … "토트넘은 세계 최고의 클럽"
손흥민에 이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새로운 주장이 된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재계약에 도장을 찍었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메로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27년 6월까지였던 계약기간을 2029년 6월까
2025-08-19 최용재 기자 -
'PBA 팀리그 2R 반등 예고' … 우리금융캐피탈·크라운해태 나란히 '2연승'
프로당구 PBA 팀리그 우리금융캐피탈과 크라운해태가 나란히 '2연승'을 달렸다.1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2라운드 2일 차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이 하림을 세트스코어 4-1로, 크라운해태는 풀세
2025-08-19 최용재 기자 -
'마스크 쓰고 등장했다' … 이재성 15분 출전, 팀은 1-0 승리
이재성이 안면 보호 마스크를 쓰고 교체로 출전한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2부리그 팀을 꺾고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2라운드에 진출했다.이재성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드레스덴의 루돌프-하르비히 슈타디온에서 열린 2부리그 디나모 드레스덴과의 2025-26 DFB 포
2025-08-19 최용재 기자 -
신유빈, 유럽 스매시 가뿐하게 1회전 통과 … 3-0 완승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럽 스매시'에서 가뿐하게 본선 1회전(64강)을 통과했다.신유빈은 19일(한국시간)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64강에서 스페인의 소피아-쉬안 장을 3-0(11-5 1
2025-08-19 최용재 기자 -
변상일 9단, 이재성 5단 꺾고 대통령배 '첫 우승'
변상일 9단이 대통령배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1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7회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 프로 부문 결승전에서 변상일 9단이 이재성 5단에게 182수 끝 백 불계승을 거뒀다.변상일 9단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고, 중
2025-08-19 최용재 기자 -
포틀랜드 클래식 '7위' 박성현, 세계 랭킹 423위 … 156계단 상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6년 만에 'TOP 10'에 진입한 박성현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수직 상승을 이뤄냈다. 박성현은 18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끝난 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2019년 8월
2025-08-19 최용재 기자 -
세계 2위 알카라스, 세계 1위 신네르에 1세트 '기권승' … 신시내티오픈 우승
세계 랭킹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세계 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를 꺾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신시내티오픈 단식 정상에 올랐다.세계 1위와 2위의 맞대결로 큰 기대를 받았지만, 경기는 허무하게 끝났다. 알카라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
2025-08-19 최용재 기자 -
[단독] "울산 루빅손 골은 100% 오심이다" … 베테랑 국제심판, 축구협회 '정심' 주장에 반박
K리그에 '오심 논란'이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 10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천안시티FC의 K리그2(2부리그) 24라운드에서 '역대급 오심'이 나왔다. 전반 19분 전남 민준영이 아크 왼쪽에서 강력한 논스톱 왼발 슈팅을 때렸고, 공은
2025-08-19 최용재 기자 -
'축구 역사상 최다 득점 TOP 15' … 900골 돌파는 단 1명, 68골 더 넣으면 '1000골'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는 누구일까.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18일(한국시간) 세계 축구 역대 최다 득점자 'TOP 15'를 공개했다 이 매체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잡이들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가졌다. 공중의 아
2025-08-18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