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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선거 D-1, 7인의 후보 ‘시간이 없다’
6·2 교육감선거를 하루 앞둔 서울시교육감 후보들은 빡빡한 유세일정을 소화하며 막판 세몰이에 나섰다.6명이나 되는 보수 후보 중 여론조사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는 이원희 후보는 “좌파 후보에게 교육감 자리를 넘길 수 없다”면서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다.특히,
2010-06-01 최유경 -
선진화교수연합, 이원희 교육감 후보 지지선언
선진화교수연합(상임대표 유양근)은 1일 이원희 서울시교육감 후보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지지성명에서 "선진교육을 위해선 이 후보의 보수적이면서 개혁적인 교원평가 등 선진국형 제도를 적극 지지한다"면서 "비리 및 성추행 등 부적격, 무능한 교원 10%를 퇴출시키는 정
2010-06-01 임유진 -
대학생들 '6.25전쟁' 이해도 50점 이하
대학생들의 6.25전쟁에 대한 객관적 사실 이해도가 50점 이하로 조사됐다.대학생 웹진 바이트는 지난달 20일~25일에 걸쳐 수도권소재 대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6.25전쟁 발발 60주년 대학생 인식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조사에 참여한 대
2010-06-01 임유진 -
정의구현사제단, 선거법 위반 고발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하 ‘사제단’)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고발당했다.환경NGO ‘전국환경단체협의회’(이하 ‘환경협’) 허인영 대외협력실장은 1일 “6.2지방선거와 관련, 사제단을 중앙선관위에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신고했다”고 밝혔다.허 실장은 “사제
2010-06-01 온종림 -
소중한 한 표, 꿈은 이루어진다!
6.2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내 고장의 발전과 자녀 교육의 미래를 위해 투표소에 나가 후회 없는 선택을 하자”며 유권자들에게 소중한 한 표를 당부했다.이번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 3천 377개 투표소에서 동시 진행된다
2010-06-01 박모금 -
"전면 무상급식은 공산혁명 시작이다"
전교조가 무상급식이라는 프레임으로 보수는 反전교조라는 프레임으로 대립하여 선거전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무상급식이 공산주의 혁명의 가장 전형적인 선동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는 국민이 대부분이다. 무상급식의 본질을 알기 위해서는 공산주의 계급성과 대중성 그리고 대중이 가지
2010-06-01 김구현 -
‘北 규탄’ 젊은이들도 나섰다!
“집안에 강도가 들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강도를 들게 한 어머니, 아버지를 나무라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천안함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이 과연 우리네 부모님인지, 옆집에 살던 강도인지 묻고 싶습니다”한국대학생포럼은 지난 31일 오후 신촌 아트레온 토즈에서 ‘북한의 천안함
2010-06-01 박모금 -
"김정일 손녀는 마카오 교포 여학생과 '절친'"
천안함 사태로 남북간 긴장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손녀는 외국에서 남한측 여학생과 매우 친하게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소 남성욱 소장은 1일 행정안전부에서 열린 '천안함 사태 관련 안보교육'에 강사
2010-06-01 -
탈북자단체들 “中, 김정일 감싸기 말라”
“중국 정부는 21세기 망나니 김정일의 편에 서서 국제적인 망신을 자초할 것인지, 아니면 정의와 평화의 원칙 아래 인민의 편에 설 것인지 판단해야 할 때다”북한전략센터 등 탈북자 지식인 일동은 1일 오전 11시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천안함 만행을 저지른 북한정권을
2010-06-01 박모금 -
'채용 우대조건' 2위 컴퓨터, 1위는?
기업이 취업포털에 채용공고를 등록 할 때 우대항목으로 ‘인근거주자’를 가장 많이 체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3개월간 자사에 등록된 채용공고 중 기본 우대항목(*복수응답)을 체크한 16만 563건의 공고
2010-06-01 김은주 -
<84> "권총을 가져가시오. 난 탈옥했소."
3장 대역죄인(大逆罪人) ⑪ 비었다. 종로 거리에 선 나는 몇 번이고 주위를 둘러보았고 시간을 확인했다. 오후 5시 15분, 4시 45분에 도착해서 30분 동안이나 기다렸지만 회원들은 보이지 않았다.대신 시위대 병사들이 군데군데 서있다. 계획이 발각
2010-06-01 -
'희망연봉' 절대 낮게 부르지 마라?
인사담당자 상당수는 구직자들이 본인의 능력에 비해 높은 희망연봉을 제시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인사담당자 90.5%가 지원자들이 '능력에 비해 많은 희망연봉을 제시한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 뉴데일리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기업
2010-06-01 김은주 -
김수현, '자이언트'서 성공적 바톤 터치
SBS 창사 20주년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어린 '이성모'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신예 김수현(23)이 31일 8회 방송을 끝으로 박상민에게 바통을 넘겼다.김수현은 '자이언트'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하고, 밀수업자들에게 쫓기다 남은
2010-06-01 조광형 -
"우리 회사 예상 수명, 평균 17년?"
직장인 10명 중 6명이 자신의 재직 회사의 예상 수명을 10년 이하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눈길을 끈다.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이 직장인 1,617명을 대상으로 ‘재직 중인 회사의 예상 수명’에 대해 조사한 결과, 평균 17년으로 집계
2010-06-01 김은주 -
지보사 스님 불에 타 숨져
31일 오후 3시경 경북북도 군위군 군위읍 사직리 위천 잠수교 앞 둑에서 문수(47) 스님이 불에 타 숨져 있는 것을 행인 이모(47)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씨는 "당시 근처를 지나가다 둑에서 시커먼 연기가 나 현장에 가보니 한 스님이 숨져 있었다
2010-06-01 조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