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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목전에 유력후보가 테러로 사망하면
중앙일보 3일 사설 '대선주자에 대한 테러 대응책 마련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어제 팬클럽으로부터 방탄조끼를 생일선물로 받았다. 이런 일이 생길 정도로 이번 대선에서 테러의 위험과 불안감은 옆에 바싹 다가와 있
2007-02-03 -
'자장면 반값에 안되겠니' 하는 나라에는
동아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대의명분과 자장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몽준 의원과의 (대통령 후보) 단일화는 민주화를 주도해 온 광주의 대의명분과 원칙을 훼손하는 일이다.”(
2007-02-02 -
누가 당시 판사를 '양심'으로 단죄할수 있나
동아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허문명 교육생활부 차장이 쓴 <'과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떠나고 사내는 쓸쓸하게 남겨졌다. 퇴근길에 들르는 식당
2007-02-02 -
20∼35년전 간첩사건 재심풍 부는 사연은?
동아일보 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법원이 1972∼87년 공안 사건 판결 가운데 224건을 재심(再審) 청구 예상 판결로 분류했고, 이 중 63%인 141건이 간첩 사건이라고 한다. 재심은 유죄 선고를 받은 사람이나 사망자의
2007-02-02 -
뒷동산에 숨은 산림문화유산, 우리가 발굴한다
‘숲없는 문화 없고, 문화없는 숲 없다’는 말이 있을 만큼 산림은 문화 그 자체다. 오래된 마을에는 어김없이 뒷동산에 대한 전설이 있고, 화롯가에서 할머니 무릎을 베고 듣던 옛날이야기에서 마을 어귀 큰나무가 심심찮게 주인공이 되었다. 우리의 생활
2007-02-02 황윤성 -
영광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
영광소방서(서장 김경안)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소방서 강당에서 이낙연 국회의원, 박찬수 이동권 도의원, 강종만 영광군수, 박재만 의용소방대 한국연합회장, 이장석 영광군 의회의장 및 각 지역의용(여성)소방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군 의용소방대 연합회
2007-02-01 남정일 -
인천동부교육청 '신규 공무원 멘토링 결연식'
인천광역시동부교육청(교육장 김기수)은 지난달 31일 교육장 및 관리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교육행정직 공무원 29명과 선배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멘토링 결연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였다. 지난 해부터 동부교육청은 신규 임용된 직원에 대하여 선배
2007-02-01 고민진 -
산불예방! 마을주민이 앞장선다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극심한 겨울철 가뭄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촌 주민들의 주 소득원인 송이산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 양여 부락별 산불진화장비를 비치하고 입산요로에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윤번 순산을 실시하는 등 마을주민들이 앞장서 송이산 입산
2007-02-01 안우진 -
향군이 오죽하면 ‘안보의식 세우기’나설까
동아일보 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가 오도(誤導)된 국민의 안보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해 어제 전국 조직망을 갖춘 ‘21세기 율곡포럼’을 결성했다. 강영훈 전 국무총리가 명예 이사장을 맡고
2007-02-01 -
불황에는 패션에 투자한다
올해 들어 경제전문가 및 기관 들은 올해 경기전망을 비관적으로 분석했다. 정부 말년의 정책혼선과 북한의 핵실험 후 미국의 대 북한 전쟁 발언들을 비롯한 외부적인 불안 요인들이 대외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의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각종 경기지표와 더불
2007-02-01 민지현 -
잔칫날에 먹을것없는'진보'발족식
'반한나라당 제3 정치세력'을 표방하고 대선 개입의지를 적극적으로 밝혔던 진보진영 시민단체인 창조한국 미래구상(가칭)이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창립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 조직이 범여권 '대통합' 연대 대상으로 거
2007-01-30 강필성 -
인혁당, 박근혜, 크메르 루주
한겨레신문 30일치 여론면 '아침햇발'란에 이 신문 권태선 순회특파원 겸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 23일 이른바 인민혁명당 재건위 사건에 무죄를 선고한 재심 결정을 듣는 순간 가슴 한켠이 아릿하게 아파
2007-01-30 -
국사교과서, ‘검정’보다 ‘검증’부터
조선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명희 공주대 역사교육과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령 자문 교육혁신위원회는 중등학교의 국어, 국사, 도덕 교과서를 국정(國定)에서 검정(檢定)으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2007-01-30 -
김대중·노무현같은 포퓰리스트 또 나오면 안돼
조선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란에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인 박세일 서울대 교수가 쓴 '더 이상 포퓰리스트 허용해선 안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1세기 우리나라가 일류국가가 되는 데 가장 큰 장애의 하나가 바로
2007-01-30 -
박정희는 '현실타파' 노무현은 '현실외면' 대통령
한국정치학회와 관훈클럽이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한국 대통령 리더십 학술회의'에서 역대 대통령 지지도 1위인 박정희 전 대통령과 꼴찌인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각각 '현실타파'와 '현실외면'이라는 이미지로 뚜렷이 대비돼
2007-01-29 강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