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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지방선거 감시 나선다
라이트코리아, 자유넷, 뉴라이트청년연합 등 보수우익단체들이 연대해 ‘5.31 지방선거 불법 감시연대(이하 감시연대)’를 결성한다. 이들은 오는 14일 서울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결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감시연대에는 라이트코
2006-04-11 이주영 -
"기업에 손벌린 참여연대가 사이비시민단체"
"뉴라이트는 사이비"라는 주장으로 물의를 빚은 참여연대 사무처장 김기식씨의 발언에 대해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이하 전국연합)이 10일 "엉터리 주장 펼치지 마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에 앞서 김씨는 9일 KBS ‘일요진
2006-04-10 이주영 -
문화체육 인사 뉴라이트로 대거 몰린다
오는 12일 창립 예정인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산하 뉴라이트문화체육연합(준비위원장 박상하, 이하 문화체육연합)에 정성산 요덕스토리 감독, 탤런트 박상면, 김광선 88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장정구 전 WBC 챔피언 등이 대거 참여한다. 문화체육연
2006-04-10 이주영 -
"강금실은 술, 오세훈은 물 "
최근 우리나라 대선후보들의 이미지를 분석해 화제를 모았던 연세대 심리학과 황상민 교수가 9일 “강금실에게는 술과 남성의 이미지, 오세훈에게는 물과 여성의 이미지가 느껴진다”며 “두 인물이 대결할 경우 역설의 심리가 작동할 것”
2006-04-10 이주영 -
이강철·정태인 보고도 '개혁' '도덕' 외치나
동아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송영언 논설위원이 쓴 '이강철과 정태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령 참모의 덕목을 얘기할 때 ‘비서는 입이 없다’는 말이 빠지지 않는다. 측근
2006-04-10 -
정말 화끈한 반미운동가들
동아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김태효 성균관대 정외과 교수(국제정치학 전공)이 쓴 칼럼 '불법 반미운동 이대로 놔둘건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소수에 의한 조직화된 반미운동이 한미 관계를 서서히 위기 국면
2006-04-10 -
한나라가 무슨일을 해도 '집토끼' 거저먹나
조선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박두식 정당팀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2002년 대통령 선거 이후 한나라당에선 ‘집토끼·산토끼 논쟁’이 주기적으로 반
2006-04-10 -
강현욱을 주저앉힌 '보이지않는 손'은 누군가
조선일보 10일자에 실린 사설 <강 지사를 주저앉힌 '보이지 않는 손'은 누군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화갑 민주당 대표는 “강현욱 전북지사가 5월 지방선거 출마를 포기한 것은 회유·압력 때문이
2006-04-10 -
공무원 승진하면 좋고,못하면 수당타먹어 좋고
문화일보 8일자 사설 '승진못한 공무원을 혈세로 위로하는 황당한 행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작은 정부가 세계적인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 들어 공무원 수를 늘리고, 매년 수백억원에 달하는 국민 혈세를 수당 명목
2006-04-08 -
'박근혜때문에 서울시장 영입실패'
오세훈 전 의원이 전격적으로 서울시장 경선참여를 결정함에 따라 한나라당의 서울시장 외부영입을 둘러싼 논란은 마무리 됐다. 그러나 오 전 의원이 한나라당의 당적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오 전 의원의 경선참여는 외부인사의 영입으로 볼 수 없다. 소장파를 중심으로 일부
2006-04-08 최은석 -
지금 신문법을 박정희·전두환이 만들었다면
조선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서울대 법대 정종섭 교수(헌법학 전공)가 쓴 시론 '헌법재판 받게 된 언론자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국민이 개헌에 관해 발언하면 형벌로 처벌한다고 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2006-04-08 -
이따위 386들이 설쳐대고 있으니…
조선일보 8일자에 실린 사설 <“로비와 압력은 모두 386 통해 들어온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태인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은 언론 인터뷰에서 “(386 인사들 중에는)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
2006-04-08 -
춤판으로 변하는 정치판
중앙일보 8일자에 실린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치권이 춤 바람이 났다.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과 김한길 원내대표 등 당직자 200여 명이 10일 국회 분수대에서 춤을 춘다며 꼭짓점 댄스를 배우느라 난리다. 지방선거 유세장에서도 춤을 출
2006-04-08 -
"스포츠맨십으로 뉴라이트 이끈다"
“룰을 지키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문화체육계에 뉴라이트 바람을 불어넣을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산하 뉴라이트문화체육연합(준비위원장 박상하, 이하 문화체육연합)이 1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창립대회를 갖는다. 문화체육연합에
2006-04-07 이주영 -
장관들의 거친 언행, 도를 넘어섰다
중앙일보 7일자에 실린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최근 몇몇 장관의 거친 언행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변양균 기획예산처 장관은 중앙일보의 '작은 정부론 무색'(4월 5일자 1, 6면) 기획보도에 대해 '위조 화폐' 운운하면서 &q
2006-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