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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눈으로 본 지구 온난화의 결과
초등학생의 온난화 포스터 ‘옷 벗어던진 펭귄’
포털과 주요 커뮤니티 사이트에 처음 알려진 ‘초등학생 온난화 포스터’라는 한 장의 그림에는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아래 펭귄들이 수영복 차림으로 “턱시도 못 입겠어”라고 말하고 있다.
2012-09-02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성범죄자-주가조작 범죄자, 합의만 보면 집행유예?
“혹시 이웃에…?” 아동 성범죄자 절반 풀려나 '충격'
인면수심(人面獸心)의 ‘나주 성폭행범’ 고종석(23)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거센 가운데 ‘아동 성범죄자의 절반이 풀려났다’는 충격적인 통계가 나왔다.
2012-09-02 전경웅 기자 -
최대 성매매 알선 사이트 적발, 시작에 불과
적발된 ‘성매매 알선 사이트’ 여X? 스XX69?
서울지방경찰청 광역단속수사팀이 국내 최대 규모의 성매매 알선 사이트 운영자를 ‘성매매 알선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광고하던 업소는 전국 400여 개에 달했다. 광고료는 국내 대포통장으로 받았다. 송 씨가 이렇게 매년 벌어들인 돈
2012-09-02 전경웅 기자 -
울산교육청 "선플 달면 자원봉사 점수 줘요"
울산시교육청은 선플(선한 댓글)을 달면 자원봉사 점수를 주는 등 '선플 달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시교육청은 지난 6월29일 선플달기운동본부, 울산경찰청 등과 선플 달기운동 업무협약(MOU)을 한 후 이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교육청은 학생
2012-09-02 연합뉴스 -
인건비로 탕진, 상담센터 2중 운영, 귀족재단 대수술 시급!
"탈북자 지원? 통일부직원 노후취업 재단이네.."
[단독]탈북자지원 260억예산 다 어디로 가나?서영석 기자 /뉴포커스뉴포커스가 실시한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관련 설문조사에서 90%가 넘는 부정적 지표가 나왔다. 사실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이라면 탈북자들에겐 가장 우호적인 기관으로 인식되어야 할 텐데 이렇게 엄청난 반대가
2012-09-02 서영석 기자 -
SBS, ‘장준하 사건’ 목격자 김용환을 용의자로 지목
‘그것이 알고 싶다’ 팀이 고(故) 장준하 선생의 타살 의혹과 관련, 목격자 김용환씨를 사실상 용의자로 지목했다.1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 860회에서는 1975년 8월 경기도 포천 소재 약사봉에서 등산하다 추락사한 장준하 선생이 외부적 요인에 의해 타살됐을
2012-09-02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나영이 父 “얼마나 더 많은 피해자 나와야 하나”
“사형시켜라!” 아동 성폭행 피해가족의 절규!
“도대체 얼마나 더 많은 피해자가 나와야 하나? 제발 사형시켜 달라”“내일이 딸의 49제 마지막 날이다. 어린 딸을 지켜주지 못한 것이 너무나 한스럽다”잊을만하면 터지는 아동 성폭행 사건에 전 국민이 치를 떨고 있는 가운데, 평생 같은 아픔을 징벌처럼 안고 사는 피해자
2012-09-01 양원석 기자 -
소크라테스가 기가 막힐 노릇!
‘나주 성폭행’ 고종석, 미니홈피에 남긴 글이···‘충격’
전남 나주에서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을 이불째 납치해 성폭행한 범인 고종석(23)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악법도 법이다’라는 글을 남겼다.범인 고종석은 과연 법을 중요하게 생각했을까? 절대 아니었다. 그는 계획적으로 힘없는 여자 아이를 유린한 인면수심 악마였다.또한 미니
2012-09-0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최소 1,500억원 흔적도 없이 사라져, 피해 눈덩이
교수 5천명 등쳐 5백억 꿀꺽..교수사회 발칵
전직 대학총장을 앞세운 정체불명의 비인가 사설단체가 전국 교수 5,000여명의 뒤통수를 치고 최소 500억원이 넘는 공금을 횡령하는 희대의 금융사기 사건이 일어났다.은행이자의 2배 수익을 돌려주겠다는 이 단체의 감언이설에 속아 예치금을 맡긴 전현직 교수는 줄잡아 5,0
2012-09-01 양원석 기자 -
[양원석 칼럼] 4년 전 조두순 망령 되살아났다!
‘조두순 도플갱어’ 고종석, ‘소아기호증+싸이코패스’
닮아도 너무 닮았다.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을 한 밤 중 납치해 잔인하게 성폭행한 고종석(23)이 4년 전 모든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나영이(가명, 당시 8세) 사건의 범인 조두순의 ‘도플갱어’ 같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실제 고종석과 조두순이 범행을 전후해 보여
2012-09-01 양원석 기자 -
중국 전기고문에 항의 퍼포먼스.. "中 반인권행위에 분노한다!"
탈북자 북송반대 200일 "전기구이 통닭 판매!"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집회’가 8월 31일로 200일을 맞았다.집회가 열리고 있는 곳은 서울 종로구 효자동 주한 중국대사관 맞은편 옥인교회 앞이다. 이곳은 ‘자생초 마당’이란 이름이 붙었다. ‘‘자생초’란 ‘자유 생명 진실을 위한 지킴이 촛불’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이
2012-09-01 김태민 기자 -
“음란물 보면서 어린 여자와 성행위 원했다”
‘괴물’ 고종석 만든 것은 바로..‘일본 음란물’
“일본 음란물을 자주 즐겨보고, 어린 여성과의 성관계를 원했다. 술을 마시면 성충동을 주체할 수 없었다”전남 나주에서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을 직장이 파열될 정도로 끔찍하게 성폭행한 범인 고종석이 전형적인 아동 성폭력 범죄자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고 경찰이 전했다 나주
2012-09-01 양원석 기자 -
나주 초등생 성폭행 범인 현장검증
“니가 고종석? 모자 벗겨라! 어디 짐승 얼굴 좀 보자”
“모자 벗겨라. 짐승같은 놈 얼굴을 왜 공개하지 않느냐?"1일 오전 전남 나주 초등생 성폭행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은 지역주민들의 격렬한 분노 속에서 불과 5분여만에 끝이 났다.경찰은 극도로 흥분한 지역주민들이 갑자기 몰려들면서 안전사고를 우려, 현장검증을 최대한 짧게
2012-09-01 양원석 기자 -
'인면수심'이란 말 밖엔..
나주 성폭행범 고종석 "처음에는 언니 노렸다!" 충격..
초등학교 1학년에 불과한 A양(7세)를 납치·성폭행해 충격을 안긴 고종석(23)이 당초 A양의 언니를 범행 대상으로 삼았던 것으로 밝혀졌다.전남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고종석은 진술 조사에서 "원래는 A양의 언니(13·초등 6년)를 노리고 집에 들어 갔는데, 거실 안쪽에서
2012-09-01 조광형 기자 -
이웃집 아저씨가 돌연 악마로..
나주 성폭행 피해자父 "고종석, 날 매형이라 불러" 절규
전남 나주에서 성폭행 피해를 당한 피해자의 아버지가 "'범인' 고종석과 평소 잘 알고 지낸 사이였다"고 밝혀 주목된다. 는 1일자 지면에서 "고종석은 2010년경 건설 현장에서 알게 된 A양의 아버지를 '매형'으로, A 양의 어머니를 '누나'라고 부르는 관계였다"고 보
2012-09-01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