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을 위한 행진곡을 둘러싼 논란 검증

    “임을 위한 행진곡, 김일성 위해 만든 게 아니다!”

    지난 5.18 기념식 당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느냐 합창하느냐를 놓고 벌어진 논란 이후 인터넷에 퍼지고 있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와 함께 '임을 위한 행진곡'의 작곡가가 '윤이상'이고, 작사가가 '황석영'이라는 주장도 나돈다.

    2013-06-10 전경웅 기자
  • ‘교학사’ 역사교과서 오보(誤報) 파동..오마이의 뻔뻔한 ‘책임 떠넘기기’

    오마이뉴스 “한겨레는 황색 저널리즘”..[네 탓 공방]

    지난달 31일부터 열흘 남짓 신문 사회면을 뜨겁게 달군 고교 역사교과서 편향성 논쟁에서 이른바 좌파 언론들이 황급히 발을 빼고 있다. 이제는 “우리가 언제 해당 교과서의 내용을 문제 삼았느냐”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한 때 앞 다투어 초대형 오보(誤報)를 주고받으며,

    2013-06-10 양원석 기자
  • [2014년도 연구시설장비예산 1차 심의] 개최

    미래부, 연구시설 고가 장비 검토 "예산 낭비·부정비리 줄인다"

    2014년 정부예산으로 구축하고자 하는 1억원 이상의 고가연구 장비에 대한 타당성 검토가 이뤄질 예정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1일부터 3일간 [2014년도 연구시설장비예산 1차 심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는 10개 부처가 57개 사업에서 필요한 354개 장비를 구축

    2013-06-10 심지혜 기자
  • 보훈처, 제35회 ‘장한어머니상’ 시상

    나라에 목숨 바친 남편 기리며 자식들 키운 어머니들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12일 오전 9시 30분, 중앙보훈회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회장 왕성원)' 주관으로 '제35회 장한어머니상' 시상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2013-06-10 전경웅 기자
  • 소방당국 진화 후 원인조사 중…활주로와 거리 있어 큰 피해 없어

    제주국제공항 화재 발생, 20분 만에 진화

    10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해군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소방당국의 진화로 불길이 잡혔다.해군식당은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 위치해있으며이날 11시 17분에 불길이 치솟아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고, 20여 분만인 11시 45분에 불길이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화재가 발생한

    2013-06-10 심지혜 기자
  • 전력수급 경보 '준비' 발령, 이달 들어 벌써 5번째

    10일 서울기온 32℃…다시 찾아온 정전공포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오전 11시 2분에 순간 예비전력이 450만㎾ 미만으로 떨어져전력거래소는 10일 오전 전력수급경보 [준비] 단계(예비전력 400만㎾ 이상 500만㎾ 미만)를 발령했다.전력경보는 이달 들어 벌써 다섯번째 발령됐다.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냉방기 사용량이

    2013-06-10 심지혜 기자
  • 창조경제 실현 및 상생협력 방안 논의

    최문기 장관, 통신3사 간담회서 '투자 확대 노력' 당부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10일 오전 통신 분야의 창조경제 실현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통신3사 CEO와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통신 산업이 창조경제 실현의 중요한 인프라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인식하에 지난달 15일 개최된 중소통신사업자 C

    2013-06-10 심지혜 기자
  • 사소한 집안 싸움이 [연예가 이슈]로 확대

    마르코 "운동하는 사람은 폭력적..결혼하지 마!"

    평소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온 방송인 마르코(37)가 프로골프 선수인 아내 안시현(30)을 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는 10일 복수의 경찰 관계자 말을 인용해 "지난 9일 배우 겸 방송인 마르코가 아내 안시현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2013-06-10 조광형 기자
  • [잉꼬부부] 아니었어?

    마르코, 프로골퍼 아내 안시현 '폭행'..형사입건

    방송인 마르코(37)가 프로골프 선수인 아내 안시현(30)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는 10일 복수의 경찰 관계자 말을 인용해 "지난 9일 배우 겸 방송인 마르코가 아내 안시현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입건됐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마르코-

    2013-06-10 조광형 기자
  • 민간전문가의 눈으로 정부 R&D 예산 살핀다

    미래부, '2014년도 정부 R&D 사업설명회' 개최

    미래창조과학부는 10일부터 3일간 한국교총회관에서 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산, 학, 연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5개 기술분야별 전문위원과 정부 R&D 예산 배분·조정을 총괄하는 미래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400여 정부 R&D 사업 중 자

    2013-06-10 심지혜 기자
  • 'IT수출·무역수지' 흑자액 역대 최대치 달성

    지난 달 IT 수출이 전년 동월대비 17.2% 증가한 151억 5000만달러, 무역수지는 82억7000만달러 흑자로 역대 최대치(잠정치 기준) 달성했다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밝혔다. 미래부와 산업부는 “IT수출은 최근 세계 IT 경기 회복과 휴대폰, 반도체

    2013-06-10 심지혜 기자
  • '남북분단 체험' 파주 DMZ안보관광 500만명 곧 돌파

    '남북분단 체험' 파주 DMZ안보관광 500만명 곧 돌파2002년 개장 11년만에 대기록·외국인 관광객 '필수 코스'비무장지대(DMZ)의 경기도 파주지역 안보관광객 숫자가 5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02년 개장 이래 11년 만이다.10일 파주시 민북관광

    2013-06-10 연합뉴스
  • 여름 기온 1도 오르면 원전 1기 더 필요

    유례없이 심각한 전력난에 당국이 일기예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전문가는 전력 수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기온을 꼽는다.10일 전력거래소 수요예측실이 작성한 '수요-기온 민감도 분석' 보고서를 보면 혹서기에 기온이 1도 오르면 100만㎾급 원전 설비 1기가

    2013-06-10 연합뉴스
  • 원전 부품 위조 파동으로 인한 전력수급 차질

    '한빛 원전' 재가동하는 10일, 전력난 최대 고비

    9일 서울지역은 최고 온도는 32도까지 오르면서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더운 온도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내내 발령됐던 전력수급 경보는 울리지 않았다. 전력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원전이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파문으로 원전 3기가 가동정지되거나 

    2013-06-09 심지혜 기자
  • [조광형의 사건수첩] "비앙카, 재판에 성실히 임할 줄 알았다"??

    검찰의 이상한 해명.."'비앙카 미국行', 우리 실수 아냐"

    대마사범 비앙카, 기소된지 2주 만에 '고향' 미국으로 도피검찰 "'방송인'인데다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약속해서..""비앙카, 재판에 성실히 임할 줄 알았다"??재판이 코앞에 닥친 [형사사건 피의자]가 미국으로 줄행랑을 쳤다면 누구의 잘못일까?최근 대마초 흡연 및

    2013-06-09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