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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백화점서 1억4천만원짜리 다이아반지 사라져
서울시내 백화점서 1억4천만원짜리 다이아반지 사라져경찰 "아시아계 외국인 남성 2명 용의자 지목…추적 중"서울시내 유명 백화점 명품 매장에서 영업시간에 1억원이 넘는 최고급 다이아몬드 반지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0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
2014-04-20 연합뉴스 -
경찰, 유가족 안전위해 지휘봉으로 길 안내
[유언비어 퍼지는 진도] '발없는 말이 얼마나 갔으려나…'
세월호 참사 5일째가 되는 20일 새벽. 일부 피해자 가족들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구조상황에 대해 "청와대로 가자"는 결정을 내리고 시위에 나섰다. 시위대는 이날 오전 1시30분 실내체육관을 출발해 약 7시간 동안 11㎞를 걸어 오전 8시 진도대교에 도착했다.경찰은
2014-04-20 엄슬비·윤희성 기자 -
[세월호 침몰] 검찰, 세월호 '진짜주인' 오너일가 출국금지
한강유람선 운영한 세모 유병언 회장 아들들 소유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 중인 검찰이 선박 회사 오너를 출국금지하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20일 인천지검과 검·경합동수사본부 등에 따르면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세월호를 운행하는 청해진해운의 최대 주주인 유모씨
2014-04-20 연합뉴스 -
20일 카카오톡 압수수색 탑승객 카카오톡 내용 조사
말 많은 세월호 침몰원인, 카카오톡이 열쇠 될까
블랙박스가 탑재되지 않은 세월호의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해 [카카오톡]이 유일한 실마리로 작용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검경합동수사본부는 20일 세월호 승무원과 승객들의 카카오톡 대화를 바탕으로 이번 사건을 재구성하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카카오톡에 대한 압수수색을 이
2014-04-20 엄슬비·윤희성 기자 -
신원확인 위한 DNA 샘플 채취
실종자 가족 '명찰' 배포…갈등 조장 무리 경계
진도 실내 체육관에 가족지원 상황실은 실종자 가족의 신원 확인을 위해 명찰을 만들어 배포했다. 실제 실종자 가족과 무관한 사람이 실종자 가족들 사이에서 갈등을 유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실종자 가족들은 가족임을 확인할 수 있는 명찰을 만들자는 제안 했다. 한 실종자
2014-04-20 김종윤·윤희성 기자 -
‘기자 웃음 논란’ SBS 공식 사과
SBS “동료 기자와 잠시 다른 사담을 나눈 것으로 확인” 해명
SBS가 세월호 취재기자의 ‘웃음 논란’을 공식 사과했다. ‘기술적인 실수’라고 해명했다. ‘웃음 논란’이 일어난 곳은 침몰지점 인근이다.20일 오전 10시 17분경,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에서 SBS현장기자가 환하게 웃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현장화면 송출 담장자의
2014-04-20 김상훈·윤희성 기자 -
16일 오전 9시7분 "침몰중입니까?"라는 질문에…
세월호-VTS간 사고 당시 교신 내용
지난 16일 침몰한 세월호가 진도해상교통관제센터(VTS)와 교신한 녹취록이 공개됐다.사고대책본부가 20일 전남 진도군청에서 공개한 교신 녹취록에는 침몰 당시 긴박한 상황이 그대로 묻어 나 있다. 사고 당일 오전 9시7분 최초 교신이 이뤄졌다. 9시10분 두 번째 교신에
2014-04-20 윤희성 기자 -
무능한 선장의 황당한 행보…피해자가족들 분통
이준석 “엉덩이 아프다” 검경수사본부 “별 것 아니었다”
전남 진도 해상에서 지난 16일 침몰한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건의 선장 이준석씨가 엉덩이가 아프다며 치료를 요구했다는 사실이 들어나며 피해자 가족들과 국민들의 공분을 샀다. 피해자 가족들과 국민들은 이준석 선장이 "너무 뻔뻔하고 어처구니 없다"며 분노했다. '세월호
2014-04-20 유경표·윤희성 기자 -
세월호 침몰, 5년 전 日 아리아케호 닮은꼴? '결과는 정반대'
세월호를 건조한 일본의 조선소가 만든 비슷한 규모의 선박이 2009년 균형을 잃고 전도되는 유사한 사고를 겪었지만 선장과 선원들의 대처 자세는 우리와 너무나 달랐다. 세월호를 일본에서 운항했던 마루에페리사의 여객선 7,910톤급 아리아케호는 2009년 11월 13일 새
2014-04-20 온라인뉴스팀 -
입맛에 맞는 내용이면 ‘팩트 불문’?
교육감 후보 이재정 [허위사실] 유포 물의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진도 여객선 사고 관련 [생존자가 배 안에 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진위여부도 확인하지 않고 트위터에 올려 물의를 빚고 있다.경찰이 2차 피해를 우려해 여객선 사고 관련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엄단하겠다고 밝혔음에도, 경기교육감 선거에
2014-04-20 유경표 기자 -
2003년 한국기자협회 발표한 재난보도준칙 새삼 주목
세월호 침몰 루머, 보도경쟁 과열이 원인?
지난 16일 오전 8시 55분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청해진 해운 소속 카페리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언론들이 지나친 취재 경쟁을 벌이는 게 각종 루머와 오보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승객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는 진도 체육관 주변에서는 “진짜 유가족이
2014-04-20 전경웅 기자 -
"해경에서 민간잠수부 활동 막은 일 없다"
정동남, 홍가혜 언급 "이야기하려 했지만 도망가.."
세월호 생존자 구조 활동에 참여 중인 연기자 겸 한국구조연합회 회장 정동남(63)이 거짓말 인터뷰로 물의를 빚은 홍가혜를 언급했다. 정동남은 19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 제자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저나 실종자 가족분들이나 생각이 같을 것 같다"라며 "피를 토하는
2014-04-20 온라인뉴스팀 -
MBN, MBC 등 방송사 인터뷰 검증엔 이상 없나?
홍가혜, 과거 MBC 인터뷰 화제…"넌 대체 누구냐"
홍가혜는 지난 18일 MBN 뉴스특보에서 자신을 민간잠수부로 소개한 뒤 '거짓발언'을 해댔다. 홍 씨의 거짓 인터뷰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자 이동원 MBN보도국장은 방송에서 사과의 뜻을 밝혔다. 자신들의 인터뷰가 홍가혜의 인터뷰 내용이 사실과 달랐음을 인정했다.홍가혜,
2014-04-20 윤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