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사회시민단체연합 춘계 시민강연

    흥사단, 자유사회시민연대 등 50여개 중소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민주사회시민단체연합(상임대표 박용진, 이하 단체연합)이 8일 서울 은평구의 식당 '수목원' 에서 춘계 시민강연을 갖고 결속을 다짐했다. 

    2006-03-08 이주영
  • 우익단체들 "강정구 파면시켜라"

    나라사랑시민연대, 자유개척청년단 등 우익 단체들이 8일 동국대에서 이 대학 교수에서 직위해제된 강정구씨의 파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6.25 전쟁은 북한에 의한 통일전쟁’이라는 발언 등이 문제가 돼 지난달 8일 직위해제

    2006-03-08 이주영
  • 김용옥"저주받을 노무현 미친소리"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낯간지러운' 아부성 발언을 잇달아 쏟아냈던 순천대 석좌교수 김용옥씨가 8일 노무현 대통령을 향해 “미친 소리를 하고 있다”며 폭언을 퍼부었다.김씨는 이날 SBS 라디오 ‘진중권의 SBS 전망대&r

    2006-03-08 이주영
  • 노, 교사비판에 교사단체들 '와글와글'

    이집트를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6일 밤 (현지시각) “교사들이 사회 변화에 가장 강력히 저항한다”며 비판하자 교사단체들이 일제히 노 대통령의 발언에 반발하고 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이집트 교민 간담회에서 중국의 추격과 교

    2006-03-08 이주영
  • 국민 눈속이는 청와대 '양극화 시리즈'

    조선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미 포천지(誌)가 선정한 2005년 세계 500대 기업 속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국내 기업 11개가 포함돼 있다. 한국 경제의 최강자

    2006-03-08
  • '사회변화에 저항하는 교사' 정권이 키웠다

    동아일보 8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집트를 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이 “사회 변화에 가장 강력히 저항하는 게 학교 선생님”이라고 말했다. 서비스시장 개방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강조하는 자리에서였다. 노 대통령

    2006-03-08
  • 법원 "강정구 직위해제 정당하다"

    동국대 교수 강정구씨가 자신에 대한 대학 이사회의 직위해제 결정이 부당하다며 법원에 낸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이 7일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재판장 송진현)는 이날 “강씨는 형사사건으로 기소된 교원을 직위해제할 수 있게 한 사립학교법 규정을 근거로

    2006-03-08 송수연
  • "사학자율 위해서는 사학법 자체를 없애야"

    한나라당이 지난달 24일 국회에 제출한 사학법 재개정안에 대한 공청회가 6일 서울 장충동 분도빌딩에서 열렸다.  6일 서울 장충동에서 한나라당의 사학법 재개정안에 대한

    2006-03-07 이주영
  • '뉴라이트' 교장·교감 모임도 뜬다

    뉴라이트 성향의 교장·교감 모임이 발족된다.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상임대표 조전혁, 이하 교육연합)은 10일 자유주의교육경영포럼(준비위원장 조형래, 이하 경영포럼)을 결성하고 첫 포럼을 갖는다.경영포럼은 평교사들이 중심이 된 뉴라이트 교원노

    2006-03-07 이주영
  • 긴장 풀린 사람은 이명박 시장 자신이다

    조선일보 7일자에 실린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명박 서울시장이 한나라당 출입기자들을 만나 “강금실 전 법무장관은 노는 것, 춤추는 것을 좋아하니 서울시장이 되면 공무원들은 매일 놀 수 있어 좋아할 것”이라

    2006-03-07
  • 운동권·재야출신, 그들도 재산이 늘었다

    중앙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문창극 주필이 쓴 '그들도 재산이 늘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고위 공직자들의 평균재산은 10억원 정도이고 그들 중 26%는 1년 동안 재산을 1억원이나 늘린 것으로 집계됐다. 서민들에게는 엄청나게

    2006-03-07
  • 온화한 인상 원자바오, 성난얼굴 이해찬

    동아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규민 경제대기자가 쓴 칼럼 '이해찬과 원자바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중국의 원자바오 총리가 11년 된 낡은 잠바를 입고 행사장에 나타나 그 나라 인민을 감동시켰을 때 한국의 이해찬 국무총리

    2006-03-07
  • "납북자 486명, 정당들은 뭐했나"

    납북자가족모임(대표 최성용)이 6일 각 정당에 납북 가족의 생사 확인과 송환을 요청하고 납북자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공개 질의서를 발송했다.이 단체는 이날 공개 질의서를 통해  “1955년부터 2005년까지 총 486명이 납치됐는데

    2006-03-07 이주영
  • 이 한나라당을 어찌 할꼬

    조선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을 어찌 하면 좋을 것인가? 옛날에 국민은 자유당이 싫으면 민주당을 따라가면 되었다. 유신이 싫었을 때도 전통야당을 따라가면 되었고, 신군부가 싫

    2006-03-07
  • 전남대 동창회 "총장 면박준 이해찬 사과해라"

    전남대학교 총동창회가 모교 총장에게 면박을 준 이해찬 국무총리에게 사과를 촉구했다. 전남대 총동창회는 6일 “최근 전남 곡성군을 방문해 강정채 전남대 총장에게 면박성 발언을 한 이 총리의 사과를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총리실에 전달했다”고

    200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