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인600여명 ‘전작권 환수반대’ 공동선언

    전현직 교수, 변호사 등 지식인 총 600여명이 5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한국군의 전시작전통제권(전시작통권) 단독행사에 반대하는 공동선언을 발표했다.서명작업은 중도 보수성향의 시민단체 ‘선진화국민회의(공동상임위원장 박세일, 이명현, 이석연)&rs

    2006-09-05 강미림
  • 대졸10년 연봉5300만원받는 발전노조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이 전면파업 돌입 15시간만에 이를 철회해 전력대란은 막았지만, 이들 노조원의 급여와 후생복리가 지금도 '귀족노조' 수준임이 밝혀져 뒷끝이 씁쓸하다.주무 부처인 산업자원부가 공개한 '발전노조의 처우와 행태'라는 자료에 따르면 이들은 전력관련

    2006-09-04 이길호
  • 민주화심의위가 ‘좌경 폭력’ 범죄세탁소냐

    동아일보 4일 사설 <민주화심의위(委)가 '좌경 폭력'의 세탁소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격동의 현대사에서 민주화의 분수령(分水嶺)이 된 시기는 6월 민주항쟁과 6·29민주화 선언이 있었던 1987년이다. 이를 계기

    2006-09-04
  • 돌아오라, 참여연대

    동아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에 제성호 중앙대 법학과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막강한 ‘참여연대 권력’의 실체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그간 국무총리, 부총리, 장관 등 권력 실세의 배출을 포함해

    2006-09-04
  • 날치기하려면 국민연금법 같은 것을 하라

    중앙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날치기해도 박수받는 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국인은 끝장을 보는 특성이 있다고 한다.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에서 가지고 갔던 돈을 몽땅 털려야 일어서

    2006-09-04
  • 취임사도 부정하고 ‘끼리끼리’해먹는 노정권

    조선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란에 허동현 경희대 사학과 교수가 쓴 <‘끼리끼리’ 권력은 반드시 부패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정부의 인사정책을 둘러싼 논란이 점입가경이다. 능력과 도덕성에

    2006-09-04
  • 이효리와 골반팬티

    80년대 세계의 섹시 아이콘이 마돈나였다면 현대 한국의 섹시 아이콘은 이효리라고 볼 수 있다. 이효리(이하 이씨)는 섹시한 몸매와 자극적인 춤으로 한국 남성들의 성욕을 자극하고 있다. 이런 이씨가 한국 속옷산업사에 큰 공적을 한 일이 있으니 그 일은 바로 골반팬티를 유

    2006-09-02 곽호성
  • 전 교육장관들 개정사학법 재개정 촉구

    전 교육부 장관 7명이 지난달 31일 개정사립학교법의 재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교육부장관을 역임한 김숙희 문용린 박영식 오병문 이명현 이상주 정원식 등은 이날 서울 봉천동의 한 음식점에서 모임을 갖고 개정사학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선진화국민회의 공동상임위원장 이명

    2006-09-01 강미림
  • 산림항공관리본부, 병해충방제 연찬회 개최

    경상남도 함양 산림항공관리본부는(본부장 조건호)는 지난달 31일 경남 함양군 대회의실에서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개최밤나무 산주, 산림조합, 각 지자체 담당공무원, 홍성천 경북대 교수, 차두송 강원대 교수 등 70여명이 참석한

    2006-09-01 김태영
  • '주몽' '연개소문' 역사 드라마의 쇼비니즘

    동아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정옥자 서울대 사학과 교수가 쓴 '역사 드라마의 쇼비니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바야흐로 우리는 역사드라마의 전성시대에 살고 있다. 한국 고대의 영웅을 주제로 한 고대사 드라마가 방송 3사를 완전히

    2006-09-01
  • 바뀌기는커녕 거꾸로 나가는 전교조

    중앙일보 1일 사설 '변하지 않는 전교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대의원 대회에서 차등성과급, 교원 평가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을 저지하기 위해 다음달 말 연가(年暇) 투쟁을 하기로 했다. 우리는 며칠

    2006-09-01
  • 산림청,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 열어

    산림청에서는 지난달 30일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 화천리에서 '천연하종갱신 성공지의 올바른 숲가꾸기를 위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산림청가 주최한 이번 현장토론회에서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천연하종 갱신 완료된 후계림에 대한 체계적인 숲가꾸기를 통

    2006-08-31 안우진
  • 예비역 대장들 “작통권 환수논의 다음정권에 넘겨라”

    국방장관, 합참의장, 육해공군 참모총장 등을 역임한 예비역 대장 90여명은 31일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반대 대국민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시작통권 환수 논의 중단을 거듭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날 서울 송파구 향군회관에서 회의를 갖고 전시작통권

    2006-08-31 강미림
  • 독자 여러분의 도움을 호소합니다

    뉴데일리를 아끼고 사랑하시는 독자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초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습니다. 지난 여름의 기록적인 무더위는 잘 견뎌내셨는지요.9월 1일로 뉴데일리는 창간 9 개월이 되었습니다. 지난 해 12월

    2006-08-31 김영한
  • 노무현이 남자들 다 죽으라하면 어쩔것인가

    동아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에 박효종 서울대 교수가 쓴 시론 '오죽했으면 원로들이 나설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요즈음 앨리스가 살았던 ‘이상한 나라’에 살고 있다는 느낌을 떨칠 수 없다. 정상적인 정치소통 상황에서는

    200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