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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 마약 연루 의혹 수사' 백해룡팀, 5명에서 3명으로 인원 줄어
서울동부지검에 별도의 수사팀을 꾸려 '세관 마약 연루 의혹'을 수사 중인 '백해룡팀'의 인원이 5명에서 3명으로 줄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백해룡팀에 파견됐던 수사관 4명 중 2명이 지난 14일자로 경찰에 원대복귀했다. 백해룡팀은 백해룡 경정 본인포함
2025-11-18 김동우 기자 -
경실련 "檢 대장동 항소 포기, 국정조사로 밝혀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최근 불거진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정부와 검찰의 설명이 부족하다며 국정조사를 촉구했다.경실련은 18일 성명을 통해 "지난 11일 대검찰청과 법무부에 항소 포기 결정의 경위를 공개하라고 요구했지만, 대통령실을
2025-11-18 정혜영 기자 -
'채상병 사건 수사방해' 부장검사 2명 영장 기각 … 특검, 공수처 수사 난항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김선규·송창진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부장검사의 구속영장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7일 김 전 부장검사와 송 전 부장검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2025-11-18 송학주 기자 -
2025-11-17 이기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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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이기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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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지도 않은 마을버스가 유류비·기사급여 챙겼다 … 재정지원 인상 앞두고 '부당 수령' 논란
서울 마을버스 업체들이 실제로 운행하지도 않은 차량에까지 유류비와 기사 급여 등의 보조금을 받아온 사실이 드러났다.앞서 마을버스업계가 환승체계 탈퇴까지 내세우며 서울시를 압박해 재정지원 확대 논의가 진행 중인 상황이어서 지원 구조의 허점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
2025-11-17 김승환 기자 -
해병 특검, 尹 '옥중조사' 마쳤다 … 이번주 기소되나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서울구치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옥중 조사'를 마쳤다. 내란·김건희 특검을 포함한 이른바 '3대 특검' 중 구치소 대면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검팀은 채 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이번 주 마무리하고 윤 전 대통령 기소
2025-11-17 정혜영 기자 -
경찰 '캄보디아 조직 배후' 프린스그룹 韓책임자 등 2명 입건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수사 중인 경찰이 대규모 범죄 단지의 배후로 꼽히는 '프린스그룹'의 국내 사무소 책임자 2명을 입건했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7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자체 인지한 사건과 일선 경찰서에서 이첩된 사건 등 프린스그룹이 포함된 2
2025-11-17 정혜영 기자 -
600년 남대문시장, 온라인 시대 맞춰 재정비 돌입 … 전통시장 경쟁력 시험대
국내 최장수 전통시장인 남대문시장이 대대적인 재정비에 들어간다. 온라인 유통 확산과 소비 패턴 변화로 경쟁력이 떨어졌다는 지적이 지속된 가운데 전통시장의 역할을 거래 중심에서 관광·생활형 복합공간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17일 남대문시장 혁신 프로젝
2025-11-17 김승환 기자 -
경찰대학 첨단치안과학기술원, '분말 안날리는 마약검사 키트' 개발한다
경찰대학 첨단치안과학기술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세청이 추진하는 '2025년도 관세행정 현장 맞춤형 기술개발 2.0' 사업의 연구단으로 선정됐다.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대학 첨단치안과학기술원은 사업 추진과제 중 '현장대응 동시 다종 마약 신속 검출 키트 및 자
2025-11-17 김동우 기자 -
"'대장동 항소 포기' 노만석 고발 사건, 공수처에서 이첩 요청"
'대장동 항소 포기'와 관련 노만석 전 대검찰청 차장검사 등이 고발된 사건에 대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이첩을 요청해왔다고 경찰이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7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공수처에서 노 전 차장검사 사건을 이첩해달라고 요청했다"고
2025-11-17 김동우 기자 -
경찰, '서부지법 사태 배후 의혹' 전광훈에 18일 소환 통보
서부지법 사태의 배후를 수사 중인 경찰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소환을 통보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18일 오전 10시 전 목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경찰은 지난 1월 발생한 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전
2025-11-17 김동우 기자 -
서울시 "유산청, 뒤늦게 종묘 세계유산지구 지정 … 특정사업 겨냥한 셈"
서울시가 국가유산청을 겨냥해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근거 없이 압박하고 있다"며 강도 높은 유감을 표했다. 세운4구역 재정비촉진사업을 둘러싼 종묘 경관 훼손 논란이 이어지자 국가유산청이 사실상 서울시의 특정 사업을 겨냥해 뒤늦게 세계유산지구 지정을 추진했다는 것이
2025-11-17 김승환 기자 -
한강버스 사고 앞서 15건 이상신호 … 서울시 "운항 재개 시점 못 박기 어려워"
잠실행 한강버스가 강바닥에 걸려 멈춰 선 사고가 발생하기 전 이미 15차례나 선박 하단 긁힘(터치) 보고가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주요 원인은 한강 수위 하락과 부유물 증가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서울시와 한강버스 운영사는 "기존 접촉 보고와 이번
2025-11-17 김승환 기자 -
2025-11-17 이기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