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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능력개발 기회를

입력 2006-09-15 15:26 수정 2009-05-19 10:01

한성대학교는 14일 오후 3시 대학로 소재 한성대학교 에듀센터에서 윤경로 한상대 총장, 엄현택 서울지방노동청장 등 100여명의 관련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직업훈련 컨소시엄 창립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서울시내 소재 대학교 중 노동부지원 중소기업 직업훈련 컨소시엄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곳은 한성대학교가 유일하다.

한성대학교는 IT 및 디지털 중소기업체 150여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디지털 컨텐츠 분야의 신규채용인력 양성을 위해 디지털 애니메이션, 디지털 네트워크개발자, 자바 전문가 과정 등을 운영하고 재직근로자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해 프로그래밍개발, 게임&애니메이션분야 등에 다양한 맞춤형 직무능력향상훈련을 제공할 예정이다.

노동부지원의 중소기업 직업훈련 컨소시엄 사업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의 능력개발을 위해 중소기업과 대기업, 중소기업과 사업주단체, 중소기업과 공공훈련기관 등이 “직업훈련 컨소시엄” 구성하고, 대기업, 사업주단체 등의 우수한 훈련시설을 중소기업을 위한 공동훈련원으로 개편하여 중소기업에서 필요한 현장인력을 양성·공급하고 재직근로자에게는 직무능력샹상훈련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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