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 징역 4년! ‘징역 3년-집유 5년’ 룰 깨졌다…

      서울중앙지법 417호 형사대법정은 31일 최태원 SK 회장에게 징역 4년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 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재벌가의 총수들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이라는 룰을 지켜왔던 법정이 처음으로 국내 3대 재벌그룹 총수에게 법정구속을 집행한 것이다.최태원

    2013-01-3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집안일하던 아내의 분노, 눈치 없는 남편의 ‘용기’

    집안일을 도와주지 않던 한 남편이 아내에게 얻어맞을 뻔한 후일담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인터넷 포털 사이트 카페와 블로그 등을 통해 퍼지고 있는 화제의 게시물은 부부가 나눈 대화를 담고 있다.먼저 아내는 집안일을 도와주지 않는 남편에게 불만을 털어 놓는다.왜

    2013-01-3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정상적 '대북심리전' 활동 과정

    국정원 여직원 글이 문재인 비방글이라고?

    국가정보원은 31일 ‘국정원 여직원’과 김모씨와 관련, "김씨는 (대선 기간에 당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비방하는 인터넷 댓글을 게재한 사실이 없다"고 했다.

    2013-01-31 김태민 기자
  • 향군, 제주해군기지 건설 촉구 성명 발표

    향군 “제주해군기지, 이제 빨리 짓자!”

    31일 오후 2시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제주민군복합미항 입출항 시뮬레이션 결과가 발표됐다.

    2013-01-31 전경웅 기자
  • ‘2월의 6․25전쟁영웅’ 폴 프리먼(1907. 6. 29 ~ 1988. 4. 27)

    프랑스에 몽클라르라면, 미육군 영웅은 폴 프리먼 대령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31일 폴 프리먼 美육군 대령을 2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3-01-31 전경웅 기자
  • 학교측 검증결과 믿을 수 있나?

    조국 논문 표절 제보에 “나쁜 버릇 고치려면….”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서울대가 관련 제보를 접수했다고 30일 밝혔다.이에 따라 서울대는 곧 연구진실성위원회를 열고 제보 내용의 타당성 등을 따져 예비조사 착수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그러나 제기된 의혹에 대한 진실성 등을

    2013-01-31 양원석 기자
  • 2월의 독립운동가 한상렬(韓相烈)선생(1876. 4. 2 ~ 1926. 9. 19)

    ‘빨갱이’에 암살당한 의병장 한상렬 선생

    한상렬. 같은 이름의 두 사람이 있다. 한 분은 의병 활동부터 무장독립투쟁에 앞장서다 ‘빨갱이’에게 암살당했다. 다른 이는 민족반역자 김정일-김정은 체제를 찬양하고 있다.

    2013-01-31 전경웅 기자
  •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발령

    서울대병원, 노동영 암병원장 선임

      서울대학교병원은 31일 오는 2월 1일자 인사 발령을 발표했다. 서울대학교암병원장에 외과 노동영 교수(보직기간, 2013년 2월 1일~2015년 1월 31일), 행정처장에 이몽열씨(보직기간, 2013년 3월 1일~2015년 2월 28일)를 각각 선임했다.…

    2013-01-31 이규복 기자
  • 병무청, 2013년 징병신체검사 일정 발표

    2013년도 징병검사 2월 1일부터 시작

    병무청(청장 김일생)이 오는 2월 1일부터 2013년도 징병검사를 전국 지방병무청별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3-01-31 전경웅 기자
  • [조광형의 사건수첩] "음모론 망상은 이제 그만!"

    "성접대 강요당했다?" 장자연 친필 편지는 위조품

    수년간 연예·사회계를 들썩였던 '고(故) 장자연 친필편지 사건'이 마침내 막을 내렸다.법원은 성접대를 강요당했다는 내용이 담긴 장자연 편지를 법원에 증거 자료로 제출해 물의를 빚은 전모(33)씨에게 유죄를 선고했다.광주지법 형사4단독(정한근 판사) 재판부는 30일 열린

    2013-01-31 조광형 기자
  • 강남 강북 연봉 차이, 직장인 204만원 “이 정도였어?”

    강남, 강북 지역의 직장인 평균연봉 차이는 약 204만원으로 나타났다. 30일 연봉정보사이트 페이오픈에서는 2011년 매출액 상위 50개 기업의 직원평균연봉을 강남지역과 강북지역으로 분류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강남지역 직장인 평균연봉은 약 6,555만원으로, 강

    2013-01-30 온라인뉴스팀
  • [이계성 칼럼] 전교조-민주당은 아이들 담보로 정치사기쳤다! 책임져라

    [고발] 강제 저질급식, 이걸 아이들 먹인다고?

    강제저질급식으로 아이들 병들게 한 전교조 민주당 책임져라. 죽은 소고기에 병든 소고기 개구리 김치가 아이들 위한 친환경무상급식인가?  한국통일진흥원 전임교수 이계성 lgs1941@naver.com           ▲ 현재 학교에서 실시중인 무상급식 1  강제저질급…

    2013-01-30 이계성
  • 대학생 알바 고충 1위, 학업과 병행하는 것 “가장 힘들어”

    알바하는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충 1위가 ‘학업과 병행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전국 남녀 대학생 1,7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학생들의 새해 아르바이트 계획’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이번 겨울방학에 알바를 하는 중이거나 할 계획

    2013-01-30 온라인뉴스팀
  • 같이 일하기 싫은 동료 1위, 티나는 ‘아부쟁이’ 비호감

    직장인 비호감 동료 1위에 티나는 아부쟁이가 꼽혔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헤드헌팅포털 에이치알파트너스와 tvN ‘막돼먹은 영애씨 11’이 남녀 직장인 1,02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배우 문근영과 윤시윤이 직장인들이 꼽은 입사했으면 하는 신입사원 남녀 연

    2013-01-30 온라인뉴스팀
  • 그룹 채팅의 폐해, ‘어머니의 말 못할 비밀’

    ‘그룹 채팅의 폐해’를 다룬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전적인 공감을 얻고 있다.그룹 채팅은 스마트폰의 확산과 더불어 새로운 소통 방법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나, 단 두사람만의 은밀한 대화가 아니라, 예기치 않은 촌극이 벌어지곤 한다.화제를 모으고 있는 게시물은 문자와 카카

    2013-01-30 뉴데일리 스팟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