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조에 물든 학교 개혁운동에 주력"

    지난달 23일, 좌편향된 교육 현장에 ‘바른 가치관’ 운동을 전파하겠다며 ‘뉴라이트교사연합(상임대표 두영택, 이하 교사연합)’이 출범했다. 그러나 교사연합의 출범을 두고 교육계와 일부 언론의 의견은 분분했다. 기존 교원단체인

    2006-02-06 이주영
  • 권력의 문고리 쥔 386 참모들

    조선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박두식 정치부 차장대우가 쓴 '권력의 문고리 쥔 386 참모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미국에서 새 대통령이 취임하면 언론은 우선 백악관 사무실 배치부터 점검한다.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

    2006-02-06
  • 'X발 대한민국' 전교조 교사 고발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이 대한민국을 비하한 시로 물의를 빚은 전교조교사 신현수씨(인천부평여고 교사,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 상임대표)를 3일 인천지검에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서 본부장은 고발장에서 “신씨는 좌파 계

    2006-02-04 이주영
  • '겉다르고 속다른 유시민' 비난 빗발

    국민연금 전문가임을 자처하며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 부담을 늘여야한다'고 주장해온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가 무려 13개월 동안 국민연금을 내지않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이같은 사실을 접한 여론은 국민연금 관리를 맡겠다는 복지부장관

    2006-02-04 이길호
  • 8만원짜리 저녁한끼에 400만원 과태료

    5.3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에 있는 어린이집과 놀이방 50여 곳의 보육시설 관계자들이 구청장으로부터 식사대접을 받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백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박흥섭 마포구청장에게서 5만여 원짜리 뷔페와 술 접대를

    2006-02-04 강미림
  • 경제정책, 참으로 난장판이다

    동아일보 4일자에 실린 사설 '경제정책, 참으로 난장판이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정부 여당은 1, 2인 가구에 대한 근로소득 추가공제를 당분간 폐지하지 않겠다고 어제 밝혔다. 지난달 31일 재정경제부가 “적극 검토하고

    2006-02-04
  • 박근혜의 계산서

    동아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 '전진우 칼럼'란에 이 신문 전진우 논설위원이 쓴 '박근혜의 계산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전진우 논설위원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를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들은 그가 ‘남다른 애국심’을 갖고 있는

    2006-02-04
  • 이 정권 사람들이 한미조약 역사를 알턱 있나

    조선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 '강천석 칼럼'란에 이 신문 강천석 논설주간이 쓴 '미국과는 밑지고 북한에겐 떼이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정권 최대의 골칫거리는 아무래도 미국이 틀림없는 듯하다. 여당의원이 폭

    2006-02-04
  • 철도공사 이철 사장 방북

    한국철도공사 이철 사장이 북한을 방문하기 위해 3일 실무진들과 함께 중국 베이징으로 출발했다. 철도공사는 이날 오후 이철 사장을 비롯한 대표단 5명이 인천공항을 통해 베이징으로 출국한 뒤 4일 고려항공편으로 북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철 사장은 8일

    2006-02-03
  • 검찰, 미 섀튼 교수에게 입국 요청

    줄기세포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황우석 교수팀 미국측 파트너였던 제럴드 섀튼 피츠버그대 교수를 입국시켜 조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검찰 관계자는 3일 이번 수사와 관련해 사실 관계 확인 등 협조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긴 e-메일을 특별수사팀장

    2006-02-03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여당선거 지원 의혹

    지난해 ‘한 일 우정의 잔치’사업에 참여하면서 간부의 이권사업 개입 의혹을 둘러싼 내분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렀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함세웅)가 여당후보 선거지원과 조직을 비판하는 내용의 내부 성명을 외부로 유출한 직원을 직위해제해 또 한번

    2006-02-03 강미림
  • 정동영 김근태 홍준표 '개그 트리오'

    열린우리당의 2·18 전당대회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어제 예비경선에서 1, 2위를 차지한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과 김근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정책대결을 다짐했다. 그러나 정책은 없고 처음부터 ‘아니면 말고’식의 구호 경쟁으로 흐르는

    2006-02-03
  • 강정구잡은 검사 탈락,김대업띄운 검사 승진

    동아일보 3일 사설 '강정구 수사검사와 병풍(兵風)수사검사'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그제 검찰 간부 인사에서 황교안 서울중앙지검 2차장은 검찰 내부의 ‘승진 유력’ 평가와는 달리 승진에서 탈락했다. 사법시험 동

    2006-02-03
  • 대통령 사돈 음주운전 은폐의혹

    '대통령 사돈은 음주운전으로 경찰관 차 들이받아도 청와대가 봐준다'노무현 대통령의 사돈인 배병렬(60. 경남 김해시 진례면 신월리)씨가 지난 2003년 4월 운전을 하다 현직 경찰의 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사건을 담당한 경찰과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개입해 조직적

    2006-02-03 최은석
  • 말로는 12번도 더 '새로운' 한나라당

    조선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 '기자수첩'란에 이 신문 정치부 이하원 기자가 쓴 '말로만 새로운 한나라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옵니다. 당 망신입니다.”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이 자신의 동생에게 지방선

    200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