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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종은 대체 언제?
"한성주+7명 남성과 8시간 동안 함께 있어"
지난해 말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한성주 폭행 사건'의 전말이, 재판 진행과 더불어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대만계 미국인 크리스토퍼 수(Christopher ChungYi Hsu·중국명 許中一)의 지인이 이른바 '한성주 동영상'을 인터넷에 퍼뜨리면서 촉발된 이
2012-06-05 조광형 기자 -
서울행정법원, “다문화 가정 보호, 국가적 배려 필요”
법원 “위장결혼 입국 전과 있어도 귀화 거부는 부당”
위장결혼을 통해 국내에 입국한 뒤 한국인 남편과 재혼한 중국동포의 귀화를 ‘품행 미단정’을 이유로 거부한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7부(안철상 부장판사)는 3일 재중동포 표모씨가 “품행 미단정을 이유로 귀화를 거부한 것은 부당하다”며 법무부
2012-06-04 양원석 기자 -
재직자 특별전형 우수대학 선정
“취업 후 대학가자”, ‘선 취업 후 진학’ 시대 활짝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등 전문계 고등학교의 경쟁력 회복과 대학입시제도 개선을 위해 도입된 ‘재직자 특별전형’이 시행 3년차를 맞아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다.교과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전문대 4곳, 4년제 14곳 등 전국 18개 대학을 재직자 특별전형 우수대학으로 선정
2012-06-04 양원석 기자 -
10인 이상 시민 추천, 접수 이달 30일까지
서울시, 올해의 ‘외국인 명예시민’ 추천 접수
서울시가 올해의 ‘외국인 명예시민’ 추천을 이달 30일꺼지 받는다.시는 서울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총 거주기간이 5년 이상인 외국인, 시 방문 주요외빈 중에서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하거나, 시민과 외국인에게 귀감이 될 만한 사회활동 등에 참여한 이들을
2012-06-04 양원석 기자 -
‘서울시 장년창업센터’, 예비창업자 250명 선발
40세 이상 장년을 위한 ‘인생 2막’, 준비는 여기서
서울시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40세 이상 장년예비창업자 250명을 모집한다. 시는 이들에게 사무실 입주 공간 제공은 물론, 6개월간 창업코칭, 심화 컨설팅, 홍보 마케팅 등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집중 지원한다.시는 4일 이런 내용을 담은 장년예비창업자 지원 계획
2012-06-04 양원석 기자 -
정부, 보훈병원 등 국비입원환자 위문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 정부가 책임진다”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4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보훈처 직원들이 전국 5개 보훈병원과 각 지역 300여 위탁병원에 입원 중인 4,700여 명의 국가유공자를 위문한다고 밝혔다.
2012-06-04 전경웅 기자 -
천안함 46용사 모교 후배들, 초계함 타고 해상작전 체험
천안함 46용사 자리 대신한 고교 후배들
천안함 46용사 자리에 그들의 모교 후배들이 대신 선다. 사흘 밖에 안 되지만 안보의식 고취에는 최고라고 해군은 전했다.
2012-06-04 전경웅 기자 -
'국민 가수' 인순이, 최성수와 '진실공방' 난타戰
인순이, 최성수 사기혐의 고소..결국 헛발질?
가수 인순이(53)로부터 사기 혐의로 피소 당한 최성수(52) 부부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백방준)는 지난달 31일 인순이가 최씨 부부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검찰 측
2012-06-03 조광형 기자 -
[전경웅의 분석] 한미특수부대 북파설은?
한미 특수요원, 낙하산 아닌 열차로 침투한다?
지난 5월 28일 미국의 외교전문지 '디플로맷(The Diplomat)'이 “북한의 땅굴을 파악하기 위해 한미 특수부대가 낙하산을 이용해 침투했다”는 닐 톨리 주한미군 특수전 사령관의 발언을 전달하자 우리나라가 발칵 뒤집혔다.
2012-06-03 전경웅 기자 -
한‧미‧일 국방장관 회담 언론 발표문
北 도발에 역풍! '한미일 삼국동맹' 강화!
국방부는 2일 “김관진 한국 국방부 장관, 리언 파네타 미국 국방부 장관, 와타나베 슈 일본 방위성 대신이 샹그릴라 회의에서 만나 3국 국방장관 회담을 갖고, 지역 안보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3국 국방협력의 가치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2012-06-02 전경웅 기자 -
한성주 사건..변수 생기나?
"한성주 보러 왔다!" 전 애인 어머니, 전격 입국
방송인 한성주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남자친구 크리스토퍼 수(Christopher ChungYi Hsu)의 모친이 아들의 재판을 위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크리스토퍼 수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청파의 이재만 변호사는 "오는 4일 열리는 세 번재 재
2012-06-02 조광형 기자 -
대법관 후보 13명 추천, 지역안배도 관심
후임 대법관, 非서울대 출신 나올까?
오는 7월 10일로 임기가 끝나는 4명의 대법관 후임으로 고영한(57, 연수원 11기) 법원행정처 차장 등 13명이 후보로 추천됐다.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는 1일 오후 회의를 열고 고 법원장을 비롯 13명의 후보를 양승태 대법원장에게 추천했다.법조계 안팎의 하마평이 무성한
2012-06-01 양원석 기자 -
한국YWCA, 인도 자원활동가 ‘도스뜨’ 모집
올 가을 '인도'서 '건강한 도전'을 한다!
올해로 90주년을 맞이한 한국YWCA연합회가 인도에서 활동할 청년단원을 모집한다.한국YWCA연합회는 1일 청년(만19세~35세)과 국내외 대학생(대학원생, 휴학생, 졸업생 포함)을 대상으로 ‘지구시민 자원활동 프로젝트’에 참여할 ‘도스뜨’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2-06-01 이규복 기자 -
신기루처럼 사라진 서울의 아이콘
서울의 상징, DMC 랜드마크빌딩 결국 무산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높이 640m, 133층에 달하는 서울 상암동 DMC 랜드마크빌딩 신축 계획이 1년 넘는 사업 표류 끝에 결국 무산됐다.서울시는 사업자인 서울라이트타워(주)의 장기간에 걸친 계약불이행으로 용지 매매계약을 해제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용지 활용
2012-06-01 양원석 기자 -
서울시, ‘통계로 본 서울의 가족구조’ 발표
'얹혀사는' 성인자녀 10년 새 91%↑, 이유는?
지난 10년 사이 노부모 부양이 자녀책임이라는 견해는 줄어들었고, 자녀와 동거하지 않겠다는 부모도 늘어났다.하지만 같은 기간 30~40대 성인자녀가 가구주인 60세 이상 부모와 동거하는 비율은 91%나 늘어났다. 동거이유는 부모봉양 보다는 ‘자녀부양’ 때문인 것으로 나
2012-06-01 양원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