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차 한번 가는데 북에 750억원 바치나"

    2002년 9월 18일 착공된 경의선과 동해선 철도연결에 따른 시험운행이 북 핵실험과 '군사보장조치미비'를 이유로 계속해서 미뤄져 오다가 2.13 합의 이후 경공업 원료 8000만 달러(약 750억원) 제공을 조건으로 타결돼 오는 17일 일회용으로 시험운행이 실시될 예

    2007-05-14 강필성
  • 나 김정일이다, 요즘 매일 살맛난다

    중앙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영희 국제문제 대기자가 쓴 '나, 김정일을 기쁘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나, 김정일은 요즘 매일 살맛 난다. 우리와는 양자회담 같은 거 꿈도 꾸지 말라던 미국의 부시

    2007-05-11
  • 박진 "미국, 북을 사실상 핵보유국 인정"

    한나라당 내 대표적인 외교통으로 불리는 박진 의원은 9일 "미국은 북한을 사실상 핵보유국으로 인정한다"며 북한을 보는 미국의 시각이 크게 달라졌으니 한나라당도 현실적인 대북정책을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7-05-09 최은석
  • 김정일 동생 김평일 활동 '포착'

    김정일의 이복동생 주폴란드 북한대사 김평일(54)의 최근 활동 모습이 여러 장의 사진으로 공개됐다. ▲ 김평일은 나레프시에 있는 민속박물관을 방문했다  <사진출처:

    2007-05-09 강필성
  • 김혁규가 '북한 대박' 노린다고 통할까

    동아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권순택 논설위원이 쓴<'북한 대박' 노리는 노(盧)사람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 김혁규 의원은 어제 자신의 북한 방문(2∼5일) 결과를 거창하게 발표했다. 남북

    2007-05-07
  • 없어질당의 김혁규가 뭔데 북에 가는가

    동아일보 2일 사설 <국민에게 수조(數兆)원 청구하는 ‘대선용대북 프로젝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선을 앞두고 범여권의 ‘북한 프로젝트’가 전방위로 추진되고 있다. 김혁규

    2007-05-02
  • '열린당의 이상한 방북단'

    이상한 방북단. 열린우리당 동북아평화위원회(위원장 이해찬)가 내달 2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한다. 김혁규 의원을 단장으로, 김종률 김태년 이광재 이화영 의원 등이 동행하며 남경우 농협중앙회 축산 대표이사, 김원창 대한석탄공사 사장 등 일부 경제인도 함께 한

    2007-04-30 정경준
  • "북송탈북자가 만든 지하교회, 북서 확산"

    북한에 북송된 탈북자들이 만든 지하교회가 널리 퍼지고 있다는 증언이 제기됐다.자유북한방송(대표 김성민)은 30일 북한에 지하교회가 존재하고 교회에 따라 최소 2명에서 10명까지 예배를 보고 있다고 탈북자 출신 전도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2007-04-30 강필성
  • "대북 단파방송에 정부지원 절실하다"

    열린북한방송을 통해 대북 단파 방송을 하고 있는 대학방송국들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경없는 방송 대학생 운동본부'를 출범시켰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정부의 대북방송 지원 및 국민 대북방송 참여를 촉구했다.

    2007-04-30 강필성
  • 정신 나간 아베, 어이없는 부시

    조선일보 30일 사설 '정신나간 아베 총리, 어이없는 부시 대통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7일 워싱턴에서 열린 미·일 정상회담에서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아베 일본 총리는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ldqu

    2007-04-30
  • 김정일 밑에서 태깔내면 대통령 될줄 아느냐

    조선일보 24일 사설 <'방북 정치', 속보이고 지겹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범여권 인사들의 방북이 줄을 잇고 있다. 열린우리당의 김혁규 의원이 다음 달 초 배기선, 이광재, 김종률, 이화영 의원에다 재계 인사들까지

    2007-04-24
  • 네티즌 "열차통행료가 쌀 40만톤이냐"

    북핵 ‘2·13합의’ 이행이 늦춰지는 가운데 제13차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경추위)에서 대북 쌀차관 40만톤 제공과 열차시험운행이 합의됨에 따라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평양에서 만난 남북은 이번 경협에서 다음달 1

    2007-04-23 강필성
  • '2·13이행' 제쳐둔채 합의한 대북 쌀 지원

    동아일보 2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어제 평양에서 끝난 남북 경제협력추진위원회(경추위) 제13차 회의에서 남측은 쌀 40만 t을 5월 말부터 차관 형식으로 북에 제공하기로 했다. 10개항 합의문에는 지난해 무산됐던 경의&m

    2007-04-23
  • 남은 감추고 북은 공개요구…이상한 경추위

    동아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기자의 눈'에 이 신문 정치부 하태원 기자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회담 진행 상황을 언론에 공개하자는 북한과 감추려는 남한. 18일부터 평양에서 열리고 있는 제13차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에선 남

    2007-04-21
  • 한나라"경추위서 남이 북에 완패"

    한나라당은 21일 평양에서 열리고 있는 제13차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경추위)에 참여한 북한 협상단을 ‘프로 협상가’에, 남한 협상단을 ‘아마추어 협상가’에 각각 비유하며 “남한 정부가 북한에 속수무책&rd

    2007-04-21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