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령연합회 서정갑 회장 유임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는 지난 12일 전쟁기념관 전우회관에서 2007년 정기총회를 갖고 좌파정권 종식을 위해 대령연합회를 창립하고 창립 이래 최일선에서 좌파정권과 싸워온 서정갑 회장을 다시 유임시켰다.대령연합회는 국가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애국단체

    2007-04-13 김영규
  • 산불진화헬기 가동율을 높여라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방봉길)는 산불방지 총력 대응기간(3월30일 ~ 4월15일)을 맞아 KA-32T 까모프 대형헬기, BELL206L-3 벨 중형헬기의 완벽한 정비를 위하여 정비불량 0%, 가동율 100%를 목표로 헬기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나영주 정비실

    2007-04-13 신훈범
  • 학생 진로지도에 학부모가 나섰다

    나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좋을까?”, “내 자식에게 어떤 일을 하도록 권유하는 것이 좋을까?” 이제 이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서울지방노동청(청장 조정호)은 고졸 이하 청년층취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4월 13일 종로산업정보학

    2007-04-13 김재훈
  • 외국 산불진화 VS 우리나라 산불진화

    우리는 매년 산불로 많은 숲을 잃어가고 있다. 특히 2005년 강원도 양양낙산사를 소실시킨 산불은 천년의 역사와 고찰, 294만평의 산림피해를 입힌 바 있다. 외국 또한 산불로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해마다 미국에서는 산과 들에서 산불이 발생해 몇 주씩 화마가 훑고

    2007-04-12 김태영
  • 노무현이 영어를 할줄 알았다면

    동아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이진녕 논설위원이 쓴 '대통령이 진작 영어에 눈떴다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82년 영국이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포클랜드전쟁을 할 때 BBC방송은 영국군을 ‘우리

    2007-04-12
  • 노무현은 학부모 울부짖는 소리 안들리나

    조선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에 황상민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가 쓴 시론 <'3불'과 관계없이 우리 교육은 위기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변화와 개혁을 부르짖었던 노 대통령이 교육과 관련하여 3불정책을 포기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007-04-12
  • 업무수행 Clean, 마음도 Clean

    반부패 청렴생활을 약속하는 청렴 실천결의대회가 지난 9일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 개최되어 전 직원이 공직자로서의 청렴의무 준수를 다짐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9일

    2007-04-11 현지윤
  • "정운찬 끌어들이려 손학규 냉대"

    지난달 19일 "시베리아로 가겠다"며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현재 시베리아 보다 더한 추위를 실감하고 있다고 한다. 탈당 이후 그의 지지율은 하락하고 있고 탈당하면 손 전 지사를 중심으로 정계개편을 진행할 것이라며 그의 탈당을 부추긴

    2007-04-11 최은석
  •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 강조기간

    고용보험 적용확대로 실업급여 수급자가 증가됨에 따라 실업급여 부정수급자도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조정호)은 실업급여에 대한 사회적 인식제고 및 부정수급자들의 자진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

    2007-04-11 김재훈
  • 초계비행으로 산불 초동진화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한규)에서는 4월 한달을 모든 업무의 포커스를 산불 예방 및 진화에 맞춰 총력을 기울이는 달로 설정, 산불예방 및 진화에 힘쓰고 있다. 청명, 한식이 끼어 있는 4월5일부터는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대형(KA-32T)항공기를 이용한

    2007-04-11 김필배
  • 40년교수가 1년 부총리짓하는게 그리 가치있나

    조선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 '조선데스크'란에 이 신문 양근만 교육팀장이 쓴 <학자적 소신과 ‘교육부총리’ 자리>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묘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8일 EBS 특강을 통

    2007-04-11
  • "대북접촉문제없다"에'뚜껑'열렸다

    노무현 대통령이 10일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안희정씨의 작년 10월 대북접촉은 대통령 특별지시였다"며 "대통령의 당연한 직무행위에 속하는 일이고 그 범위에서 일어난 일이어서 정치적으로나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자&nbs

    2007-04-10 신영은
  • 공부잘하는 가난한집 애가 가장불리한'3불'

    조선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에 전봉관 KAIST 인문과학부 국문학과 교수가 쓴 '3불(不), 가난한 집 아이에게 더 불리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EBS에서 방영된 노무현 대통령의 ‘본

    2007-04-10
  • "차기정권은 575세대 정권될 것"

    조선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황태연 동국대 교수가 쓴 시론 '뜨는 575세대, 뜨는 중도노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계층·지역과 함께 ‘세대’도 주요 정치변수라는 것은 상식에 속한다. 우리는 4

    2007-04-10
  • 한나라당이 민노당과 손을 잡다니

    조선일보 10일 사설 '한나라당, 민노당과 손잡고 우파 포퓰리즘 가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은 9일 기초노령연금법안을 다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지난 2일 국회 때 민주노동당과 손잡고 기초노령 연금법안을 제출했지만, 열린

    200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