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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관광열차, 24일 처음 북한에 들어가
중국의 관광열차가 24일 핀란드 대학생 단체를 포함한 400명이 넘는 관광객들을 태우고 북한으로 들어갔다고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중국의 관광열차가 북한에 들어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관광열차의 승객은 대부분이 중국인이지만 광둥(廣東)성 광저우
2010-04-25 -
美 소년단 성추행 피해자에 200억원 배상 결정
미국 오리건주 법원 배심원단이 과거 보이스카우트 지도자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에게 미국 보이 스카우트 연맹이 1천850만달러(200억원 상당)를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전 보이스카우트 단원 케리 루이스를 대리해 소송을 진행한 변호인단은 오리건주 법원의 배심원단이
2010-04-24 -
우즈, 스쿠버다이빙도 하고 알바트로스도 하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복귀전이었던 마스터스 골프대회를 마친 소감을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24일(한국시간) 밝혔다.우즈는 "솔직히 팬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몰랐다. 그러나 팬들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편안하게 대해줬다"며 "
2010-04-24 -
벨기에 주교 “어린 소년 성추행했다”
벨기에 주교가 어린이 성추행을 자백했다. 가톨릭의 고위 성직자가 직접 아동 성추행 사실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로저 반겔루위 주교 ⓒ 가디언 캡처영국 가디언은 23일(현지시간) 레오나드 대주교가 기자회견을 갖고 “베스트플란데렌 주(州)도인 브뤼헤의 주교인 로저 반
2010-04-24 온종림 -
中 “우리 부부의 이혼 축하해주세요”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이혼축하파티’를 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중국 화상신보는 개혁 개방 이후 중국의 신세대들 사이에서 이혼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혼을 하면서 친지와 친구들을 불러 축하연을 벌이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23일 전했다.중국 선양(瀋陽)에 사는 리(黎
2010-04-24 박모금 -
멕시코 국민영웅 오초아 은퇴식 "가정이 더 중요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7회 우승하는 등 3년 동안 LPGA 랭킹 1위 자리를 지켜온 멕시코의 골프여제 로레나 오초아(28)가 23일 그녀의 말대로 박수 속에 "고개를 들고" 은퇴를 선언했다. 멕시코 국민의 자존심을 한껏 세워준 국민영웅으로, 또 깔
2010-04-24 -
보즈워스 "천안함 사태로 불확실성 직면"
미국의 대북정책 특별대표인 스티븐 보즈워스는 23일(현지시간) 천안함 사태로 단기적인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지만 다자간 개입정책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보즈워스 대표는 이날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뉴욕시립대 콜린 파월 정책연구센터가 주최한 `한국통일,
2010-04-24 -
클린턴 "北, 도발적 행동 삼가야"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23일 북한이 도발적인 행동을 해서는 안되며 핵 프로그램 중단을 위한 6자회담에도 복귀해야 한다고 말했다. 에스토니아를 방문중인 클린턴 장관은 이날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해 북한의 천안함 공격 가능성이 제기되고
2010-04-23 -
서구에서 본 인기 세계지도자는? 반기문 5위
버락 오바마 금(金), 달라이 라마 은(銀), 힐러리 클린턴 동(銅). 여론조사 기관인 해리스 인터렉티브가 프랑스24와 라디오 프랑스 앵테르나시오날(RFI)의 의뢰를 받아 23일 발표한 '가장 인기있는 지도자' 순서다. 서구 5개국 경제활동인구를 대상으로 한
2010-04-23 -
캠벨 "한반도 정세, 美해병 의의 커졌다"
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동아태차관보가 주일미군 후텐마(普天間)비행장 이전과 관련, 일본 정부에 구체적이고 공식적인 안을 요구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3일 보도했다. 캠벨 국무차관보는 이 신문과 인터뷰에서 후텐마 이전과 관련, "일본 측은 지금까지 '아디디어'나 '구
2010-04-23 -
간디, 한침대서 여러 여자와 '섹스 실험'
인도의 독립 영웅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마하트마 간디의 성생활은 생전에는 논란의 대상이 됐다. 금욕을 내세웠던 인도의 이 성스러운 영웅은 벌거벗은 꽃다운 나이의 여성 여러명과 한 침대에서 지냈고 이상한 섹스 "실험"을 했다. 간디의 이런 면모에 중점을 둔 저서
2010-04-23 -
美언론 "한국 원어민 영어교사만한 자리 없다"
"미국에서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운 요즘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일이 됐다" 시카고 선타임스가 22일 "외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일은 다른 문화를 체험하면서 돈도 벌 수 있는 이상적인 방법"이라면서 한국에서의 원어민 영어교사 생활을
2010-04-23 -
18세 매춘녀 "축구스타 3명 내 남자"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프랑스 축구계가 성추문에 휩싸인 가운데 모로코계 매춘 소녀인 자히아 드하르(18)가 처음으로 입을 열어 관심을 모았다. 최근 경찰의 일제단속에 걸린 미성년자인 드하르는 경찰 조사를 받던 중 "모두 3명의 프랑스 축구대표팀 선수들
2010-04-23 -
이란 大지진 비상··· “여성 옷차림 탓?”
“부적절하게 옷을 입는 여성들은 젊은이들을 유혹해 마침내 커다란 죄악으로 이어져 신의 진노를 불러올 것이다"이란의 성직자 사디그히는 이슬람 율법에 있는 여성의 '정숙'을 강조하며, 다가올 지진의 위협을 경고했다.이 같은 주장은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최근
2010-04-23 박모금 -
日 언론 "한글 수출까지? 부럽네" 현장취재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공식문자로 채택한데 대해 일본의 유력 언론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아사히(朝日)신문은 23일자 국제면에 '한글로 지키는 민족어'라는 제목의 톱기사로 인도네시아의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이 민족 고유어를 표기하기 위해 한글을 공식문자로 채택
2010-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