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 인권수장 "위키리크스 압박 우려"

    나바네템 필레이 유엔 인권수장은 9일 폭로 전문사이트 위키리크스에 대한 재정 및 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중단시키라는 압력이 민간기업에 가해지고 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필레이 최고대표는 이날 제네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은행과 신용카드 회사, 인터넷 서비스 공급자

    2010-12-10 연합뉴스
  • 中 택시에 헐리우드 여배우 "오 마이 갓"

    할리우드 여배우 켈리 후(42)가 중국을 방문했다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9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CIS 뉴욕' 등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여배우 켈리 후가 최근 중국에서 특별한 택시 여행을 했다고 전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켈리 후는 목적지에 가

    2010-12-10 황소영 기자
  • 푸틴 "어산지 구금 비민주적" 서방 맹비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9일(현지시간) 미국 외교전문을 폭로한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구금된 데 대해 서방을 강하게 비난했다.푸틴 총리는 이날 프랑수아 피용 프랑스 총리와 언론 브리핑을 하는 자리에서 자신을 부패하고 비민주적인 관료국가의 우두머리(알파

    2010-12-10 연합뉴스
  • 찰스 왕세자 탄 승용차, 발길질에 페인트세례 봉변

    영국 연립정부의 학비 인상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9일 밤(현지 시간) 런던 시내에서 찰스 왕세자 부부가 탄 차량을 공격했다고 BBC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시위대 가운데 일부는 이날 오후 7시께 쇼핑센터가 몰려있는 리전트 스트리트를 지나던 왕세자 부부가 탄 차량을 가

    2010-12-10 연합뉴스
  • 러시아 "위키리크스 어샌지 노벨상 추천해야" 파문

    러시아 크렘린궁(대통령 행정실) 고위관계자가 영국 경찰에 체포된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 운영자 줄리언 어샌지에게 노벨평화상을 수여하자는 제안을 해 모스크바에 한바탕 소동이 일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 일부 언론매체들은 8일 러시아 비정부기구들이 어샌지를 노벨상 후

    2010-12-09 연합뉴스
  • "美경제 더이상 세계 1위 아니다"<美여론조사>

    미국 국민 10명 가운데 8명은 미국의 경제가 더 이상 세계 1위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10명 중 4명가량은 20년 뒤에도 중국이 세계 경제력 1위 자리를 지킬 것으로 전망했다.이 같은 사실은 미 최대 손해보험회사 `올스테이트'와 중립적 정치전문매체 `내셔널 저

    2010-12-09 연합뉴스
  • 콘돔이 뭐길래...합의 성관계가 성폭행 돌변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언 어샌지(39)가 성범죄 피의자로 몰린 것은 성관계 때 콘돔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영국의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지난 7일 체포된 어샌지의 성범죄 사건의 전말을 보도하면서 피임기구 사용을 거부했을 때 성폭행 또는 성추행 처벌

    2010-12-09 방민준 기자
  • <동영상> '딸의 10년' 1분 23초로 압축.."딸 사랑 감동"

    딸의 10년을 매일 기록한 아버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8일(현지시간) 올해 10살 된 딸 나탈리(Natalie)의 성장 과정을 하루도 빠짐없이 비디오에 담아온 아버지가 10년 간 촬영한 분량을 편집해 올린 동영상 ‘딸의 10년’에 대해 보도했다.

    2010-12-09 최유경 기자
  •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 음란죄 처벌

    수단의 한 법원이 8일 남녀 패션쇼에 참여한 모델 8명에게 음란죄를 적용, 벌금을 부과했으나 태형을 선고하지는 않았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수단 하르툼 형사법원의 사디그 아바카르 아담 판사는 이날 남자모델 7명과 여자모델 1명에게 각각 200 수단파운드

    2010-12-09 연합뉴스
  • 英 30세 백만장자 '허니문 신부 살해' 왜?

    남아프리카공화국 신혼여행 중에 신부를 총격으로 잃었다고 주장한 한 영국인 백만장자가 귀국 뒤 신부를 청부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올해 30세의 쉬렌 드와니는 8일 영국인 판사에 의해 보석판결을 받았으나 남아공 당국이 항소하는 바람에 구금된 상태에서 고등법원의 심리를 기다

    2010-12-09 연합뉴스
  • 리처드슨 "정부 메시지 없지만 도움 되기 바래"..16~20일 방북

    빌 리처드슨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리처드슨 주지사는 이날 성명을 통해 "한반도의 불안정을 야기하고 긴장을 고조시킨 북한의 최근 행동에 대해 점점 우려하고 있다"면서 방북계획을 발표했다.그는 "나는 어떤

    2010-12-09 연합뉴스
  • "위키리크스 사이버공격 다음 목표는 트위터"

    폭로 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에 대한 서비스제공을 철회한 각국 기업이나 기관에 이른바 '사이버보복'을 하고 있는 위키리크스 지지자들이 다음 목표로 온라인결제업체인 페이팔과 마이크로블로깅업체 트위터를 지목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8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위키리스크

    2010-12-09 연합뉴스
  • 칠레 교도소 폭동.화재로 83명 사망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한 교도소에서 8일(현지시간) 화재가 발생, 83명이 숨졌다고 EFE 통신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산티아고 소재 산 미겔 교도소에서 이날 오전 5시 30분께 폭동이 일어나면서 발생한 화재로 83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했다.세바스티안 피녜라 칠

    2010-12-09 연합뉴스
  • "한국의 성공비결은 공부 또 공부"<르피가로>

    프랑스의 르 피가로 신문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학업성취도 국제비교 결과를 소개하며 한국의 성공 비결이 끊임없는 공부에 있다는 기사를 게재했다.르 피가로는 '한국의 성공 비결, 공부 또 공부'라는 제목의 서울발 기사를 통해 한국 학생들은 1주일에 평균 50시간을

    2010-12-08 연합뉴스
  • 64세 스위스 여성, 첫아이 출산

    올해 64세인 스위스 여성이 난자 기증을 통한 인공수정으로 첫 아이를 출산하는 데 성공, 스위스 최고령 엄마가 됐다.8일 현지 일간지 블리크에 따르면 스위스 아르가우 칸톤(州)에서 올해 60세인 남편과 사는 64세의 이 여성은 3년 전에 유산으로 태아를 잃었지만, 다시

    2010-12-08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