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급한 북한 "쌀 주면 분배 감시 OK!"

    북한이 지난 2009년 분배 감시와 관련한 미-북 간 견해차로 중단됐던 식량 33만t 에 대한 지원을 재개해 주도록 미국 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워싱턴의 한 외교 소식통은 31일(현지시간) `미국의 소리’ 방송에 북한 당국이 지원 재개를 요청하면서 분배 감시 문

    2011-02-01 온종림 기자
  • 백두산 화산 폭발 소문에 북 민심 '흔들'

    백두산 화산이 폭발한다는 소문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백두산 주변 지역은 물론 혜산시 주민들의 이주 소동이 일어나고 있다. 자유북한방공 양강도 혜산시 소식통은 지난달 31일 "양강도 삼지연군과 대홍단군, 보천군을 비롯한 백두산을 가까이 한 군들에서는 백두산과 멀리 떨어진

    2011-02-01 온종림 기자
  • “말레이 곰 부럽네” 탈출 곰 하루 만에 사살

    충남 청양의 한 식물원에서 사육 중이던 곰이 탈출했다가 하루 만에 사살됐다.1일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분께 충남 청양의 식물원 뒤편 야산에서 이 식물원에서 탈출했던 반달가슴곰을 발견, 엽사가 엽총으로 쏴 사살했다.이 곰은 지난달 31일 오후 1시30분께

    2011-02-01 연합뉴스
  • 해적 "두목, 부두목, 구출작전 때 사살됐다"

    삼호 주얼리호를 납치했던 소말리아 해적 13명의 인적사항이 모두 확인됐다. 이 중에는 사살된 해적 8명 가운데는 두목과 부두목이 포함돼 있어 향후 수사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2011-02-01 전경웅 기자
  • “석 선장, UDT 총에 맞았다” 아고라 음모론 또 등장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의 병세가 조금씩 호전되고 있다는 소식에 전 국민이 안도하는 가운데 '다음 아고라' 등에서 황당한 인터넷 루머가 떠돌고 있어 국민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2011-02-01 전경웅 기자
  • 설 연휴 문 연 서울시 병원 약국

    서울시가 설 연휴기간(2일~6일)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진료체계 서비스를 가동한다.서울시는 서울시의사회, 서울시치과의사회, 서울시약사회와 협조체계를 구축, 응급의료기관 및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시스템을 가동하고 비상진료대책상황실(02- 3707-9133/

    2011-02-01 안종현 기자
  • 서울시, 노숙인 위해 공동차례상 차려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공동차례상이 차려진다.서울시는 서울시내 5개 쪽방상담소와 37개 노숙인 쉼터, 5개 노숙인 상담보호센터에서 31일~2.2일까지 시설별로 공동차례상과 설맞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1-02-01 안종현 기자
  • 귀성길 아직은 원활, 오후부터 '전쟁'시작

    설연휴를 하루 앞둔 1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 대부분 구간이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되는 오후부터는 정체구간이 확산될 전망이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서초~반포 2km구간과 수원~오산 17㎞구

    2011-02-01 안종현 기자
  • 석해균 선장 상태 다소 호전

    소말리아 해적에게 총상을 입어 수원 아주대병 원에서 치료를 받는 삼호주얼리호 석해균(58) 선장…

    2011-02-01 안종현 기자
  • “남성 배우자도 3일 유급 출산휴가”

    이르면 내년부터 여성이 아이를 출산하면 배우자인 남성도 3일간의 유급 출산휴가를 쓸 수 있게 된다.또 부부간 계약은 언제든 취소할 수 있게 돼 있는 부부계약 취소권 관련조항이 폐지되는 등 불평등한 가족법 조항이 대폭 손질된다.정부는 1일 국무회의를 통해 이런 내용을 담

    2011-02-01 연합뉴스
  • 해적이 “한국서 살고 싶다”는데…난처한 수사경찰

    생포된 소말리아 해적 5명 중 1명이 수사관에게 "한국에서 살고 싶다"는 뜻을 밝혀 수사경찰이 난처한 입장에 처했다. 1일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삼호주얼리호 해적사건 특별수사본부에 따르면 해적 1명이 지난달 30일 오전 부산지법 301호 법정에서 열린 구속전 피의자심문(영

    2011-02-01 전경웅 기자
  • 설 연휴 급할 때 꼭 필요한 ‘전화번호’

    “즐거운 귀성길 도중 갑자기 현관문을 잠그지 않은 게 떠올랐다면? 혹은 가스밸브를 열어두고 나온 것 같다면?”설 연휴 갑자기 발생한 불편사항이나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전화번호 몇 가지를 정리했다.◇ 가스불 끄지 않고 나왔다면 119서울소방재난본부를 비롯한 전국의

    2011-02-01 안종현 기자
  • 경찰대학, “민중의 지팡이로 거듭나겠다”

    “떨어진 경찰의 명예를 다시 살리겠다…

    2011-02-01 안종현 기자
  • 서울시, 정보화책임관(CIO)에 황종성씨

    서울시는 공석 중인 정보화기획단장에 황종성씨(48)를 1일자로 임명했다.정보화기획단장은 서울시 정보화 정책의 총 책임자로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We-Go)'의 사무국장도 겸한다. 때문에 고도의 정보화 전문성과 글로벌 마인드, 조직관리 능력이 모두 요구되는 자리다.

    2011-02-01 안종현 기자
  • 대졸 실업자 35만여명.."학력인플레 탓?"

    지난해 급속한 경기 회복에도 대졸 이상 실업자가 사상 최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남녀 모두 대졸 이상 실업자가 작년에 가장 많아, 학력 인플레에 따른 구직 눈높이가 현실과 맞지 않아 발생하는 실업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지적이다. 1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졸

    2011-02-0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