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진, 불교계 갈등 악용해 혼란 조장”

    “명진 스님이 조계종 종법질서를 밟지 않고 일방적으로 외압설을 폭로한 것은, 외압 운운하면서 오히려 외세를 업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반불교적 비승가적인 태도이자 자기모순이다.”덕산 스님 ⓒ 장재균 기자 덕산 스님(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고문)이 26일 ‘불교도와 국민

    2010-03-27 온종림
  • 천안함 실종자 대부분 사병-부사관

    지난 26일 밤 서해 백령도 서남방 해상에서 침몰한 초계함 천안함 실종자들 대부분이 사병과 부사관인 것으로 조사됐다.침몰한 천안함 ⓒ 연합뉴스 정부는 27일 오전 천안함에 타고 있던 승조원 104명 중 58명을 구조했고 부사관 30명, 사병 16명 등 46명은

    2010-03-27 온종림
  • 美 “한미 합의땐 전작권 전환 연기 가능”

    2012년 4월로 예정된 전시작전통제권의 전환과 관련, 한미 양국 수뇌부가 합의하면 이를 연기할 수 있다고 미군 고위 관계자가 밝혔다. 로버트 윌라드 미국 태평양군 사령관은 26일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 “전시작전통제권(이하 전작권) 전환 시기를 늦

    2010-03-27 온종림
  • “2002년 그날처럼 제발 살아서 돌아와라”

    “2002년 그 지옥에서도 살아 돌아왔는데 이번에도 꼭 살아 올 겁니다.”27일 해군 초계함 천안함의 실종자 명단에 박경수 중사(30)가 포함됐다는 소식에 제2연평해전 전사자 유족들은 말을 잃었다.제2연평해전 당시 부상을 입었던 박경수 중사의 모습 ⓒ 자료사진 당시 전

    2010-03-27 온종림
  • 천안함 “교전으로 인한 침몰은 아니다”

    정부는 천안함 침몰 원인과 관련, 내부 폭발 또는 은폐 폭발물과의 충돌 등 두 가지 원인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다고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초계함 내 기관실 등에서의 폭발사고나 북한 어뢰에 의한 피격, 북한이 설치한 기뢰와 충돌 또는 지형 지물과의

    2010-03-27 온종림
  • 초계함 '침몰 원인' 가능성 3가지

    26일 오후 9시45분경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경비 중이던 해군 초계함 천안함(1200t급)이 원인 미상의 폭발로 인해 침수되는 초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초계함에는 승무원 104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26일 오후 12시 30분 현재까지 58명이 구조된 것으로

    2010-03-27 조광형
  • 백령도 인근 포격소리는 '구조탄' 소리?

    26일 오후 9시45분경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경비 중이던 해군 초계함 천안함(1200t급)이 원인 미상의 폭발로 인해 침수 중인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천암함이 머물던 인근 해역서 정체 불명의 선박이 발견됐으나 해군의 포사격을 받고 북측으로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군

    2010-03-27 조광형
  • 경찰, 인천·서울·경기·강원에 ‘을호 비상’

    경찰청은 26일 저녁 9시45분 경 서해 백령도 부근에서 해군 초계함 ‘천안호’가 침수 중인 사건과 관련해 같은 날 오후 11시 50분부로 서울, 경기, 인천, 강원지방청에 ‘을호 비상’을 발령했다.을호 비상은 최상위 비상령인 갑호의 다음 단계로 소속 경찰관의 절반이

    2010-03-27 최유경
  • 침몰된 '천안함'서 58명 구조…46명 확인 안되

    생사가 확인된 해군 장병이 58명으로 늘어났다. 26일 오후 9시 45분 경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 해역을 순찰 중이던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됐다. 침몰된 초계함은 1500t 규모로 해군 장병 104명이 탑승해 있었다.해군 초계함 '천안함' 현재 군 당국은 해군

    2010-03-27 최유경
  • 천안함 침몰지역 미확인 선박에 포사격

    해군 초계함 '천안함(1200t급)'이 침몰한 인근 해역에서 미확인 선박이 발견돼 해군 함정이 오후 11시부터 약 15분간 포사격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선박의 정체는 파악되지 않았으며, 해군의 포사격 이후 NLL을 넘어 북쪽으로 갔다고 군 당국은 밝혔다.

    2010-03-27 온종림
  • 104명 탄 해군 초계함 서해 침몰...46명 실종

    서해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를 순찰 중이던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바닷 속으로 침몰중이다.군 당국은 “최초 침몰 시각은 26일 오후 9시30분쯤이며, 침몰지점은 백령도 남서쪽 1.4km 지점이다. 당시 선체 후미에서 폭발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까지 자세한 침몰

    2010-03-27 온종림
  • 명성황후 시해 `히젠토' 환수위 출범

    `문화재제자리찾기'와 조계종 중앙신도회는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종 중앙신도회 교육관에서 명성황후를 시해한 칼 '히젠토(肥前刀)'의 한국 정부 반환을 목표로 하는 `히젠토 환수위원회' 출범식을 했다. 이들은 이날 낸 성명에서 "을미사변은 피로써 피를 씻은

    2010-03-26
  • 북한이 중국에게 예속된다는 주장의 허구

    이명박 정부 들어 남북관계는 지난 좌파 10년정부와는 확연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대북 퍼주기 논란을 불러왔던 무조건적인 대북 지원은 사라져 버렸다. 양보 일변도의 남북대화도 더 이상 찾아볼수가 없다.친북 좌파들은 이것을 두고 이명박 정부의 원칙적 대북정책이 북한

    2010-03-26 김학철
  • 검찰, 한명숙 전 총리 공소장 일부 변경

    검찰이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한명숙 전 총리의 공소장을 26일 일부 변경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 심리로 진행된 이날 공판에서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권오성)는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이 미리 양복 안주머니에 넣어간 미화 2만, 3만달러씩 담겨있

    2010-03-26 온종림
  • “금강산 관광중단, 100% 北 책임 ”

    “협박으로 얻어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북한이 금강산 관광 재개를 촉구하는 움직임이 연일 계속되자 시민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는 26일 성명을 발표하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북한은 18일 일방적으로 금강산 관광지구 내 있는 남측 부동산을 조사한다고 남측 관계자

    2010-03-26 최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