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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美측 조사단장, `기뢰설' 일축
천안함 침몰사건 합동조사단에 미국측 대표 자격으로 참여했던 토머스 에클스 해군 소장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기뢰 폭발설'을 일축했다. 8일 일본 교도(共同)통신에 따르면 에클스 소장은 통신과 최근 한 인터뷰에서 서해상에서 천안함이 침몰한 수역은 어선 왕래가 빈번
2010-08-08 -
애플, 안테나게이트에 ‘흔들’…수석부사장 교체
애플이 아이폰 엔지니어링을 담당했던 수석 부사장의 사임을 발표했다. 애플 아이폰4와 아이패드가 판매돌풍을 이어가고 있으나 아이폰4의 수신불량 문제로 곤욕을 치르면서 이에 따른 문책성 인사를 단행한 것으로 보인다.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스티브
2010-08-08 최유경 -
英 미녀 앵커, 올누드 사진 유출 '허걱!'
BBC 출신 미녀 앵커 타스민 칸(Tasmin Khan·30)의 '올누드 사진'이 유출 돼 파문이 일고 있다.영국 타블로이드 일간지 '더 선'은 지난 5일 2003~2006년 사이에 촬영된 타스민 칸의 나체 사진들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타스민은 실오라기 하
2010-08-08 조광형 -
피델 카스트로 4년만에 의회연설
2006년 건강악화로 권력을 이양했던 피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전 의장이 4년 만에 처음으로 의회에서 연설했다. 카스트로 전 의장은 7일 트레이드 마크인 국방색 유니폼을 입고 610명의 평의회 의원과 동생 라울 카스트로 의장의 열렬한 환영 속에 의회에 입장했
2010-08-08 -
獨부자들 "절반 기부? 누구 맘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와 투자회사 버크셔 헤서웨이의 워런 버핏 회장이 재산의 절반 이상을 기부하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나 독일의 일부 부자들은 정부가 사회복지 지출의 주체가 돼야 한다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함부르크의 거부인 페터 크래머는 8일
2010-08-08 -
“경호원이 성추행?”.. 린즈링 ‘신체접촉’ 논란
대만 미녀 배우 ‘린즈링’(사진.35)이 경호원에 의해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당했다는 사진이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영화 ‘적벽대전 2’에서 주유 아내 역으로 출연한 대만 미녀 배우 린즈링은 중국 상해에 있는 한 백화점에 홍보 차 지난달 26일(현지시각) 방문했다.많
2010-08-07 박모금 -
美.英 `중동평화협상 재개 시급' 공감
미국과 영국 정상이 6일(현지시각) 중동평화를 위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직접 대화를 신속히 재개할 필요성에 공감했다.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이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중동 평화협상의 시급성에 대해 의견 일치를 봤다고 영국 총리실 당국자가
2010-08-07 -
'코 없는 아프간 여인' 美서 성형수술
미국 시사주간 타임의 표지모델로 등장, 여성인권과 미군 철수 논란을 일으킨 아프간의 '코 없는 여인'이 미국에서 얼굴 복원 수술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영국 BBC방송 인터넷판은 지난해 남편에게서 도망쳤다가 탈레반의 재판을 받고 코와 귀가 잘려나간 아프간 여성 비비 아이
2010-08-07 -
미녀가 교도소 간수? 공사장 감독하면?
여성의 빼어난 미모가 전통적으로 남성이 맡아온 직종의 취업에서는 되레 장애요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콜로라도 대학 덴버 비즈니스 스쿨의 스테파니 존슨 교수는 사회심리학 저널 최근호에 실린 연구 보고서에서 건설현장 감독관, 교도소 간수, 자동차 판매원,
2010-08-07 -
美 "北은행 677만弗 갚아라" 돈줄 죄기?
북한의 대외결제를 담당하는 조선무역은행이 9년 전 빌린 돈을 갚지 못해 고소인 측으로부터 자산압류를 당할 위기에 처했다.미국 연방법원은 현지시각으로 지난 4일 대만의 메가인터내셔널커머셜뱅크(MICB)가 "9년 전 빌려 준 돈을 받지 못했다"며 북한의 조선무역은행을 상대
2010-08-07 조광형 -
영국도 브라질에 `이란 제재 동참' 압박
미국 외에 영국도 브라질에 대해 이란 제재에 동참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브라질 일간 폴랴 데 상파울루가 6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영국 정부가 올해 초 고위 관계자들을 브라질리아에 보내 "국제사회의 이란 제재에 반대하고 이란 당국과 협상할 경우 브라질의 유엔
2010-08-07 -
마이클 잭슨 마지막 살던 집 326억원 매물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지난해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살았던 집이 매물로 나왔다.6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에 따르면 잭슨이 지난해 런던 공연을 준비하면서 임대했던 LA의 부촌 홈비힐스에 있는 프랑스 성(城) 형식의 대저택이 2천899만5천달러(326억원 상당
2010-08-07 -
영어에 `올인'하는 日기업
일본 최대의 온라인 소매업체인 라쿠텐(樂天)의 직원 2천명은 매주 월요일 오전 8시면 본사에 모여 회의를 한다.경영진의 지시에 따라 지난 몇 달간 이 회의는 영어로 진행됐고 모든 문서를 영어로 써야 하는 것은 물론 회사 식당이나 엘리베이터의 안내 표시도 모두 영어 일색
2010-08-07 -
파키스탄 대홍수로 "1200만명 피해"
강풍으로 인해 구호 헬기들이 지상에 묶인 가운데 파키스탄 정부 당국은 6일 이번 대홍수에 따른 이재민이 1천200만 명에 이르고, 가옥 65만 채가 파괴됐다고 밝혔다.구호작전에 투입된 미군 병력들은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스와트 계곡에 접근하기 위해 치누크 헬기의 이륙
2010-08-07 -
GM "정부 지분 모두 팔아라"
미국 자동차 업체 제너럴 모터스(GM)는 이달중 이뤄질 기업공개(IPO) 때 연방 정부가 GM의 소유지분을 모두 매각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뉴욕타임스(NYT)는 에드워드 휘태커 GM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5일 미시간주 트레버스 시티에서 열린 한 자동차 콘
2010-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