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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전교조에 밀려 '식물정부' 전락하나?
백기완, "전교조 3만명만 감옥가면 박근혜 제거"
"박근혜는 유신잔재다. 전교조 3만명만 감옥가면 박근혜 없애버릴 수 있다." 지난 3월 19일 서울시 동작구 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축사를 한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의 발언이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백기완 소장은 다음과 같은 말을 하며, 박근혜 정부와
2013-06-12 성상훈 미디어 워치 기자 -
관훈클럽-한국정치평론학회 14일 공동 세미나
오태규 관훈클럽 총무(한겨레 논설위원)와 문창극 한국정치평론학회 회장(전 중앙일보 주필)이14일 오후 3시 30분 제주도 서귀포 KAL호텔에서 [한국 정치평론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2013-06-12 심지혜 기자 -
손바닥 뒤집듯 정책 중단, 동네 이장도 아니고…
박원순표 [즉석행정] "반값식당, 없던 걸로…"
서울시가 취약계층에게 저렴한 식사를 제공할 목적으로 기획한 [희망식당]사업에 영세 상인들이 제동을 걸었다. 시는 현재 종로, 서교동, 동자동 등 세 곳에 [희망식당]을 시범운영 중이며, 이달 안에 [희망식당] 중 한 종류인 모델을 영동포동에 새로이 개점할 예정이었다.
2013-06-11 윤희성 기자 -
좌편향 극복 역사교과서 등장이 두렵니? 허위사실 유포-오보 드러나자 집필진 공격?
교과서 망언도 모자라니? 이젠 [표적감사]까지?
역사교과서 검정 통과를 둘러싼 [깡통진보]의 흠집내기가 접입가경이다. 아직 내용도 공개되지 않은 교과서의 내용과 집필진에 대한 흑색선전도 모자라 이제는 야당 국회의원이, 해당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학자를 대상으로 특별감사까지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 따르면
2013-06-11 양원석 기자 -
지난 3년간 한국인 인터폴 적색수배자, 무려 160명
나쁜 짓하고 해외로 ‘튀는’ 범죄자 급증
우리나라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망가는 범죄자 수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3-06-11 전경웅 기자 -
국방부, [퀴즈의 신, 6·25를 공략하라!] 온라인 이벤트 개시
6.25전쟁 퀴즈 풀면 경품에다 ‘국군의 날’ 행사 초청까지
국방부가 '6·25 정전 60주년'과 '국군의 날 65주년'을 맞이해 6·25전쟁과 정전 60주년, 국군의 날을 홍보하는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연다.
2013-06-11 전경웅 기자 -
방사청, 개인화기 주·야 조준경 전력화 개시
소총수 야간사격 명중률, 이것만 달면 90%
육군 소총수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바로 전방 소총수들을 위한 [조준경 보급]이다.
2013-06-11 전경웅 기자 -
공군방공포병사령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로 명칭 개정
한반도 영공 감시부대들 이름 바뀌었다
공군은 11일, '공군방공포병사령부'를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로, 공군 '제30방공관제단'을 '공군방공관제사령부'로 승격했다고 밝혔다.
2013-06-11 전경웅 기자 -
성범죄 특별 수사대 5곳으로 늘려
올해부터 해수욕장 수질 검사에 대장균 항목 추가
여름 한 철이라고는 하지만,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연인원은 7,500만명(2012년)에 이른다. 국민생활에서 차지하는 위치가 매우 밀접해진 것.해양수산부(장관 윤진숙)는 올해 해수욕장의 안전 및 환경종합 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성범죄 특별 수사대를 5곳으로 늘리고, 이안류
2013-06-11 심재율 기자 -
복지부, 안보라인 청와대 흡연설에 실태파악
(서울=연합뉴스) 외교안보 수장 3인이 최근 청와대 별실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언론에 보도됨에 따라 보건당국이 실태 파악에 나섰다.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에서 열리는 국무회의나 관계 장관들이 모이는 서별관 회의를 앞두고 흡연 장관들은 회의장 별실을 끽
2013-06-11 연합뉴스 -
전국 폭염 피해 최소화에 총력
보건당국 '무더위 대책 마련'에 분주
본격적인 무더위로 폭염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전국의 도, 시와 보건당국이 [폭염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경기도는 돌보미 1만3000명을 모집해 홀몸노인들에게 돌봄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소방재난본부를 통해 정맥주사를 무료 시술해 폭염환자의 회복을 도울 계획
2013-06-10 김현중 기자 -
때이른 6월 폭염에 이달만 37명 응급실 찾아
무더운 날씨, 폭염 환자 급증
때 이른 무더위로 열사병 등 폭염 피해자가 지난해에 비해 두 배에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보건당국이 1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응급실을 찾은 폭염 피해자는 이달 2일부터 8일까지 총 3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같은 기간 폭염 환자수 15명에 비해 2배 이
2013-06-10 김현중 기자 -
오보(誤報)낸 언론은 정정보도했는데..야당 대표는 선전선동
[역사교과서] 망언 릴레이..민주-통진 모두 선동질!
지난달 10일 검정을 통과한 역사교과서에 대한 [깡통진보] 정치인들의 사실왜곡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해당 교과서에 대한 오보를 쏟아낸 언론들이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하고, 집단 오보사태의 책임을 두고 [깡통진보] 언론들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촌극까지 벌어지는데도,
2013-06-10 양원석 기자 -
재판, 2주 뒤로 미루고..전열 재정비?
[단독] 류시원, 공판기일변경..'국내 굴지 로펌' 손잡고 반격?
부인 조OO씨의 차량과 핸드폰에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하고, 폭행을 가한 혐의(위치 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불구속 기소된 배우 류시원이 첫 형사재판을 앞두고 [법률대리인]을 교체한 것으로 드러나 주목된다.법원에 따르면 류시원은 지난 4일 [변호인
2013-06-10 조광형 기자 -
최대 9조 9,600억 원 ‘F-X 사업’, 최종 라운드 시작
F-35A vs. F-15SE vs. 유로파이터, 최종입찰 시작!
총 사업비 8조 3,000억 원. 정부 최대 허용치 9조 9,600억 원짜리 'F-X 3차 사업'의 최종 가격 입찰이 시작됐다. 결과는 이르면 6월 하순에 나올 것이라고 한다.
2013-06-10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