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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가는데 일본이 항의하는 이유?’ 학교서 가르친다
일본의 왜곡된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응하기 위한 독도 교과서가 4월부터 전국 초등학교에 보급된다. 교과부는 초등학생용 독도학습 부교재 ‘독도 바로 알기’를 4월 1일 전국 초등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 교재는 교과부가 지난 2월 개발한 ‘독도교육 내용체
2011-03-31 양원석 기자 -
대북전단, 다시 북으로 날아올랐다
자유북한운동연합 회원들이 31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고막리 문수산 부근에서 대북전단 20만장을 북으로 날려 보냈다. 이날 보낸 대북전단은 지난 25~26일 천안함 1주기를 맞아 백령도에서 살포하려다 기상악화로 날리지 못한 것이다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와 회
2011-03-31 온종림 기자 -
오세훈-곽노현 전출금 놓고 또 한 번 전쟁?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전출금 지급 시기를 두고 벌이고 있는 공방이 계속 심화될 전망이다.서울시는 돈을 받아가는 교육청이 필요에 따라 또 필요한 만큼 계획서를 제출해 받아가야 한다는 방침을 주장하는 반면, 시교육청 측은 그동안 했던 것처럼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해달라는
2011-03-31 안종현 기자 -
한강 서울 인근서 먹황새 첫 확인
팔당대교 하류 미사리조정경기장 옆 당정섬에 멸종위기종1급인 황새와 멸종위기종 2급인 먹황새가 확인됐다.한강유역환경청(청장: 김형섭)은 “지난해 4월부터 올 2월까지 실시한 멸종위기 야생 동․식물 서식지 등 총 16개 지역에 대한 생태계 변화관찰을 실시한 결과 하남시
2011-03-31 김신기 기자 -
'전면 무상급식 반대' 서명 12만명 넘어
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는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면 무상 급식 반대 국민투표 청구를 위한 수임자 및 서명자를 발표했다. 국민운동본부에 따르면 전날까지 서울시민 12만 4천500명이 주민투표 실시에 찬성한다고 서명했으며, 서명요
2011-03-31 황소영 기자 -
‘개천서 용 만든다’ 자울형 공립고 39곳 추가 선정
현 정부의 교육 경쟁력 강화 핵심정책인 자율형공립고등학교(자율형 공립고)가 현재 58개교에서 97개교로 늘어난다. 교과부는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12개 시도에 자율형 공립고 39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자율형 공립고란 일반계 공립고를 대상으로 학교경
2011-03-31 양원석 기자 -
만우절, 가장 듣고 싶은 거짓말은?
만우절, 직장인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거짓말은 무엇일까?31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202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만우절에 회사로 부터 듣고 싶은 거짓말’(복수응답)로 ‘두둑한 보너스 지급’이 1위(53.4%)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연봉인상(35
2011-03-31 황소영 기자 -
내일부터 車전용도로 전좌석 안전띠 의무화
다음 달 1일부터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 등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뒷좌석을 포함해 차량 탑승자 전원이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범칙금 또는 과태료 3만원이 부과된다.경찰청은 4월1일부터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차량 전좌석의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하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시
2011-03-31 연합뉴스 -
친노,'노대통령과 신정아 관계' 덮기에 급급
노무현 정권 당시 학력위조와 정권 최측근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세상을 흔들어놓았던 신정아씨가 자전적 에세이 ‘4001’을 들고 다시 나타났다. 신정아씨는 자서전에서 정운찬 전 총리와 한나라당 C 의원의 추태를 폭로, 정치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1-03-30 미디어워치 기자 -
오세훈, “무료급식 질 높이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오후 영등포구 신길동 아동보호시설 마자렐로센터를 방문해 시민들과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급식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100여분간 진행된 이날 시민과의 현장대화에는 오 시장은 “물가가 상승하면서 아이들이 먹는 음식의 질이 떨어지게 할 수 없
2011-03-30 안종현 기자 -
日, 한글로 일본 내 방사선 수치 제공
日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인한 ‘방사능 공포’가 한국, 중국 등 주변 국가로 확산되는 가운데 일본 문부성이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일본 전역의 방사선 수치를 한글로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2011-03-30 전경웅 기자 -
수능 전국 1위 휩쓴 장성고는 어떤 학교?
전남 장성군이 군내 유일한 일반고인 장성고 덕분에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전국 1위에 올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30일 공개한 2011학년도 수능성적 표준점수 평균 기준 상위 30개 시군구 가운데 장성군이 1위를 차지했다.장성군은 언어(116.5점), 수리가(113.9
2011-03-30 양원석 기자 -
“UDT 전설 故한주호, 다시 우리 곁으로”
“아들 같은 애들을 구하려면 내가 가야한다” 천안함 폭침 당시 장병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던진 ‘영웅 故한주호 준위’가 했던 말이다.
2011-03-30 전경웅 기자 -
MBC, ‘방사능 공포’로 제2의 광우병 키우나?
지난 29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브리핑 이후 ‘방사능 괴담’이 더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9일 MBC 이 ‘한국도 위험하다’는 요지의 방송을 내보내자 지식경제부와 한국수력원자력, 방폐장 공단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2011-03-30 전경웅 기자 -
“서울 포격 위협하면 시민들 피난 가라?”
“북한의 공갈협박에 겁먹은 군부대 부대장을 중징계하라.” 국민행동본부-자유풍선단-라이트코리아 등 시민단체들은 30일 오전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철원 육군 제9293부대장의 징계를 요구했다. 단체들은 지난 26일 철원 백마고지에서 대북풍선을 날리고자 했으나 주민
2011-03-30 온종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