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차주홍 한국산업잠수기술인협회장

    "세월호 현장서 다이빙벨? 피해자 가족 위한다면…"

    차주홍  "세월호는 불행한 사고, 마징가제트가 와도 구조 못해"차주홍 회장, SSU출신 잠수기술 명장 30여년 잠수사 활동사고 발생 엿새, 세월호 예인 준비해야 할 때“실종자 가족들의 마음을 알지만, 이제는 세월호 예인 작업을 준비해야 합니다. 배가 완전히 가라앉으면

    2014-04-21 윤희성 기자
  • 예고된 인재(人災) 방치한 '부패의 싹' 잘라야

    청해진해운과 연계된 부패한 者들은 없는가?

    청해진해운과 연계된 부패한 者들은 없는가?특검을 해서라도 예고된 인재(人災)를 방치, 방관, 양성한 부패의 싹을 잘라야 할 이유가 여기 있다.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1. 세월호 참사의 가장 큰 책임은 선장(船長)과 선사(船社)에 있다. 선장은 사

    2014-04-21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미국 원격조종 무인잠수정 등 첨단장비 총 동원

    2014-04-21 조광형 기자
  • 맹골수도 아닌 엉뚱한 한강?

    한강유람선 2일 전면중단…왜?

    16일 발생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건과 관련해 일시중단 됐던 한강유람선의 운항이 19일 오전부터 재개됐다.한강유람선은 서울시와 자체적 긴급 안전점검과 애도기간을 갖기 위해 17일부터 2일간 유람선 운항을 일시 중단했다. 운영사인 ㈜이랜드크루즈 측은 17일 “전 선박의

    2014-04-20 김종윤·윤희성 기자
  • 국민들 슬픔까지 이용하려는 기회주의자 등장

    "진도체육관에 정체불명 인물들…" 소문 확산

    전국 각지에서 세월호 피해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냈다. 5천여명의 봉사활동 지원자들이 진도로 모여들었다. 지원물품이 날마다 쌓여갔다. 이를 악용하는 자들이 진도체육관에 꼬이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9일 기준 244개 단체, 5,032명이

    2014-04-20 김상훈·윤희성 기자
  • 검찰, 출국금지 대상자 40여명 이른다

    세월호 침몰 책임자 본격수사 돌입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 중인 검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20일 세월호를 운행하는 청해진해운 김한식(72) 사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했다. 청해진해운은 세월호를 운행하는 선박회사로 조선업체인 '천해지'가 소유하고 있다. '천해지'는 지주회사인

    2014-04-20 윤희성 기자
  • 20일 3층 외벽에서 화재발생, 직원1명 어깨부상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온라인 서비스 중단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로 일부 삼성 금융계열사의 홈페이지 접속과 온라인 결제가 전면 중단됐다.삼성SDS 과천센터화재는 이날 오후 12시25분경 삼성SDS e-데이터센터 3층 외벽에서 발생했다. 불은 건물 10층 옥상까지 삽시간에 번졌다. 이로 인해 삼성SDS 협력업체

    2014-04-20 엄슬비·윤희성 기자
  • "선장이 슬프게도 승객들을 배와 함께 가라앉게 했다"

    [세월호 침몰] NYT "선장은 악마, 자랑스런 전통 더럽혔다" 비난

    미국의 뉴욕타임스가 자랑스런 선박 운항 관리 전통을 더럽혔다고 세월호 이준석 선장을 신랄하게 비난했다. 뉴욕타임스는 20일(한국시간) '선장이 슬프게도 자랑스런 전통을 외면하고 승객들을 배와 함께 가라앉게 했다'는 제목의 인터넷판 기사를 통해 세월호 선장의 탈출을 보도

    2014-04-20 온라인뉴스팀
  • 20일 정홍원 국무총리 건의, ‘재가 확정’

    박근혜 대통령, 진도‧안산 특별재난지역 선포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정홍원 국무총리가 [세월호 사고수습 관계장관회의]에서 건의한 전남 진도군과 경기 안산시 두 곳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지정 선포안에 대해 최종 서명했다.특별재난지역으로 최종 확정된 전남 진도군과 경기 안산시는 정부로부터 응급대책과 재난 구호 및 복구

    2014-04-20 엄슬비·윤희성 기자
  • 논란 3시간여 만에 보직에서 해임

    안행부 국장, 현장서 기념촬영?…직위 박탈

    세월호 참사 현장의 사망자명단 앞에서 기념촬영 하려 했다는 논란에 휘말린 안전행정부 고위 공직자가 논란 3시간여 만에 보직에서 해임됐다. 안전행정부는 20일 전남 진도에서 비상근무를 하던 중 사진촬영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감사관 송모 국장에 대해 즉시 직위를 박탈하고,

    2014-04-20 윤희성 기자
  • 세월호 잠수함 충돌? “말도 안돼, 강력 대처할 것”

    유언비어로 재침몰한 '세월호'…국방부, 즉각 수사요청

     국방부는 20일 세월호 침몰상황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국방부는 세월호 침몰원인과 관련해 현재 인터넷과 SNS상에서 퍼지고 있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에 [적극대응]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먼저 국방부는 세월호 침몰사건의 원인으로 [잠수함 충돌설

    2014-04-20 엄슬비·윤희성 기자
  • '일반인' 홍가혜의 헛말

    경찰 "한국산업인력공단 확인 … 홍가혜 자격증 없다"

    민간 잠수부 자격증도 없었다. MBN인터뷰는 '전문가'가 허위 인터뷰가 아니라 '일반인'의 헛말이었다. 경찰은 "홍가혜씨가 민간 잠수부 자격증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김귀찬 경찰청 수사국장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 확인한 결과 홍씨는 국내에서 발급되는 잠수 관련 자격

    2014-04-20 김상훈·윤희성 기자
  • 社 측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

    카카오톡 영장발부, 대화 저장 최대 7일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 중인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카카오톡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한 가운데 대화 내용 저장기간이 최대 7일인 것으로 알려졌다.카카오톡 측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 저장기간이 영업일 기준으로 5~7일이기 때문에 영장허가가 늦으면 대화 내용 확인이 불가능 할 숭

    2014-04-20 김종윤·윤희성 기자
  • "비상안전교육 안 받았다" 세월호 일부 선원 진술

    수사본부, 선주·선사관계자 등 30∼40명 출국금지승객·승무원 등 SNS 분석 위해 카카오 본사 압수수색"변침 경위에 대해 3등 항해사 말 안해"(목포=연합뉴스) 여객선 '세월호'의 일부 선원이 "비상 안전교육을 받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검경 합동수사본부

    2014-04-20 연합뉴스
  • 기약 없는 만남에 쓰러져가는 가족위해 '의료진 출동'

    20일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서 '현장 의료진 확충 결정'

    청와대가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을 위해 사고 지역에 현장 의료진을 확충 배치한다.20일 오후 열린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는 사고 수습 과정에서 정부가 혼선을 빚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과 체계적인 구조 방안 마련이 집중 논의됐다.김기춘

    2014-04-20 엄슬비·윤희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