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왔어요! 유기농 봄나물 맛보세요”

    '봄맞이 미각전'에 출품된 유기농 식품들 ⓒ 뉴데일리 26일 동아원(주)이 운영하는 유기농 전문매장 ‘해가온’ 연희점에서 직원들이 산지 직거래장터에서 ‘봄맞이 미각전’을 열고 봄철 관리에 좋은 봄나물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소개된 상품은 봄동, 달래, 돌나물 등의 봄나

    2010-03-26 최유경
  • “공중전화에서 티머니 충전한다”

    주머니 속 동전으로 모바일 티머니를 쉽게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KT는 공중전화에서 동전으로 모바일 티머니(교통카드)를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교통카드로 통화가 가능한 공중전화기에서 **1을 누른 후 안내문구에 따라

    2010-03-26 최유경
  • “이승만은 시대의 선구자였다”

    대한민국 건국대통령인 우남 이승만 박사의 제 135주년 탄신기념추모행사가 26일 서울 정동제일교회 본당에서 열렸다.송기성 정동제일교회 목사의 집례로 탄신기념 추모행사는 경건하게 치러졌다. 이광자 서울여자대학교 총장은 성경봉독을 통해 이승만 전 대통령을 추모했다. 손인웅

    2010-03-26 최유경
  • 김태진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대표 연임

    사임 의사를 밝혔던 김태진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대표가 25일 사퇴를 철회, 2년 임기의 대표직을 연임하기로 했다. 김 대표는 북한 수용소에서의 고문과 굶주림의 후유증으로 인한 건강 문제로 사의를 표명해온 것으로 알려졌다.김 대표는 25일 열린 북한민주화운동본부 긴급 이사

    2010-03-26 온종림
  • 명진 스님 친북행동 고발 동영상 나와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이 ‘범민련’ 후원회장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명진 스님의 친북 행동을 담은 동영상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명진 스님의 친북 행동을 담은 동영상 ⓒ 뉴데일리 26일 ‘불교계의 좌편향 실상 그냥 묵과할 수 없다&

    2010-03-26 온종림
  • “이정수 자필사유서, 강압-조작됐다”

    “이정수 선수가 부상을 이유로 출전을 포기했다는 자필 사유서 역시 강압에 의해 조작된 것이다.”이정수 ⓒ 뉴데일리 불가리아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 이정수 선수의 출전 포기를 둘러싼 잡음을 폭로한 안현수 선수의 아버지 안기원씨가 “빙상연맹의 해명은 거짓말”이라고 직격탄을

    2010-03-26 온종림
  • CEO가 가장 아끼는 '부서'는?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CEO가 특별히 아끼는 부서는 어디일까?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직장인 449명을 대상으로 CEO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서가 어디인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인사'가 36.3%로 1위에 올랐다.이어 영업 및 마케팅이

    2010-03-26 김은주
  • ‘4대강 물사랑 생명살리기’ 27일 스타트

    녹색미래실천연합, 녹색자전거봉사단, 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전국자연보호중앙회 등 전국 32개 환경시민단체들의 협의체인 ‘전국환경단체협의회’(약칭 환경협) 소속 회원 500여명은 27일 오후 1시 30분 경기 양평군 양수리역에서 ‘4대강 물사랑 생명살리기 한강스타트’ 행사

    2010-03-26 온종림
  • 재일교포 '차별 항의' 권희로씨 별세

    재일교포 '차별 항의' 권희로씨 별세(종합)"유골 반은 영도앞바다에, 나머진 일본 어머니 묘에" 유언 생전 일본 방문 희망도..부산 봉생병원서 28일 발인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재일교포 차별에 항의하며 일본에서 야쿠자를 총기로 살해한뒤 무기수로 복역하

    2010-03-26
  • 야쿠자에 총구 들이댔던 '권희로 사건'의 전말

    26일 82세의 나이로 별세한 권희로씨의 기구한 일생은 1968년 2월 20일 일본 시즈오카(靜岡)현 시미즈(淸水)시의 클럽 밍크스에서 시작됐다. 일본 폭력조직인 야쿠자 요원들이 빌려쓴 돈을 갚으라며 협박하며 권씨에게 "조센진, 더러운 돼지새끼"라고 욕설을 퍼부자

    2010-03-26
  • 미셸 리 "제한적 무상급식이 합리적"

    미국 수도 워싱턴 D.C.의 공교육 개혁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계 미셸 리 교육감은 26일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화상회의에서 "한정된 예산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면 스스로 점심을 먹을 수 있는 학생까지 무상급식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셸

    2010-03-26
  • <31> 사내 손에 번뜩이는 칼날, 자객이다

    1장 격랑속으로 (28) 「임금이 제 백성을 믿지 못하다니.」제국신문에 써낸 내 사설은 격렬했다. 황제가 외국인 용병을 고용한 것을 비판 한 것이다.그것을 읽은 아버지는 크게 진노했다. 족보를 품고 다니시면서 양녕대군 15대손이라는 자긍심이 없었다면 진작 탈진해 무너지

    2010-03-26 불굴
  • 판결문 전면 공개…고법에 상고심사부

    1,2심을 포함한 법원의 판결문이 전면 공개되고, 전국 5개 고등법원에 상고심사부가 설치돼 불필요한 상고를 사전에 걸러낸다. 대법원은 25일 이런 내용을 포함해 법관 연임심사 강화와 전자 민사소송 조기 도입 등을 골자로 한 사법제도 개선안을 확정, 발표했다

    2010-03-25
  • '反전교조' 이상진 교육위원, 교육감출마 선언

    이상진(67) 서울시 교육위원은 오는 6월 서울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했다.이 위원은 25일 서울 신문로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들을 상대로 국가 정체성을 부정하고 반미‧친북교육을 하고 있는 전교조를 반드시 척결하겠으며 만연한 교육 비리도 뿌리 뽑겠

    2010-03-25 임유진
  • 대기업 입사시험, 토익 커트라인은?

    토익, 취업에 '적당한 점수'는 어느 정도일까?너 나 할 것 없이 토익 시험을 준비 하지만 특별한 목적 없이 고득점만을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취업 준비생들이 적지 않다. 아무리 높은 점수를 받아도 자꾸만 모자란 느낌이 들기 마련. "다른 사람들이 너무 높으니까 계

    2010-03-25 김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