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자식들이 외국 종살이하는 꼴 보고싶은가

    조선일보 24일자 사설 '이 나라를 정상 운영해 주기를 간청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23일 ‘국민과의 인터넷 대화’에서 “혹시 세금을 올리더라도 근로소득세는 상위 20%가 세금의

    2006-03-24
  • 세금으로 국민 협박하고 갈라놓을 것이냐

    중앙일보 24일자에 실린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 정부는 세금을 너무나 가볍게 생각하고 있다. 툭하면 세금을 더 걷겠다고 하고, 무슨 문제만 터지면 세무조사를 벌이겠다고 나선다. 국민의 호주머니를 흡사 무한정 돈이 나오는 화수분으로 알

    2006-03-24
  • '평등'자랑하던 프랑스 교육이 백수들만 배출했다

    동아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칼럼 <프랑스 교육이 '백수' 키웠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우리는 ‘크리넥스’가 아니다!” 새 노동법에 반대하는

    2006-03-24
  • 야구승리에 열광한다고 현실변화 시킬수 있나

    동아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명지대 교수인 남진우 시인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최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팀이 선전한 덕분에 야구 바람이 한 차례 거세게 불고 갔다. 그리고 이 바람은, 많은

    2006-03-24
  • '왕의남자'vs'서편제' 맞장뜬다

    '서편제 소리꾼' 김명곤’과 '왕의 남자' 이준기가 23일 상반된 위치에서 정계에 공식 '데뷔'하는 자리를 가져 눈길을 끌고 있다.

    2006-03-23 송수연
  • 북한이 저런짓 하는 건 정부의 자업자득

    중앙일보 23일자 사설 '북한의 횡포, 정부의 자업자득 아닌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금강산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북한의 갖가지 횡포로 파행을 겪었다. 방송기자들이 작성한 기사 중 '납북자' 등의 표현을 트집 삼아 송출 금지와 취재 제한 조

    2006-03-23
  • 민족문제연구소, 서정갑 신혜식 등 고발

    이른바 '친일인명사전'을 펴낸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가 지난 3일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김상철 미래한국신문 발행인, 홍정식 활빈단 대표 등 8명의 우익단체장들을 서울중앙지검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민족문제연구소와 연구소 소장 임헌영(본명

    2006-03-23 이주영
  • 해고되고도 노조에서 억대연봉 받는 노조간부들

    중앙일보 23일자에 실린 사설 '해고 뒤 노조에서 거액 연봉 받는 노조간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일부 노조원들이 해고자 구제기금에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 노동운동하다 해고된 뒤 10년 넘게 구제기금에서 고액의 연봉을 챙기는 것은 문제가

    2006-03-23
  • 불가사리 소탕한 것도 정부혁신 사례냐

    조선일보 23일자 사설 '공무원 2만7000명 늘린 게 정부 혁신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현 정권의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열린우리당 유인태 의원이 21일 행자부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정부가 계속 ‘혁신 혁신&rsq

    2006-03-23
  • 이 나라의 10년뒤가 정말 무섭다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논설위원이 쓴 '10년이면 나라도 바뀐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경제 평론가 공병호 씨가 ‘10년 후, 한국’, ‘10년 후, 세계’에 이

    2006-03-22
  • 회사운명에 대한 책임 70%는 경영자 몫

    동아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신연수 경제부 차장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사관계의 70%는 경영자의 책임이다.”(닉 라일리 GM대우자동차 사장) 노조도

    2006-03-22
  • 개헌한다며 대선 판 깨는 것 아닐까

    동아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이 신문 객원논설위원인 이석연 변호사(헌법포럼 상임대표가 쓴 '개헌 카드로 대선 판 깰 생각은 말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른바 3·1절 골프 향연은 도덕성으로 포장된 현 정권의

    2006-03-22
  • 대통령 비서들이 폭력시위대 편드는 나라

    동아일보 22일자에 실린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니다.현 정부 출범 후 청와대에 들어간 운동권 출신들이 시위대 편을 들기 때문에 폭력 시위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이 어렵다고 허준영 전 경찰청장이 말했다. 농민 시위와 관련해 임기 중 퇴임한 그

    2006-03-22
  • 동료여교사 성폭행 교사는 전교조

    동료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서울 모 중학교 교사 A씨가 전교조 소속 교사인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21일 전교조 관계자는 조선닷컴과의 통화에서 “최근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된 교사는 전교조 소속”이라며 “전

    2006-03-21 이주영
  • 아수라장된 선관위 전자개표기 시연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손지열, 이하 선관위)가 21일 전자개표기 공개 시연을 열었다. 이날 공개시연회에 참석한 구국투쟁위원회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시연이 진행되는 동안 전자개표기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 

    2006-03-21 이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