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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본에 아리수 10만병 지원
서울시는 일본 대지진 피해지역 주민에게 아리수 10만병을 제공하는 등 본격적인 지원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이날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에서 생산한 아리수 350㎖짜리 10만병을 외교통상부를 통해 일본으로 보냈다.또 지난 14일 119구조대원과 통역요원 등 22
2011-03-18 안종현 기자 -
정부, 원전 긴급 안전점검 실시
정부가 국내 가동 중인 모든 원전에 대한 긴급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정밀진단이 필요한 원전에 대해서는 가동중단 조치를 검토하기로 했다. 또 방사능 측정소를 추가 설치하고 방사선 피폭 등 원자력 사고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재점검한다. 이주호 교과부 장관은 18일 오전 8
2011-03-18 양원석 기자 -
대학생들 "한국' 브랜드우리가 빛내요"
국가브랜드위원회의 대학생 서포터즈가 대학생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2월 발대식을 갖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대학생들이 자주 사용하는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통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블로그에는 매주
2011-03-18 김우근 대학생 인턴 기자 -
경기 초등교사 임용시험 재실시하나?
경기지역 초등교사 임용시험 부정의혹 사건 수사결과가 다음 달 초순경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혐의 정황을 일부 포착하고 감정의뢰 등 후속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빠르면 다음 달 초순경 수사결과를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1-03-18 양원석 기자 -
주한미군 500여 명, 필리핀으로
주한미군 병력 500여 명이 오는 4월 5일부터 필리핀에서의 훈련을 위해 떠난다.
2011-03-18 전경웅 기자 -
北 해커들, 네이버-다음 계정으로 “이메일 공격”
최근 한국과 미국의 탈북자단체와 북한인권운동단체 앞으로 보내진 정체불명의 ‘낚시 이메일’은 북한이 대북단체들의 활동 상황을 알아낼 목적으로 발송한 해킹메일로 드러났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18일 전했다. 지난 15일,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북한 인권활동가 A씨는 이상한
2011-03-18 온종림 기자 -
중국 산골짜기마다 ‘반 김정일’ 구호
“중국 연변 산의 나무마다 반(反) 김정일 구호가 새겨져 있다.”자유북한방송 중국 화룡시 소식통은 지난 16일 “두만강 건너 중국 연변지구 산골짜기들의 많은 나무에는 김정일을 규탄하는 구호가 새겨져 있어 중국인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을
2011-03-18 온종림 기자 -
日원전 2호기 전력선 복구작업 완료
日후쿠시마 원전의 운영주체인 도쿄전력이 18일 원전 2호기에 대한 전력선 복구작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전력공급이 성공하고 냉각펌프가 작동할 경우 ‘원전 위기’는 한 고비를 넘길 수 있게 된다.
2011-03-18 전경웅 기자 -
원전 전력 공급 “제1원전 일부 복귀”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 전력공급이 부분적으로 재개된다. 냉각 기능을 회복시키는 작업이 진행되면서 새로운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17일 교도통신 등 외신들은 이날 오후부터 원전 전력 공급이 재개되며 원자로를 저장하는 수조에 냉각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2011-03-17 박모금 기자 -
‘추락하는 교권’, 침해사례 10년간 2.5배↑
한국교총이 17일 발표한 ‘2010년도 교권회복 및 교직상담 활동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접수 처리한 교권침해 사례는 모두 260건으로, 104건을 기록한 2001년과 비교할 때 10년간 2.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교권 추락’과 교실의 위기를 그대로 보여주
2011-03-17 양원석 기자 -
“북한군 뚫렸다!” 청진 전시물자 창고 털려
북한 함경북도 청진시 소재 군부대의 전시물자 보관창고에서 휘발유를 비롯한 각종 군수물자가 도난당한 사건이 발생해 해당 군과 보위기관에 비상이 걸렸다고 데일리NK가 17일 전했다. 함경북도 청진시 한 주민은 "이달 10일 경 야밤에 군수동원총국(374군부대) 전시물자 보
2011-03-17 온종림 기자 -
교육청의 안전불감증, “뭘 보고 배우나?”
서울, 인천 등 8개 시도교육청이 내진보강 사업 예산을 아예 책정하지 않았거나 대폭 삭감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3천억원에 달하는 ‘재해대책 특별교부금’도 특별한 재해가 없었다는 이유로 대부분 교직원 성과급으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교과부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중
2011-03-17 양원석 기자 -
[기자수첩]방사능 막는 특효 음식, 있을까
日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로 방사능에 대한 공포감으로 ‘상식 이하의 광고성 괴담’까지 나타나고 있다. 문제는 이런 ‘괴담’이 정부, 언론에 대한 불신과 원전사고에 대해 무지한 언론들의 보도 때문이라는 것이다.
2011-03-17 전경웅 기자 -
‘부의 대물림’이어 ‘학력 대물림’ 우려
서울에 거주하는 월 수입 600만원 이상인 가정과 199만원 이하인 가정의 평균 사교육비 차이가 56만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버지의 학력이 대학원 이상인 경우와 고졸인 경우 사교육비 차이는 약 34만원이었다. 이같은 결과는 서울시교육청이 서울거주 학부모 1760
2011-03-17 양원석 기자 -
구제역 이어 중국산 유해 돼지고기 유통
중국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약물을 먹여 키운 돼지고기가 유통된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멜라민 분유 사태 이후 또다시 부각된 중국산 식품 안정성 논란이 예상된다.17일 중국중앙TV(CCTV)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현지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돼지고기 식품 건미저가
2011-03-17 안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