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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사건의 북 소행설은 철두철미 천안호 사건의 복제판”
北국방위, 정청래 주장 거들려다 '팀 킬'?
청와대가 15일, “무인기 사건을 공동 조사하자”는 김정은 정권의 제의를 거절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의 공동조사 제안에 대해 “범인에게 범죄 증거를 조사시키는 일은 없다”고 답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북한의 소행임을 밝힐 (증거파악
2014-04-15 김상훈·전경웅 기자 -
15일 자정, 인민군 수뇌부 데리고 금수산 태양궁전 참배
北김정은, 100년 넘은 할아버지 미이라(?) 참배
김정은이 인민군 수뇌부와 함께 ‘할아버지 미이라’를 참배했다고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할아버지 김일성의 102회 생일을 맞아 15일 자정 군 간부들을 데리고 김일성과 김정일의 시신을 ‘미이라’로 만들어 냉장보관 중인 금수산 태양궁전
2014-04-15 전경웅 기자 -
국정원 스파이 지목한 선교사 김정욱 씨 내세워 대남비방
갖은 협박하던 北김정은, 이제 ‘인질극’까지?
무인기를 “제2의 천안함 날조”라 주장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구상’을 갖은 욕설로 매도하던 김정은 정권이 이번에는 납치당한 선교사 김정욱 씨를 내세워 대남비방을 하고 있다. 김정은 정권의 대남 인터넷 공작 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15일 선교사 김정욱 씨가
2014-04-15 전경웅 기자 -
北 “무인기 사건은 천안함 사건의 복제판”
김장수 나와라 … 北 ‘무인기 사건’ 공동조사 제의
15일 아침, 통일부와 외교부 주변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북한 김정은 정권은 여전히 '오리발'로 무장한 채 '강짜'를 부리고 있다.무인기 사건을 "제2의 천안함과 같은 날조"라고 주장하며 공동조사를 제안하기도 했다. 아베 정권은 여전히 눈치보며 '자칭 보통국가'가
2014-04-15 김상훈·전경웅 기자 -
“박근혜 제안, 부차적이고 자질구레하고 중요하지 않은 것들 뿐”
北국방위, 드레스덴 선언 놓고 “우리 헐뜯는 망발”
북한의 실질적인 통치기구인 국방위원회가 지난 12일 대변인 담화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구상’을 공식 거부했다. 북한 국방위원회는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구상’을 “민족 반역과 위선, 반통일 속내로 얼룩진 퇴적물”이라고 비난했다.북한 국방위원회는 박근혜
2014-04-14 김상훈·전경웅 기자 -
지난 4일 거문도 76km 해상 침몰한 ‘그랜드 포춘 1호’ 선원
여수 앞바다 침몰 화물선 北선원 시신 송환
통일부는 지난 4일 전남 여수시 거문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몽골 화물선의 북한 선원 시신 1구를 14일 송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일부는 지난 8일 몽골 화물선 ‘그랜드 포춘 1호’가 침몰한 지점에서 76km 떨어진 곳에서 해경이 발견한 시신 1구를 이날 오후 2시 판
2014-04-14 전경웅 기자 -
조평통, 14일 ‘진상공개장’ 명목으로 대남 협박
北 “무인기 사건은 제2의 천안함 날조”
지난 11일 국방부가 “무인기는 북한 소행”이라고 밝힌 데 대해 북한 당국이 ‘날조’라며 비난하고 나섰다. 북한의 대남공작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이하 조평통)는 14일 ‘진상공개장’이라는 것을 통해 “무인기는 남조선 정부의 제2천안함과 같은 날조극”이라며 대남비난을
2014-04-14 전경웅 기자 -
탈북 감독이 만든 '진짜' 북한인권영화가 온다
탈북女 편지받고 7년만에… 뮤지컬 '평양 마리아'
"내가 중국에 나와서 살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서 요덕스토리를 봤다. 다음에는 중국에서 고생하는 탈북자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들어 달라."한 탈북여성의 편지가 계기가 됐다. 지난 2007년 한 탈북여성이 보낸 실제인물의 편지를 재구성해 시나리오를 구성한 것이다. 7년 만
2014-04-14 엄슬비 기자 -
RFA “北주민들, 거금 들인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불만”
'김씨 일가 잔치'에 열 받은 평양 시민들
북한에서는 4월이 되면 소란스러워진다. 4월 9일 최고인민회의를 시작으로 15일 김일성 생일인 소위 ‘태양절’, 25일 북한 인민군 창건일까지 굵직한 기념일들이 있어서다. 여기에 매년 4월 열리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평양 주민들을 쉴 수 없도록 만든다. 최근
2014-04-13 전경웅 기자 -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 재추대에…전통적 친선관계 강조
中시진핑, 김정은에 축전…이래도 우방?
주민들의 인권 따위는 무시하는 김정은에게 축전을 보내는 중국 공산당과 국가지도자. 이들이 과연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심이나 있을까? 지난 12일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이 김정은에게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재추대를 축하하는 축전(祝電)
2014-04-13 전경웅 기자 -
김정은의 기형화(畸形化), 멈출 사람이 없다
평균 69살 어른들 거느린 31살 아이 김정은
지난 9일 열린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1차 회의에서 ‘국방위원회’에 진입한 인물들은 최룡해(64), 이용무(89), 오극열(83), 장정남(56), 박도춘(70), 김원홍(70), 최부일(72), 조춘룡(50~60대)이며 이들의 평균 나이는 69살이다.북한의
2014-04-13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기자 -
[김성일의 북한 사막론 ②] "탈북자는 기아 난민 아닌 환경 난민"
범인은 김일성의 [다락밭 조성사업]!
에너지 재앙, 북한을 무정부상태로 만들고 있다. 지인 중에 북한을 자주 들락거리는 외국인이 있다. 그는 무슨 복을 타고 났는지 우리는 접근조차 할 수 없는 북한 땅을 어디든 자기 마음대로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사람이다. 그가 얼마 전 한국을 방문해 나에게 어처구니없는
2014-04-12 김성일 서울대 교수 -
추이텐카이 주미 중국대사, 워싱턴 美中관계 토론회서 밝혀
“중국이 北을 움직인다? 그건 미션 임파서블!”
“중국이 북한의 행동을 강제로 좌우하는 것은 ‘불가능한 임무(Mission Impossible)’다. 중국이 북한의 핵개발을 막지 못한다고 미국이 중국의 안보 이익에 해를 끼치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영화 제목을 떠올리게 하는 ‘미션 임파서블’이라는 말이 나온 곳
2014-04-11 전경웅 기자 -
구체적 정보 없어 억측 무성…제2경제위원회 담당 가능성
“北신임 국방위원 조춘룡, 미사일 책임자”
지난 9일 열린 북한 최고인민회의 1차 회의에서 새로 국방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된 조춘룡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북한의 실질적 통치기구인 국방위원회 위원임에도 그에 관한 정보는 거의 없다고 한다. 지난 3월 9일 공개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 선거 당선자 6
2014-04-11 김종윤·전경웅 기자 -
'張숙청' 후 北행보는…"4월중 유화 제스처 가능성"
국내 최대의 북한 연구자 모임인 북한연구학회가 11일 서울 종로구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개최한 춘계학술회의에서는 작년 12월 장성택 숙청 이후 북한 정세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이날 북한의 대남 정책에 관한 발표문에서 최근 미사
2014-04-11 노재현 연합뉴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