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과후학교’가 사교육비 잡아? 어림없는 소리

    초중고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한 정부의 집중적인 정책시행에도 불구하고 사교육비 경감에 대한 학부모들의 체감도는 그다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정부가 사교육비를 잡기 위해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방과후학교’에 대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기대 이하로 나타나 교

    2011-03-21 양원석 기자
  • 12개 軍항공기지 주변 고도제한 완화

    국방부가 4월부터 전국 12개 군 비행장 주변 약 7,644만㎡(약 2,316만 평) 지역에 대한 고도제한을 완화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26배에 이른다.

    2011-03-21 전경웅 기자
  • 산업기능요원 등 대체복무제 폐지 늦춘다

    2012년 모두 폐지될 예정이었던 대체복무제가 2015년까지 유지할 것이라고 21일 국방부가 밝혔다.

    2011-03-21 전경웅 기자
  • "백두산 언제든 폭발...지구 대재앙 다가온다"

    "백두산이 폭발하면 그 다음해 여름은 없다" 윤성효 부산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교수가 백두산의 분화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윤 교수는 우선 중국이 공식적으로 백두산 화산 분출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입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그는 21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2011-03-21 온종림 기자
  • 경기도 민원전철, 천안함 1주기 추모사진전

    “1년 전 그날의 용사들을 결코 잊지 않았습니다.”천안함 폭침 1주기를 앞두고 경기도가 추모 사진전을 준비했다. 경기도는 오는 26일까지 ‘달려라~ 경기도 민원전철365’에서 움직이는 추모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안보의식 강화와 천안함 전사자들을

    2011-03-20 안종현 기자
  • “당신들의 희생,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천안함 피격 1주년 대학생 추모위원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지역회의 청년위원회는 19일 천안함 폭침 1주기를 일주일 앞두고 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 장병들의 넋을 위로했다.추모위원회는 “북한의 공격으로 잃은 안타까운 젊음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확고한 안보의식을 가

    2011-03-20 온종림 기자
  • 국방부, 한국교총과 교사 안보교육 추진

    국방부가 교육과학기술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교총)와 함께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안보현장체험교육을 추진한다.

    2011-03-20 전경웅 기자
  • 사립대 구조조정, 정부 지원 본격화

    정부가 전문컨설팅 지원을 통한 사립대 구조조정을 본격 추진한다. 대학 내부 구조개선은 물론이고 같은 재단간 통폐합, 대학간 제휴, 인수합병 등 구조조정 전 분야에 걸쳐 희망대학 20곳을 선정, 모두 40억원의 컨설팅비를 지원한다. 교과부는 2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

    2011-03-20 양원석 기자
  • 20대 노숙자 강도행각…‘교도소 가려고’

    생활고를 이기지 못한 노숙인이 “교도소로 보내달라”며 강도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종로경찰서는 교도소에 가고 싶다며 금은방에서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한 혐의(특수강도미수)로 노숙인 김모(22)씨에 대해 2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8

    2011-03-20 안종현 기자
  • 임신 8개월女에게 동물사체 수거 맡겨

    한 지방자치단체가 황당한 인사발령을 단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경기도 안산시는 최근 본청과 구청 인사를 단행하면서 구청 김모(8급·여)씨를 본청 환경위생과로 전보 조치했다.김씨는 현재 임신 8개월로 다음 달부터는 출산휴가를 앞둔 만삭 상태다. 하지만 김 씨가 앞으로 3주

    2011-03-20 안종현 기자
  • 로스쿨 원장 추천 검사임용, '철회'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원장 추천에 의한 검사임용방안이 백지화됐다. 법무부는 '현대판 음서제'라는 논란을 불러일으킨 '로스쿨 원장 추천제'를 철회하고 대신 각 로스쿨 상위 10% 이내 학생은 모두 검사임용에 지원할 수 있도록 방침을 바꿀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그러

    2011-03-20 양원석 기자
  • 지진 피해 한국 온 日 유학생들 “개강 코앞인데”

    지난 11일 일본 동북부에 몰아친 대지진 및 쓰나미로 인한 전시상태가 일본 전역을 강타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후쿠시마의 원전이 방사능이 일부 유출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인 유학생, 주재원 등이 대거 한국행을 택했으나 이들의 고민은 ‘현재 진행형’이다.

    2011-03-20 최유경 기자
  • “국제사회가 북한 핵 도발 막아야”

    북한이 핵을 사용한 어떠한 도발도 실행에 옮길 수 없도록 미국과 국제사회는 단계적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마이크 멀린 미국 합참의장이 밝혔다.미 국방부는 19일 미군의 지역안보 전략에 관한 인터넷 사용자들의 질문에 멀린 의장이 답변하는 내용의 영상물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2011-03-20 온종림 기자
  • “평양 식당들, 낮에는 식사 밤에는 매매춘”

    평양시 만경대구역 금성동 거주 김 모(39)씨는 최근 “2000년대부터 평양시의 일반 식당들에서 매춘행위가 유행하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더 크게 확산되고 있다”고 열린북한방송에 말했다. 김 씨에 의하면 경제난으로 국가에서 사회급양 부문(여러 가지 음식물을 생산하여 공급하

    2011-03-20 온종림 기자
  • “알지도 못하는 놈들이” 프로게이머 막말

    프로게이머 허영무(삼성전자 칸)이 미니홈피에 스타크래프트 팬들을 겨냥한 듯한 문구를 남겨 스타 팬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고 디시뉴스가 20일 전했다. 허영무는 19일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에 "게임 알지도 못하는 놈들아. 너네들이 와서 함 해볼래?!"라는 다소 도발적인 문

    2011-03-20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