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표의 자유', 마음껏 누리다

    미대선, 탈북자들은 오바마? 롬니?

    미국에 정착한 탈북자들도 미국 대통령 선거에 참여해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2012-11-07 김태민 기자
  • 국방부, 주한미군 초청 템플스테이 행사 열어

    합천 해인사에 웬 미군들이?

    국방부는 7일부터 1박2일 동안 경남 합천 해인사에서 주한미군 장병 50여명을 초청한 템플스테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템플스테이 행사는 한‧미 동맹 강화의 일환으로 주한미군 장병들에게 한국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부는 1972년부터 주한미

    2012-11-07 전경웅 기자
  • 걷는 시간 많으면 수명 2∼7년 늘어

    40세 이후에 걷는 시간이 많을 수록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국립암연구소(NCI) 연구팀이 총65만명이 대상이 된 6편의 관련 연구논문을 종합분석한 결과 40세 이후에 빠른 걸음으로 걷는 운동을 하면 운동시간에 따라 수명이 2-7년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

    2012-11-07 연합뉴스
  • [조광형의 사건수첩] '저주의 굿판' 대체 언제까지

    타블로는 피눈물!...타진요 '떼거리'는 박장대소!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생 명단에 가수 타블로의 이름이 없는데요?"2009년 11월경 한 네티즌이 무심코 던진 한 마디가 논란의 불씨가 됐다.타블로의 학력에 의심을 품게 된 네티즌들은 그가 이전에 방송 중 내뱉었던 발언 하나하나를 뒤져가며 '오류'를 찾아내기 시작했다. 스

    2012-11-06 조광형 기자
  • 행안부, 12월부터 ‘본인서명사실확인제’ 본격 시행

    98살 ‘인감도장’..100년 만의 퇴장?

    앞으로는 계약을 하거나 대출을 받을 때, 더 이상 ‘인감증명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각종 거래관계에서 본인 확인을 위해 통용돼 왔던 인감증명 제도가 ‘서명’에 자리를 내 줄 전망이다. 1914년 인감증명제 도입 후 약 100년 만의 변화다.행정안전부는 12월 1일부

    2012-11-06 양원석 기자
  • 남자 앞에선 여자들 "조금만 먹어요. 배불러요~"

    여자들이 남자들앞에서 가장 많이 하는 내숭은 '많이 못 먹는 척하기'로 조사됐다.케이블채널 폭스라이프에 따르면 동사 홈페이지를 방문한 800명을 대상으로 여자의 내숭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1%에 달하는 사람들이 '많이 못 먹는 척하기'를 선택했다. 이어 '실

    2012-11-06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웹툰 '마조앤새디'의 '사치스럽게 노는 방법'서 시작해 확산

    가장 사치스럽게 노는 방법…기발한 아이디어 속속 등장

    6일 현재 인터넷에서 '가장 사치스럽게 노는 방법'을 즐기는 네티즌들이 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를 '사치놀이'라 부르며 기발한 아이디어를 속속 내놓고 있다. 사치놀이를 시작한 건 웹툰 '마조앤새디'에서부터다. 웹툰에서 부부인 마조와 새디는 대화를 나누다가 "부자가 되

    2012-11-06 뉴데일리 스팟뉴스
  • 대법원, ‘음주 후 성폭행’에 무관용원칙 적용

    술에 취해 정신없었다? ‘음주 성폭행’ 잇따라 중형 선고

    술을 핑계로 형량을 줄여보려던 성폭행범들에게 법원이 잇따라 중형을 선고했다.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이뤄진 범행이라 해도 심신장애를 이유로 형을 감경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성폭행 범죄에 대해 법원이 더 이상 관용을 베풀지 않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대법원 1부(주심 김창석

    2012-11-06 양원석 기자
  • <부고>ktds 양희천 사장, 부친상

    ktds 양희천 사장의 부친이 지난 5일 오후 4시 20분경 숙환으로 별세하셨다.빈소는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3층 31호실이며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8시다.고인의 영정은 서울 동작동 국립 현충원에 안치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이상익 ktds 경영지원실장(010-958

    2012-11-06 이규복 기자
  •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건강 지킨다>

     암이나 고혈압, 비만과 당뇨 등을 한꺼번에 예방할 수 있는 만병통치약이 있을까.63명의 전문가가 한결같이 꼽은 비결은 '습관'.생활 속 사소한 버릇이 차곡차곡 쌓여 건강을 지키는 밑거름이 된다는 설명이다.노동영 서울대 암병원장, 박상철 가천의과학대 이길여암·

    2012-11-06 연합뉴스
  • 국방부, 군내 올바른 언어사용 적극 추진

    군대서 옆 중대원 ‘아저씨’라 못 부른다

    앞으로 군대에서 옆 중대원을 보고 ‘아저씨’라고 하거나 일본어나 영어에서 유래한 군대 속어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2012-11-06 전경웅 기자
  • <청계천 '청혼의 벽'서 1천번째 커플 탄생>

     6일 오후 7시 청계천 두물다리 '청혼의 벽'에서 특별한 짝이 탄생한다. 주인공은 오는 17일 결혼식을 앞둔 회사원 오모(37)씨와 김모(29ㆍ여)씨 예비부부. 이들은 1천번째로 청계천 '청혼의 벽' 앞에 선다.오후 7시 정각에 예비신랑 오 씨가 이벤트 무대

    2012-11-06 연합뉴스
  • 좋게 시작하다가 '한답시고~' 한 마디에 반전

    위문편지로 보는 초딩의 패기???

    초딩의 위문편지라는 사진이 인터넷에서 인기다. 사진은 한 초등학생이 군인에게 보낸 위문편지를 찍은 것이다. 초등학생의 위문편지는 처음에는 군인들에 대한 감사로 시작한다. 하지만 두번째 줄에서 '우리나라를 지켜준답시고~'라는 구절에서 반전을 일으킨다.전체적인 문장으로 보

    2012-11-06 뉴데일리 스팟뉴스
  • 그럴싸한 순서 내세워 몇 년 전부터 계속 나돌아

    군대 힘든 순서? 어디까지 다녀왔니?

    인터넷에서 '군대 힘든 순서'라는 일종의 그래픽이 나돌고 있다. 하지만 이 그래픽을 보면 병사와 직업 군인이 혼재해 있어 실제 현역 출신이 작성한 것인지 의문이다.문제의 그래픽을 보면 가장 힘든 부대로 CCT, UDT, 해병 특수수색대, 해군 SSU 등이 표시돼 있다.

    2012-11-05 뉴데일리 스팟뉴스
  • 본 것을 비밀로 해준다는 너는 누구?

         저를 깨끗이 사용하시면 본 것은 비밀로 해드리겠습니다.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건물 5층에 재미있는 문구가 하나 걸려 있어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저를 깨끗이 사용하시면 본 것을 비밀로 해드리겠습니다’는 말이다. 그런데 누가, 무엇을 보았다는 것일까

    2012-11-05 뉴데일리 스팟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