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NLL은 미군이 일방적으로 그은 선인가, 아니면 합리적인 기준으로서 북한도 묵인으로 승인한 선인가.

    2. 남북기본합의서에서의 NLL 인정과 부속합의서의 추후 협상 조항의 의미는 무엇인가?

    3. 노무현은 왜 2006년 6월 기존의 NLL 고수 입장에서 갑자기 협상정책으로 돌변했는가.

    4. 평화협력지대와 공동어로수역은 NLL과 어떤 관계에 있는가.

    5. 역대 정부의 공동어로수역과 노무현이 김정일에 제안한 공동어로수역의 차이는 무엇인가.

    6. 노무현의 제안에 대한 북한의 최종 입장은 무엇이었는가.

    7. 결론적으로 노무현은 NLL 무력화를 기도했는가.

    11일 사망유희 토론에 앞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토론의 논점을 제시했다.

  • "저는 주요 남북회담에서 언론에 전혀 공개되지 않았지만 위의 논점의 결론을 내려줄 주요 발언들을 확인했습니다."

    "이런 절대 중요한 발언들이 왜 언론에 공개 안 되었는지 의아할 정도였죠. 또, 언론에 공개되었지만, 그 중요한 의미를 간과한 발언들도 있습니다."

    "진중권의, 간결과의 토론, 김진 위원과의 토론을 보면, 기껏 네이버 검색과 미디어오늘 등 친노종북 언론 기사 몇개 들고, 논리로 포장하여 나올 진중권과의 토론은 무의미합니다."

    "진중권의 장애물을 뚫고 그간 감춰진 NLL의 진실을 시청자들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곰TV는 11일 오후 7시부터 1시간반 동안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간 토론배틀 ‘사망유희’를 독점 생중계한다.

    ‘사망유희’ 토론은 곰TV(http://live.gomtv.com/16826)에서 독점 생중계되며, 곰TV 모바일 앱을 이용해 다시보기(VOD)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