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교생들, 내년부터 한국사 필수로 배운다

    고교생들이 2012학년도부터 ‘한국사’를 필수로 배운다.  교육과학기술부와 국사편찬위원회, 역사교육과정개발추진위원회는 2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고등학교 ’한국사‘를 필수로 배우게 하는 것을 포함한 역사교육 강화 방안을 공동 발표했다.교과부 등은 우선 그동안 고등학교에서

    2011-04-22 온종림 기자
  • 노태우 前대통령 기관지서 침 발견

    노태우 전 대통령이 심한 기침 증세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나흘만에 퇴원했다. 22일 노 전 대통령의 측근과 병원 등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지난 18일 오전 심한 기침 증세로 서울대병원을 찾았다. 한 측근 인사는 입원 다음날 "엑스레이 검진 결과 `작은

    2011-04-22 연합뉴스
  • “텐진호 선원 무사…최영함이 호위 중”

    해적에게 피랍될 뻔했던 ‘한진 텐진호’는 현재 최영함의 호위 하에 다음 목적지인 싱가포르를 향해 순항 중이라고 합참이 밝혔다.

    2011-04-22 전경웅 기자
  • 내년 이전 세종시 총리공관 설계안 확정

    세종시 국무총리 공관 설계안이 확정되는 등 내년 이전을 위한 작업이 본격화된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소는 22일 오후 충남 연기군 남면 진의리 중앙행정기관 인근에 들어서는 총리공관 설계 국제공모 당선작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설계 공모에는 작품 23점이 응모했으며

    2011-04-22 연합뉴스
  • 선원 살린 은신처 '시타델' 뭔가

    소말리아 해적으로부터 한진텐진호의 선원들을 살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시타델(Citadel)'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다.한진텐진호 선원 20명은 21일 새벽 해적으로부터 공격을 당하자 국토해양부와 한진해운 본사로 연결된 비상벨을 누르고 즉각 몸을 시타델로 숨겼다

    2011-04-21 연합뉴스
  • 납치 추정 텐진호서 연기..갑판에 사람은 없어

    21일 새벽 인도양 스코트라섬 동쪽 250마일 지점에서 해적으로부터 공격받은 것으로 알려진 한진 텐진호에서 약한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그러나 해적이나 선원들이 선체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연합뉴스가 선박 피랍 관련 정부기관을 인용해 보도한

    2011-04-21 선종구 기자
  • '우르르쾅쾅' 요란한 봄비에 놀라지 마세요!

    22일 새벽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라도 서해안을 시작으로 전국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기상청이 21일 예보했다. 강수확률은 70~90%이며 밤에 서해안 지방부터 점차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낮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봄비가 내리겠으며, 지역에 따라

    2011-04-21 박주형 대학생 인턴기자
  • 말기암 살인범, 10년전 범행 자백하고 숨져

    12일 오후 경기도 용인의 한 요양원에서 한 말기 위암 환자가 경찰관 3명 앞에서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환자 양모(59)씨는 "사장님은 내가 죽였다. 10년 동안 눈만 감으면 사장님은 물론이고 사장님 어머니 모습까지 아른거렸다. 죄책감 때문에 항상 두려

    2011-04-21 연합뉴스
  • “양심도 없지…” 만취해서 수학여행 버스 운전?

     봄을 맞아 수학여행 시즌이 돌아왔다. 그런데 학창시절 추억을 쌓는 수학여행 소식보다 이 수학여행 버스를 운전하는 기사들에 대한 ‘경계령’이 떨어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전날 마신 술이 채 깨지도 않은 채 면허 취소 수치의 혈중 알코올 농도로 수십명의 학생을 태우

    2011-04-21 안종현 기자
  • `무한도전' 장학금 시민단체 간부가 `꿀꺽'

    청소년 가장에게 줘야 할 장학금을 횡령한 시민단체 간부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MBC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이 기부한 새해달력 판매 수익금 3억여원 가운데 일부도 착복한 것으로 드러났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1일 청소년 가장을 돕는다며 모금한 장학금을 횡령한

    2011-04-21 연합뉴스
  • 미국 입국, 장시간 줄서기 없어진다

    올해 하반기부터 우리 국민이 미국에 방문할 때 공항에서 까다로운 대면 심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법무부는 21일 한미 양국 국민의 '무인자동출입국심사대 상호 이용'에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시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고 밝혔다.이 서명에 따라 우리 국민이

    2011-04-21 온종림 기자
  • 광화문 특설무대 '문화 랜드마크'로 거듭난다

    서울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야외무대 일대가 문화예술의 랜드마크로 조성된다.서울시는 오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의 특설무대를 중심으로 역사를 테마로 한 축제와 국악, 재즈, 팝, 대중음악, 클래식 등의 공연이 150여 차례 펼쳐진다고 21일 밝혔

    2011-04-21 안종현 기자
  • 진로교육, 팔 걷어붙인 교과부

    갈수록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는 진로교육 강화를 위해 교과부가 팔을 걷어붙였다. 교과부는 20일 서울 정신여고에서 2011 전국 진로교육 정책포럼‘을 열고 ’현장 중심 진로교육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올해부터 전국 초중고 학교에서는 매년 두

    2011-04-21 양원석 기자
  • 北사이버공격 대응 사령부 독립한다

    국방부는 21일 “오늘 서북도서방위사령부령과 국군사이버사령부령 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2011-04-21 전경웅 기자
  • "약지가 검지보다 긴 당신은 매력남!"

    약지가 검지보다 길면 매력남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와 화제다. 영국 왕립학회 생물학 저널은 남아가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을 많이 받을수록 여성을 더 쉽게 유혹할 수 있다는 스위스 제네바대학의 연구결과를 게재했다. 카미유 페르덴지가 이끈

    2011-04-21 황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