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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김정은의 체육 관련 내용 담은 기록영화에 버젓이 나와
北기록영화에 김경희 재등장, 숙청 아니면…?
북한 관영매체가 방영한 기록영화에서 통째로 삭제돼 ‘숙청설’이 제기됐던 김정은의 고모 김경희가 다시 기록영화에 등장했다.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TV는 지난 29일, 김정은의 체육 관련 활동을 담은 기록영화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일으켜주시여’를 방영했다. 이 기록영화에
2014-04-30 전경웅 기자 -
김정은, 30일 김정숙 평양방직공장 찾아 의미심장한 지시
황병서, 인민군 총정치국장 된 듯…최룡해는?
김정은 집단의 ‘넘버 2’로 불리던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이열흘 넘게 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황병서 노동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이 인민군 총정치국장으로 임명된 듯 한 김정은의 발언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30일,
2014-04-30 전경웅 기자 -
北전기 생산량 한국의 4%, 전체 전기사용량 인천보다 적어
김정은이 지하자원으로 돈 못버는 이유, 전기
북한의 전기 생산량이 한국의 4% 수준이며, 북한 주민 중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26%에 불과하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30일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신의주 송배전소에서 일하던 탈북자 김 모 씨의 말을 인용해실제 북한 전력 상황을 묘사했다. “아주 깜깜해요
2014-04-30 전경웅 기자 -
RFA 제보한 평양 시민 “아무나 절에 가서 불공드릴 수는 없다”
김정은이 절에서 불공드리는 것 허락한 이유?!
모든 종교를 ‘적’으로 돌리고, 종교활동을 ‘반역 행위’로 취급하는 북한에서 불공을 드리는 행위가 허용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30일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중국을 방문 중인 평양 시민의 말을 인용해 김정은 정권이 주민들의 사찰 방문과 불공드리는 행위를
2014-04-30 전경웅 기자 -
남쪽 '천사'에게 북쪽은 "무자비한 징벌 내릴 것"
北우민끼, 북한자유주간 비난 "수잔솔티X…"
북한의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우민끼)리가 진한 28일부터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11회 북한자유주간’을 비난하고 나섰다. 우민끼는 30일, ‘흉악한 목적을 노린 상전과 주구의 《북인권》소동’이라는 제하의 글에서 “미국은 《제재》로 안되면 《인권문제》로 그 누
2014-04-30 김은실 자유북한방송 기자 -
英, 호주, 스웨덴, 폴란드, 스위스, 슬로바키아 등 강력 비난
세계 각국 “北 4차 핵실험하면 가만 두지 않을 것”
“북한 김정은 정권이 4차 핵실험을 포함, 추가 도발을 실행하면 강력히 대응할 것이다.” 김정은 집단이 함경남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4차 핵실험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들은 세계 각국이 경고 성명을 내놨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29일 보도했다. 영국 외무부는
2014-04-29 전경웅 기자 -
4차 핵실험 준비하며 오바마 美대통령 방한 비난
北김정은 “상상 이상 조치 취할 거야” 또 협박
북한 김정은 집단이 며칠을 못 참고 또 대남비방성명을 내놨다. 이번에는 오바마 美대통령을 향해 시비를 걸었다. 지난 28일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오바미 美대통령의 방한을 비난하는 성명을 내고, “상상 이상의 조치를 취할 수도 있다”고 떠들었다. 북한 국방위원회 성명
2014-04-29 전경웅 기자 -
군 인사 관리하는 노동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北 '차수' 승진 황병서, 장성택 처형 주도
불과 열흘 사이 두 계급이나 초고속 승진한 북한 노동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황병서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그의 신상정보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나이만 봐도 중국 매체들은 65세, 통일부가 발간한 ‘북한 주요인사 인물정보’에는 74세(1940년 생)라고
2014-04-28 전경웅 기자 -
최룡해, 실각․와병 확인 안돼…황병서 조직지도부 1부부장, 차수 진급
황병서 초고속 승진, 최룡해는 어디가고 ?!
북한 김정은 정권의 ‘넘버 2’로 불리던 최룡해가 보름 가까이 공식석상에 나타나지 않아 ‘중병설’ ‘실각설’ 등이 퍼지는 가운데 불과 열흘 사이에 ‘삼성 장군’에서 ‘차수(次帥)’까지 2계급 승진한 북한 간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북한 김정은 정권의 실세라는 황병
2014-04-28 전경웅 기자 -
통일부 “자기 주민도 못 먹여 살리는 너네는 패륜….” 반박
北조평통, 朴대통령 보고 ‘철부지 계집애’
북한 김정은 정권의 대남비방이 도를 더해가자 통일부도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북한의 대남공작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이하 조평통)는 지난 27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철부지 계집애’ ‘구정물같은 망발’ ‘사대매국노’ 등의 욕설을 써가며 대남비방에
2014-04-28 전경웅 기자 -
RFA “평양 모란봉 구역 4.25 문화회관서 대형 화재”
평양서 대형화재, “국정원 소행” 소문 횡행
평양에 있는 대형 건물에서 화재가 일어나자 북한 김정은 정권이 “남조선 안기부(국정원) 소행”이라며 억지를 부리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25일 전했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평양시 모란봉 구역에 있는 4.25 문화회관. 4.25 문화회관은 인민군 창건 기
2014-04-27 전경웅 기자 -
지난 25일, 오바마 방한 시기 맞춰 발표한 듯
北 “미국인 관광객 망명하려 해 감금했다”
북한이 입국심사과정에서 “망명하겠다”며 행패를 부린 미국인 관광객 밀러 매슈 토드(24) 씨를 억류 중이라고 지난 25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이 미국인이 관광객으로 입국하는 과정에서 ‘망동’을 부렸다고 주장했다. “지난 4월 10일 관광을 목
2014-04-27 전경웅 기자 -
北김정은, 黨중앙군사위 확대회의 주재…인사 등 논의
北김정은, 黨중앙군사위 확대회의 주재…인사 등 논의김정은, '건군절' 맞아 장거리 포사격 훈련 지도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7일 보도했다.중앙통신은 "당 중앙군사위 확대회의에서는 인민군대
2014-04-27 연합뉴스 -
5.24 조치 이후 어려움 겪는 대북투자기업 대상
통일부, 대북투자기업에 200억 원 대출
정부가 5.24 조치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북투자기업들에게 모두 200억 원을 특별대출해주기로 했다. 정부가 대출해주기로 한 대상 기업은 △금강산 관광 지구에서 사업을 추진하던 업체 △북한 내륙에 투자한 기업 중 2008년 6월~2010년 10월, 5개월 이상의
2014-04-25 전경웅 기자 -
北 인민군 창건일 공식 행사 불참
최룡해가 안보인다! 혹시?
김정은 정권의 ‘넘버 2’라는 최룡해가 사라졌다. 공식 행사에 등장하지 않은 시간이 일주일을 넘기고 있다. 통일부는 25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지난 24일 열린 인민군 창건일 기념 중앙보고대회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이에 대한 김의
2014-04-25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