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중일 사이에 가장 작고 외롭게 떠 있는 한국

    동아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실장이 쓴 '미중일(美中日) 사이에 떠 있는 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 토요일 도쿄에서 열린 ‘동아시아는 미국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심포지엄에 다녀왔다. 동아일

    2006-05-23
  • 남북회담 따로, 미사일 발사 준비 따로

    중앙일보 20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최대 사정거리 6000㎞인 대포동 2호 발사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언론은 함경북도 미사일 기지에서 전장 35m의 미사일이 발사대로 이동하는 모습이 위성으로 관측됐다고 보

    2006-05-20
  • 노무현 김대중 김정일의 ‘3자 게임’

    동아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재호 수석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세 사람이 게임을 하고 있다. 결과에 따라 우리의 운명이 바뀔 수도 있다. 우리로선 전혀 새로운 경험이다. 남한의 전현직 대통령과 북한의

    2006-05-20
  • 방북 전에 DJ가 분명히 밝혀야 할 것

    국민일보 19일자 오피니언면 '여의도 포럼'란에 전 통일부 차관인 송영대 숙명여대 겸임교수가 쓴 'DJ 방북에 문제 많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DJ)이 6월 말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다. 우리 국민들 사이에서는

    2006-05-19
  • 정형근 "납북 고교생 5명 모두 생존"

    우리 정보기관은 납북 일본인 요코다 메구미와 결혼한 김영남씨를 비롯해 1977~1978년 사이 북한에 납치된 고교생 5명의 북한 내 활동 상황을 1993년부터 파악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은 메구미 가족이 서울에 도착한 16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2006-05-18 송수연
  • 피흘려지킨 NLL훼손땐 국민이 절대 용납않는다

    중앙일보 1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정부가 남북 국방장관 회담에서 협의하자고 그제 북측에 제의한 군사 분야 8개 항에 서해북방한계선(NLL)이 포함돼 있다. 남북 긴장 완화를 위해 상호 군사적 신뢰 구축이

    2006-05-18
  • 북한에 '백지수표' 끊어줄 작정인가

    동아일보 1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지난주 몽골에서 “북한에 제도적 물질적 지원은 조건 없이 하려고 한다”고 밝힌 뒤 정부의 대북 행보가 심상치 않다. 이종석 통일부장관은 어제 “명분만

    2006-05-18
  • "DJ, 대북퍼주기 비단길깔러 간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6월 방북을 논의할 남북의 실무대표단이 이틀째 금강산 호텔에서 협의에 들어간 가운데 ‘DJ 방북’과 관련, 그 자격과 의도 등에 대해 제기되고 있는 갖가지 의혹과 문제점을 놓고 뜨거운 논의가 이뤄졌다. 자유시민연대

    2006-05-17 강미림
  • 국민은 남북 정상회담 뒷돈이나 대는 봉 아니다

    동아일보 11일 사설 <국민은 남북 정상회담 뒷돈 대는 '봉' 아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그제 몽골 방문 중 동포간담회에서 “북한에 많은 양보를 하려 한다”며 “제도적 물질적 지

    2006-05-11
  • "김정일 불구장생 할수도 있다"

    대북 '퍼주기' 일변도의 노무현 정권 대북 정책기조와는 달리 북한 김정일 정권의 붕괴를 예상하고 그 이후의 한반도 정세를 조망해 보는 심포지엄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자유지식인선언(공동대표 최광, 김상철, 박성현)은 10일 오후 대한상의빌딩 국제회의장

    2006-05-10 강미림
  • 북 사이트 "한나라당에 단호한 패배 안겨야"

    북한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5일 "남조선 인민들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에 단호한 패배를 안겨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이트는 이날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이 5월 지방선거에서 지방정권을 차지하고 내년 대선에서

    2006-05-06
  • 하와이에서 본 미·일동맹

    정은숙 세종연구소 연구위원이 6일자 조선일보에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 달에 동아시아 몇 개국 학자들로 구성된 견학 팀의 일원으로 하와이에 있는 미군 태평양 사령부와 일본 내 미군 기지, 항공모함, 그리고 오키나와의 일본 항공자위

    2006-05-06
  • '노정권 사람들을 요덕에 보내자'

    "북한의 인권문제를 외국에 가서 얘기해야 하고 외국에서 먼저 북한 인권문제에 가슴아파하는 상황이 안타깝고 현 정권이 참 혐오스럽다"  ·4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한나라당 납북자 및 탈북자 인권특위(위원장 황우여)와 제2정책

    2006-05-04 최은석
  • 부시, 탈북 어린이 만날 듯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28일경 탈북 어린이 김한미양(6)과 김양의 부모를 백악관에서 만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2002년 중국 선양 일본영사관에 진입하려다

    2006-04-26 이주영
  • 한나라 '평양가서 고작 청구서나 받아 오느냐'

    "주겠다고 제안한 건 많은데 받아온 건 쌀 50만t과 비료 30만t의 청구서 뿐"평양에서 열린 제18차 남북장관급회담 결과에 대해 한나라당은 이처럼 평가했다. 이정현 부대변인은 24일 브리핑을 통해 "이런 회담이라면 차라리 평양까지 가지말고

    2006-04-24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