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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옥 “북한 비용 적게 드는 도발 집착할 것”
전문가들 "北사이버 도발 갈수록 거세질 것"
북한의 사이버공격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북한군 총참모부는 지휘자동화국을, 정찰총국은 110연구소를 통해 한국에 대한 대대적인 사이버 공격을 시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 같은 주장은 17일 국가안보전략연구소가 ‘사이버 공간과 국가안보’를 주제
2014-04-17 김상훈·전경웅 기자 -
베일 속의 북한, 서방통신사 관심 고조
서방 언론사들 평양으로 몰려드는 까닭?
최근 서방 언론사들이 북한에 지사 설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관영매체인 ‘러시아의 소리’ 방송은 17일 필립 마선 AFP 부사장이 최근 북한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의 소리’ 방송은 필립 마선 AFP 부사장이 북한 평양에 지사를 열기 위해 당국과
2014-04-17 김상훈·전경웅 기자 -
"개보다 못한 인생이다" 불만 팽배
北개성공단 근로자들 "월급대신 초코파이를 달라"
북한 당국이 최근 개성공단에 입주한 우리 기업에 근로자들의 기본급을 추가 인상해줄 것을 요구한 가운데 실제 당사자인 북측 근로자들은 현금이 아닌 '초코파이'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평양 소식통은 14일 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5만 4천명이 조금 더 되는 우
2014-04-17 신남호 자유북한방송 기자 -
장성택 이어 김경희도 축출? 숙청‧처형 가능성 적다는 관측 지배적
김경희 北 기록영화서 삭제, 숙청당했나?
‘자칭 최고존엄’인 김정은의 고모 김경희가 북한 기록영화에서 사라져 이목을 끌고 있다. 조선중앙TV는 지난 15일 금수산태양궁전 건설 과정을 기록한 영화 ‘영원한 태양의 성지로 만대에 빛내이시려’를 재방송했다. 이 기록영화에서 당초 김경희가 김정일을 참배하는 장면이 2
2014-04-17 김상훈·전경웅 기자 -
17일 통일부·외교부 주변에서는
北기록영화에서 김경희 삭제…무슨 일이?
北 기록영화서 김경희 삭제, 사망했나북한 김경희가 지난 2월경부터 김정은 기록영화에서 사라졌다. 김경희가 찍히지 않은 다른 장면으로 대체됐다. 해당 기록영화에서 김경희 장면은 지난해 12월 13일 방송 당시 포함됐으나 지난 2월 16일, 4월 15일 방송에서 각각 삭제
2014-04-17 김상훈·전경웅 기자 -
[김성일의 북한 사막론 ③] 北산림복구, 미리 대비해야
"北, 무너진다! 사막화때문!"
편집자 註:남-북한은 이제 체제만 다른 게 아니다. 자연환경조차 달라졌다.김일성-김정일-김정은 [김가 3대]는,레닌-스탈린-히틀러-모택동-일본 군국천황을 짬뽕시켜 인류 최악-최후의 야만적 [金家-天皇-전체주의]를 이 땅 위에 빚어 놓았다. 이들 [김가 3대]의 이런 반
2014-04-16 김성일 서울대 교수 -
통일부 안팎서 DMZ 평화공원 후보지역 조사 착수 소문
北김정은 대남비방 하는데 DMZ 평화공원?
김정은 정권의 악다구니가 계속되는 가운데 통일부가 DMZ 평화공원 후보지역 조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관가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연합뉴스는 16일 통일부와 지자체 등을 인용, 통일부 산하 가 지난 2~3월 경기 파주, 강원 철원 및 고성 등을 방문해 평화공원 입지조건에
2014-04-16 전경웅 기자 -
하나원-춘천교대 교육협력 업무협약 체결
춘천교대생, 하나원에서 통일 배운다
춘천 교대 학생들이 오는 5월부터 탈북자 정착지원기관인 하나원에서 통일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됐다. 통일부는 16일 오후 5시,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제2하나원 대회의실에서 하나원과 춘천교육대 간의 ‘교육협력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
2014-04-16 김상훈·전경웅 기자 -
美NGO 북한인권위원회, 북한 불법외화벌이 활동 보고서 발표
김정은 주머니에 돈 없는 이유 ‘全국민의 범죄가담’
최근 김정은의 ‘주머니’에 돈이 얼마 없다는 소식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한국 정부와 언론들은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모든 국민들이 불법 외화벌이에 뛰어든 탓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은 지난 15일 미국의 한 북한인권단체 보고서를 인용
2014-04-16 전경웅 기자 -
北무인기 실체 드러날 듯…김일성 생일축제 중 대남비방 없어
김일성 생일, 외교부․통일부는 비교적 ‘조용’
16일 주요 언론들은 북한 무인기 관련 소식과 김일성 생일 축제에 관한 동향을 전했다. 일본 정부는 중국에서 북한 관계자와 만나 납북자 문제를 협의했다. 무인기 북한 소행, 실체 드러나나 북한 김정은이 2013년 3월 24일 1501부대를 방문한 사진에서 최근 논란이
2014-04-16 김상훈·전경웅 기자 -
北 “무인기 사건의 북 소행설은 철두철미 천안호 사건의 복제판”
北국방위, 정청래 주장 거들려다 '팀 킬'?
청와대가 15일, “무인기 사건을 공동 조사하자”는 김정은 정권의 제의를 거절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의 공동조사 제안에 대해 “범인에게 범죄 증거를 조사시키는 일은 없다”고 답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북한의 소행임을 밝힐 (증거파악
2014-04-15 김상훈·전경웅 기자 -
15일 자정, 인민군 수뇌부 데리고 금수산 태양궁전 참배
北김정은, 100년 넘은 할아버지 미이라(?) 참배
김정은이 인민군 수뇌부와 함께 ‘할아버지 미이라’를 참배했다고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할아버지 김일성의 102회 생일을 맞아 15일 자정 군 간부들을 데리고 김일성과 김정일의 시신을 ‘미이라’로 만들어 냉장보관 중인 금수산 태양궁전
2014-04-15 전경웅 기자 -
국정원 스파이 지목한 선교사 김정욱 씨 내세워 대남비방
갖은 협박하던 北김정은, 이제 ‘인질극’까지?
무인기를 “제2의 천안함 날조”라 주장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구상’을 갖은 욕설로 매도하던 김정은 정권이 이번에는 납치당한 선교사 김정욱 씨를 내세워 대남비방을 하고 있다. 김정은 정권의 대남 인터넷 공작 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15일 선교사 김정욱 씨가
2014-04-15 전경웅 기자 -
北 “무인기 사건은 천안함 사건의 복제판”
김장수 나와라 … 北 ‘무인기 사건’ 공동조사 제의
15일 아침, 통일부와 외교부 주변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북한 김정은 정권은 여전히 '오리발'로 무장한 채 '강짜'를 부리고 있다.무인기 사건을 "제2의 천안함과 같은 날조"라고 주장하며 공동조사를 제안하기도 했다. 아베 정권은 여전히 눈치보며 '자칭 보통국가'가
2014-04-15 김상훈·전경웅 기자 -
“박근혜 제안, 부차적이고 자질구레하고 중요하지 않은 것들 뿐”
北국방위, 드레스덴 선언 놓고 “우리 헐뜯는 망발”
북한의 실질적인 통치기구인 국방위원회가 지난 12일 대변인 담화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구상’을 공식 거부했다. 북한 국방위원회는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구상’을 “민족 반역과 위선, 반통일 속내로 얼룩진 퇴적물”이라고 비난했다.북한 국방위원회는 박근혜
2014-04-14 김상훈·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