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빈단 '김정일똥돼지' 귀 절단식

    김정일 65회 생일인 16일을 앞두고 애국 시민단체들이 15일 서울 세종로 중앙청사 통일부 앞에서 '김정일 똥돼지 귀 절단식'과 북한주민 인권개선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활빈단(대표 홍정식)과 애국국민운동대연합(대표 오천도)은 "'이북주민 살려라'는

    2007-02-15 강필성
  • 햇볕정책 성과 아니다

    중앙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에 김태효 성균관대 교수(국제정치학 전공)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제5차 6자회담의 3단계 회의에서 나온 2.13 합의는 2002년 10월 제2차 북핵위기가 불거진 이래 나온 구체적 시한

    2007-02-15
  • 김정일생일? 찬사 아니라 저주 받아야

    동아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오늘과 내일'란에 이 신문 방형남 편집국 부국장이 쓴 '김정일이나 김정남이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베이징 6자회담에서 도출된 ‘2·13 합의’는 한 고비를 넘길 만한 가능성은

    2007-02-15
  • 탈북자들 "'엉터리 핵합의'는 역사적 농락"

    탈북자들은 허점투성이 북경 6자회담 '북핵합의'에 실망을 넘어 허탈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탈북자들로 이루어진 시민단체들은 '북핵합의'와 관련, 14일 공동성명서를 통해 "이번 6자회담에 실망을 넘어 허탈감과 분노를 느낀다"

    2007-02-14 강필성
  • 북이 이미 가진 핵무기는 어쩔텐가

    동아일보 14일 사설 <‘과거·현재·미래의 핵’ 다 폐기해야 안심할 수 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베이징 6자회담이 타결됐다. 북한은 핵 폐기를 위한 초기 이행조치에 들어가고, 그

    2007-02-14
  • 일본이 더 궁금해하는 한반도 장래

    조선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마쓰모토 다케아키 중의원은 일본 제1 야당인 민주당의 정조회장(정책위의장)이다. 그는 한국 언론인들과의 30분 면담 내내 아베 총리의 국내 정

    2007-02-14
  • 북 당국, 주민에 퍼지는'입소문'에 긴장

    북한주민의 '입소문'에 북한정부가 당황해 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그동안 북한은 체제유지를 위해 강력한 언론통제와 일방적인 세뇌교육을 시켰다. 그러나 전반적인 사회 시스템이 무너지며 북한 주민들간 체제비판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한다. 북한 당국은 이를 단속하기 위해 &qu

    2007-02-12 강필성
  • 진보가 아직도 통일세력인가?

    조선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김일영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통일에 관해 우리 사회에는 큰 오해가 있다. 진보는 통일세력, 보수는 분단세력이라는 잘못된 등식이 그것이다. 하지만 1990년대 이후 한국의 진

    2007-02-10
  • 김정일 호칭 '어버이' 첫등장

      북한 교육신문 이북의 공식매체에서 김정일을 '어버이'로 표기하기 시작한 사실이  확인됐다. 북한 전문 인터넷 사이트 데일리NK에

    2007-02-10 강필성
  • ‘김일성민족’이 왜 남한에 사는가

    동아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16일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65회 생일을 앞두고 선물 조달에 여념이 없다고 한다. 북은 해마다 이날이면 ‘600여 충성 가문’에는 고급 손목시계 귀금속 자동차

    2007-02-09
  • 북의 선군(先軍), 남의 후군(後軍)

    동아일보 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잠수함이나 함정에서 발사하는 사거리 2500km 이상의 중거리 미사일을 개발 또는 배치 중이라는 미국 의회조사국(CRS) 보고서가 나왔다. 작년 7월 시험 발사한 대포동 2호 미사일보다 더 위

    2007-02-07
  • 한반도선진화재단 "전쟁없는 대북압박 해야"

    보수진영에서 "상호주의와 인도주의에 입각해 북한 개혁개방을 유도한 후 자유민주통일을 하자"는 새로운 통일 패러다임이 제시됐다. 진보진영의 '긴장없는 대북퍼주기'나 강경보수진영에서 주장하는 '적극적 압박에 의

    2007-02-05 강필성
  • “북(北)은 6자회담을 방패로 쓰고 있다”

    동아일보 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 클린턴 행정부 시절 국방부 차관보를 지낸 조지프 나이 하버드대 교수는 “6자회담을 핵개발 방패막이로 사용하는 게 북한의 전략”이라고 한 인터뷰에서 지적했다. 동북아 정세에

    2007-02-05
  • ‘북한변수’를 믿는 사람들

    동아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재호 논설실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2월 대선을 앞두고 ‘북한 변수’를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북의 움직임에 따라 어떤 형태로든 선거가 영향을 받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2007-02-03
  • 열린우리당과 김정일의 죄와 벌

    조선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남ㆍ북 지도층의 죄(罪)와 벌(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열린우리당이 가라앉는다. 반쯤 물에 잠긴 기관실 엔진도 꺼져가고 있다. 몇몇 선원들은 다이빙하듯 겨울 바

    2007-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