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정부, 북한영합 책임물을날 올것”
현 정부를 ‘건달 정부’라고 비판했던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는 22일 한국의 대북지원 정책에 대해 “자기 생존을 위해 핵과 미사일 개발을 강화하는 길 이외에 다른 선택지란 없다는 김정일의 의도를 충족하고도 남음이 있다”면서 &
2005-12-22 정경준 -
사학법개정안 위헌소지 있다
문화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윤재만 대구대 법학과 교수(헌법학 전공)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개방형 이사제를 골자로 하는 사립학교법 개정안이 정당 간의 물리적인 격돌중에 강행 처리된 뒤 이에 대한 찬반 양론이 전국을 양분
2005-12-22 -
"시장경제하려면 경제교과서부터 뜯어고쳐야"
경제교육 시스템이 총체적으로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교과서는 시장경제원리에 반대하는 내용을 담는 경우가 적지 않으며 경제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는 전문성이 떨어지고 경제교육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나치게 낮다는 것이다. 권남훈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22
2005-12-22 -
"박근혜덕에 한나라 지지도 높아졌다"
서슬퍼런 선배들 앞에서 당차게 태극기를 흔들며 “당을 개혁시키겠다”고 해 당내 서열 3위까지 급상승,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국회의원이 있다. 바로 한나라당 김영선 최고위원이다. 김 최고위원은 2004년 17대 총선에서 거센 ‘탄
2005-12-22 송수연 -
그들만의 태평성대
동아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송영언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교수신문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상화하택(上火下澤)’을 골랐다. 위는 불, 아래는 못처럼
2005-12-22 -
‘대한민국 일방운전’ 올해로 끝내자
동아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유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도심에 대규모 집회가 예정된 날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 아내의 권유를 받아들여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출근했다.
2005-12-22 -
'국가중심세력'의 내일
문화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길고 긴 한 해였다. 광복 60년의 역사를 평가하는 데 있어 양심적이고 균형잡힌 사유체계를 갖고 있는 국민, 글로벌리즘에 대한 통찰력과 예지
2005-12-21 -
사립전문대 "대통령 거부권 행사하라"
사립전문대학들이 한국사학법인연합회(회장 조용기, 이하 법인연합)의 사학법 개정안 저지 움직임에 동참할 뜻을 밝혔다.전국 40여개 사립전문대학학장들은 21일 서울 63빌딩에서 긴급 학장회의를 개최하고 법인연합이 천명한 헌법소원, 법률불복종운동, 2006년도 신입생 모집
2005-12-21 이주영 -
"열린당 불량품인줄 호남서 알아챘다"
톡톡 튀는 논평으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비켜 서 있던 ‘군소정당’ 민주당을 무대중앙으로 이끌었던 유종필 대변인이 이번엔 민주당의 심장부인 광주에서 당 재건의 깃발을 높이 치켜들었다. 민주당은 인지도가 높은 유 대변인을 광주시 서구갑 운영위원장에
2005-12-21 송수연 -
뉴라이트, 전교조 대항단체 만든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를 기치로 내걸고 지난달 출범한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대표 김진홍 목사, 이하 전국연합)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에 대항하는 교사 단체를 출범하기로해 그 귀추가 주목된다. 또 자유주의연대(대표 신지호)도 전교조에 대항하는 새로운 교원노
2005-12-21 이주영 -
친절한 정부
동아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횡설수설'란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 농부가 농기구 살 돈을 빌리러 은행에 갔다. 은행에선 농지개혁기관이 내준 ‘생산적 농장’ 증명서를 요구했다. 애써
2005-12-21 -
정치언어 이렇게 험악해서야
국민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이진곤 칼럼'에 이 신문 이진곤 주필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복수정당제는 의견의 차이를 전제로 한 제도다. 당연히 경쟁하는 상대 정당을 서로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의식의 바탕 위에서만 (복수)정당정치는 가
2005-12-21 -
"김대중·이해찬·정동영, 대표적 친북인사"
보수단체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씨) 등은 21일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해찬 국무총리, 정동영 통일부장관 등을 대한민국 정체성을 부정한 대표적인 친북인사로 꼽았다. 이들은 이날 서울 정동에 위치한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친북인사로 김 전 대통령, 정 장관,
2005-12-21 송수연 -
편가르기 강요당한 2005년
중앙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중앙포럼'란에 이 신문 정책사회부 이세정 차장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극단의 시대입니다. 언제부턴가 친구들과의 만남이 논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강정구 교수 사건, 사립학교
2005-12-21 -
사학법 ‘모기보고 칼빼든 격’
동아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이 신문 객원논설위원인 박효종 서울대 국민윤리학과 교수(정치학 전공)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장 자크 루소는 250년 전 ‘사회계약론&rs
2005-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