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고교생 하루 평균 6.3시간 잔다

    서울시는 '2009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2009 서울서베이' 등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 중고교생의 주중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6.3시간으로 조사됐다고 24일 밝혔다.남학생은 6.5시간으로 여학생의 6.1시간에 비해 많이 잤다.중고교생 중 28.8%는 최근

    2011-04-24 안종현 기자
  • 한국 유학생 착취하는 '엽기' 벌집 하숙촌

    호주 대학가에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계 유학생들은 '봉'이다?호주 시드니의 대학가 등에서 악덕 임대주들이 가정집을 조잡하게 개조, 한 집에 최대 20명까지 유학생들을 몰아넣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호주온라인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임대주들은 당국의 단속을 피하기 위

    2011-04-24 온종림 기자
  • 미 법원 "이지아가 2006년 이혼소송 청구"

    서태지(정현철)와 이지아(김상은)의 엇갈리는 이혼시기에 대한 의문을 해소할 수 있는 증거가 발견됐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주법원 인터넷 홈페이지에 따르면 사건번호 SD023563로 올라온 요약문에 원고 김상은이 피고 정현철을 상대로 2006년 1월23일 처음으로 이혼소송

    2011-04-24 온종림 기자
  • 서울 등 7곳서 방사성 요오드 검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지난 21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전 10시까지 전국 12개 측정소에서 공기를 모아 방사성 물질을 조사한 결과, 서울 등 7곳에서 방사성 요오드(I-131)가 검출됐다고 23일 밝혔다. 요오드 농도 최고값(수원)인 0.142m㏃/㎥를

    2011-04-23 양원석 기자
  • 분당선 죽전역서 탈선..6시간 만에 운행 재개

    23일 낮 분당선 죽전역에서 전동차가 탈선, 오리역에서 보정역간 양방향 전동차 운행이 6시간 가까이 중단되다 오후 6시30분께 재개됐다.이날 낮 12시40분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분당선 죽전역에서 보정역발 선릉역행 코레일 소속 K 6118호 전동차가 죽전역 진입 20

    2011-04-23 안종현 기자
  • 말기암 부부,"자식들 짐 되기 싫다" 음독

      말기암에 걸린 50~60대 부부가 자연휴양림에서 유서를 남기고 음독, 남편은 숨지고 부인은 중태에 빠졌다.23일 오후 1시 40분께 경북 칠곡군 석적읍 자연휴양림 내 객실에서 박모(61.대구 동구 신암동)씨와 부인 이모(55.여)씨가 쓰러져있는 것을 청소인부 서 모

    2011-04-23 안종현 기자
  • 황혼의 마지막 선택, 노인자살 그들은 왜?

    지난 15일 정오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 안에서 나이 지긋한 노인이 나무에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70대로 추정되는 이 노인은 유서 한 장 남기지 않았고 주민등록증도 소지하고 있지 않았다.사건을 담당한 경찰은 지문을 통해 어렵게 신원을 확인했지만, 독거노인인데다

    2011-04-23 안종현 기자
  • 이지아 거액 위자료 청구 소송, 기각 처리 위기

    배우 이지아(34·본명 김지아)가 지난 1월 19일 전 남편 서태지(40·본명 정현철)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및 재산 분할 청구 소송이 기각될 수도 있는 중요한 자료가 공개돼 주목된다.미국 캘리포니아 주 LA 카운티 법원(Superior Court of Califor

    2011-04-23 조광형
  • 이지아닷컴·서진요, 연예인 짓밟고 돈벌기

    지난해 사회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타진요' 카페는 타블로(본명 이선웅)에게 얽힌 각종 의혹들을 특정 사안과 시간대별로 열거, 어떤 부분에서 타블로의 주장에 어폐가 있는지를 조목조목 반박해 일부 네티즌들의 환심을 사는데 성공했다.그럴듯하게 포장된 이들의 논거와 글

    2011-04-23 조광형 기자
  • 현대重, 외국인 감독관들 국적초월 봉사

    현대중공업에서 파견 근무 중인 파란 눈의 외국인 감독관과 가족들이 지역의 불우 어린이를 위해 따뜻한 가족이 되어 즐거운 하루를 함께 보냈다. 이들 외국인 감독관과 가족은 23일 울산시 동구 서부축구장에서 울산양육원(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원생 120여명을 초청해

    2011-04-23 연합뉴스
  • 재일교포, "'60년대 납북돼 간첩교육 받았다"

     일본에서 불법 체류 혐의로 체포.기소된 한국 국적의 남성(67)이 재판 과정에서 "1967년 일본에서 납북된 뒤 간첩 교육을 받았다"고 진술했다고 산케이신문이 23일 보도했다.일본 검찰에 따르면 1964년 일본에 밀입국한 이 남성은 1967년 재일본조선인총연

    2011-04-23 연합뉴스
  • 냉동명태 소비 '뚝'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따른 방사성 물질 공포가 엉뚱하게 원양산 냉동 명태로까지 확산되면서 소비 감소로 업계가 울상을 짓고 있다. 23일 한국원양산업협회에 따르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냉동명태 소비가 급감, 출고량이 일본 원전사고 이전에 비해 30%

    2011-04-23 연합뉴스
  • 미국 CSI, 아이폰 위치정보 수사에 활용

    아이폰 등 애플의 모바일기기들이 수집하는 위치정보들이 최소한 작년부터 수사 당국에 의해 광범위하게 이용돼 왔다고 과학수사 관계자들을 인용해 미 실리콘밸리 일간 새너제이 머큐리뉴스가 2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의 모바일 기기들이 위치추적을 한

    2011-04-23 연합뉴스
  • 日 쓰나미 시속 115km, 최고높이 38.9m

     지난달 11일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을 덮친 쓰나미가 시속 115㎞로 몰려온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본 언론이 22일 보도했다. 이는 이와테(岩手) 현립박물관의 오이시 마사유키(大石雅之) 수석 전문 학예위원이 연속 사진을 분석해 밝혀냈다. 사진은 이와테현 미야코(宮古)

    2011-04-23 연합뉴스
  • '오리온 비자금' 그룹 고위 임원 구속

    오리온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이중희 부장검사)는 2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그룹 고위 임원 조모씨를 구속했다. 조씨는 그룹 오너 일가의 최측근이자 경영 전반에 두루 관여해온 실세로 그룹 비자금 조성

    2011-04-22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