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청 "일본산 식품 현재까진 적합"

    식품의약품안전약청은 지난 19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일본에서 생산됐거나 일본을 경유한 농임산물, 가공식품, 식품첨가물 등 244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식약청은 14건의 시료에서 극히 미미한 양(0.08~0.

    2011-03-30 황소영 기자
  • "인감도장 사라진다" 서명확인제 입법예고

    내년 중반부터 본인서명 사실확인제가 도입되면서 인감증명제도가 사라진다.행정안전부는 30일 현행 인감증명제도를 대체·병용하는 본인서명 사실확인제 도입을 주 내용으로 하는 본인서명 사실확인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마련하고 31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본인서명 사실확인제가

    2011-03-30 안종현 기자
  • 지리산 종주 중 등산화 밑창 터지면?

     지리산과 설악산처럼 큰 산을 며칠씩 종주하다 등산화 밑창이 떨어져 나가게 되면 얼마나 난감할까.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홍우)은 지리산과 설악산에서 이런 어려움을 겪는 탐방객을 위해 등산화 대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매년 등산화 때문에 난감한 일을 당하는 등산객

    2011-03-30 김신기 기자
  • 국군인가? 적군인가?

    우리 軍이 北을 대행하여 對南전단지를 뿌렸다?!   敵이 말하는 대로 끌려 다니는 이런 순진한 군대가 세상에 또 어디 있단 말인가? 장진성(脫北시인)      국민행동본부를 비롯한 민간단체들에서 對北삐라 살포를 계획했던 지난 18일을 전후로 그 곳 전연지역들에 군부대

    2011-03-30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교통위반과태료, ‘편의점’에서 납부하세요

    앞으로 주·정차 및 버스전용차로 교통위반 과태료를 가까운 편의점에서도 납부할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연중 내내 시간에 상관없이 교통위반과태료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고 30일 밝혔다.납부 가능한 편의점은 훼미리마트, GS25, 세븐일레

    2011-03-30 안종현 기자
  • 살인의 추억이 휩쓸고 간 동탄신도시

    “꽃다운 나이 아가씨가 실종됐다기에 안타까운 마음에 참고 있었는데 그동안 불안에 떨었던 주민들만 바보가 된 것 아닙니까?”살인의 추억으로 불리는 화성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난 지역에서 또다시 벌어진 20대 여교사 실종 사건에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던 주민들은 사건이 단순 가

    2011-03-30 안종현 기자
  • 대학생 70% "남성 전업주부 못할 것 없다"

    대학생 10명 중 7명은 남성이 전업주부로 생활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취업포털 인크루트는 30일 대학생 439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발표하고 응답자의 70.2%가 '남성들도 전업주부로 일할 수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특히 남학생은

    2011-03-30 황소영 기자
  • 음주운전 적발돼도 ‘현행범 체포’ 안한다

    음주 단속에 적발된 운전자들이 경찰서에서 밤 늦게까지 조사받는 불편이 없어지게 됐다. 경찰청은 30일 음주운전으로 도로교통법을 위반한 피의자를 무조건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경찰서에서 조사를 하는 관행을 없애기로 지침을 정해 28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지침에

    2011-03-30 안종현 기자
  • “서울-수도권, 北에 1시간이면 점령당한다”

    서울과 수도권이 北에 1시간이면 점령당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북의 남침땅굴이 서울과 수도권의 지하철 및 전철과 연계될 때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탈북인 김태산씨는 “남한을 무력으로 깔고 앉으려는 김정일의 야망은 그가 살아 숨 쉬는 한 영원히 변치 않는다”며

    2011-03-29 온종림 기자
  • <일본 독도영유권 교과서 검정 D-1> ‘독도, 이렇게 가르치자’

    일본정부가 독도 영유권을 명문화한 중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30일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일선 학교현장에서 독도 교육을 크게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쏟아졌다. 한국교총과 한국청소년연맹은 29일 오후 대전 유성호텔에서 공동 심포지엄(‘독도를 통한 청소년의 역사 교육-독도

    2011-03-29 양원석 기자
  • ‘뻔한 수학여행은 이제 그만!’

    서울교육청과 전북 전주시, 철도공사가 소규모 수학여행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서울교육청은 29일 초중고등학교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 활성화를 위해 전북 전주시 및 철도공사 서울본부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1-03-29 양원석 기자
  • “학교앞에서 전교조 추방 캠페인 벌인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 교단 ‘추방’을 목표로 하는 시민사회단체 모임이 발족식을 열고 전교조 교사 비율이 높은 학교 앞에서 전교조 교사 추방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혀 교육현장의 진통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라이트코리아,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바른교육전국연합

    2011-03-29 양원석 기자
  • 평택 미군기지 이전사업비가 7조 원+a?

    2016년 완료될 예정인 평택 미군기지 이전사업에서 우리 측이 부담할 비용이 7조 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보인다.

    2011-03-29 전경웅 기자
  • “방사성 물질, 편서풍 타고 넘어올 수 있다”

    한국에 방사성 물질 요오드 등이 검출되면서 불안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된 방사성 물질이 편동풍을 타고 직접 한국에 유입 가능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환경노동위 이미경(민주당) 의원은 29일 “일본 원전사고로 발생한 방사성 물질이 편동풍을

    2011-03-29 오창균 기자
  • 반쪽짜리 장애인콜택시 법 고친다

    장애인들이 거주지에서 다른 지역으로 외출 할 때는 이용이 가능하지만 돌아올 때는 탈수 없었던 '반쪽 장애인콜택시' 관련법이 바뀐다. 그동안 각 지방자치단체들은 중증장애인 및 노약자 등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 등 교통약자들이 편리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장애인콜택시를 운

    2011-03-29 김신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