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살 윤모 병장 어젯밤 끝내 숨져..

    [세월호 실시간] 구조지원 중 다친 대조영함 병사 사망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투입돼 머리를 다친 해군 해군 병사 1명이 끝내 숨졌다. 해군 관계자는 20일 "지난 15일 대조영함(4500t) 안에서 화물 승강기 작업 중 머리를 다쳐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던 21살 윤모 병장이 어젯밤 사망했다"고 밝혔다.윤 병

    2014-04-20 온라인뉴스팀
  • 안산 장례식장서는 발인식

    부활절 맞아 세월호 위한 예배·미사 열려

    부활절인 20일 전국 각 교회와 성당은 기념 예배와 미사를 열고 있다.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2014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시작으로 이날 오후 2시 가회동성당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 여수정 추기겨은 미사를 집전한다. 연합예배에 참석한 장종현 목사는 세월

    2014-04-20 윤희성 기자
  • 합동 구조팀 '잠수부 563명' 투입

    "기상 좋아졌다"…세월호 선체진입로 5곳 확보 '수색활기'

    민관군 합동 구조대가 선내진입용 가이드라인 연결로 19일 세월호 선내 진입에 성공한 이후 수색에 활기를 띄고 있다.전날 오후까지 30명 안팎에 머물렀던 사망자 숫자는 늦은 밤부터 20일 오전까지 십여구의 시신이 추가 인양되면서 50명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늘어났다.이렇게

    2014-04-20 순정우 기자
  • 8천톤급 해상크레인 20일 도착

    세월호 번쩍? 메가톤급 크레인 투입된다!

    사고지점 인근에 대기 중인 대형 해상크레인 4대에 이어 추가로 삼성중공업이 지원하는 8,000톤급 초대형 크레인이 투입될 예정으로 알려졌다.종합편성채널 MBN은 20일 오전 "기존 사고 해역에 정박한 크레엔 외 추가로 삼성중공업 측 크레인이 도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2014-04-20 김종윤·조광형 기자
  • 남윤철·김초원 교사, 20일 안산 제일장례식장서…

    안산단원고 학생 장진용 군 발인식 嚴修

    세월호 침몰 사고로 숨진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장진용 군(18)과 교사 남윤철(36), 김초원(26) 씨의 발인식이 20일 안산 제일장례식장에서 엄수(嚴修)됐다.오전 5시부터 시작된 장진용 군의 발인에 유가족과 친구, 지인 등 100여 명이 몰려 장 군의 마지막 가는

    2014-04-20 윤희성 기자
  • "우리 기도 모아져 기적 일어나길…"

    부활절, 연합예배 [세월호] 향한 간절한 기도

    부활절을 맞은 20일,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연합예배가 열렸다. 2014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는 세월호 침몰에 대한 기도가 진행됐다.부활절준비위원회 상임대표대회장 장종현 목사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예정된 예배를 취소할 수 없어 희생자를 애도하고 실종자의 생환을

    2014-04-20 윤희성 기자
  • 홍가혜 출국금지 이어 체포영장 발부

    전남지방경찰청 “지금 홍가혜 잡으러 갑니다”

    경찰이 방송으로 허위 사실을 퍼뜨린 홍가혜 씨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채널A는 20일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홍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 받고 즉시 추적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경찰 관계자는 "잠적 중인 홍씨의 소재를 어느 정도 파악했다"면서 "이르면

    2014-04-20 김상훈·조광형 기자
  • 선내진입 후 '시신 16구' 추가 발견

    2014-04-20 조광형 기자
  • 범정부 대책본부 "사망자수, 또 헷갈리네.."

    2014-04-20 조광형 기자
  • 집회 및 시위 선동도 자원봉사 범주 들어가나?

    [단독]세월호 참사에 웃고 떠드는 이들 정체는?

    20일 오전 3시쯤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 앞. 실종자 가족들이 정홍원 국무총리에 불만을 토로하던 중 체육관에 있던 실종자 가족들 100여명이 정 총리가 있던 곳으로 걸어나오기 시작했다.이들 맨 앞에 선 여성 A씨는 "언론은 각성하라", "내 아이를 돌려달라", "내

    2014-04-20 진도=김태민 기자
  • "우리도 TV를 통해 상황 파악을 하고 있어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NO! 중앙뉴스시청본부"

    우리도 뉴스 속보를 통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공기 주입 성공 외에는 아는 게 없습니다.사상 최악의 재난. 수백명의 학생을 태운 여객선 세월호가 바다 한 가운데에 침몰했다. 수십명이 사망했고 2백명이 넘는 실종자가 발생했다. 사고 발발 직후 원활한 구조와 피해 수

    2014-04-20 조광형 기자
  • 일부 가족들 '정부는 살인마'란 구호 외쳐

    [세월호 침몰]"청와대 가자" 분노 폭발

     4월 20일 새벽 1시30분 경, 가족대표와 자원봉사자로 추정되는 60~70여명이 '청와대를 항의 방문하자'며 버스 2대에 나눠 탑승하려다 경찰의 제지로 막혔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내려와 직접 현장을 지휘해야 한다’며 경찰을 밀어붙혔다. 곳곳에서 고성이 터

    2014-04-20 진도=김태민 기자
  • 부도난 세모 사장 연관…굴업도 개발 반대 '불씨'

    [세월호 침몰] 청해진해운과 인천 '질긴 악연'

    인천서 출발해 제주도로 항해 중 전남 진도 해상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선사 ㈜청해진해운과 인천 간의 악연은 전신인 세모㈜때부터 질기고도 모질었다.   폭우가 쏟어지던 1990년 9월 11일 오후 4시40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고수부지 한강유람선 선착장에

    2014-04-20 박정환 인천신문 기자
  • [채동욱 스캔들] 핵심 인물, 자술서 들고 자진출석?

    ‘채동욱 스폰서’ 의혹, 삼성 계열사 前임원 구속

    채동욱 전 총장과 내연녀로 알려진 임 여인 사이에서 메신저 역할을 하면서, 채 전 총장의 혼외자로 지목된 채모군 계좌로 억대의 뭉칫돈을 입금한 삼성 계열사 전 임원이 구속됐다. 채동욱 전 총장의 혼외자 의혹과 관련된 실체를 규명하는데 있어 열쇠를 쥔 것으로 주목을 받아

    2014-04-20 양원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리그 개막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19일 상문고등학교에서 '2014년 서울특별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 대회는 스포츠클럽 참여를 통한 인성교육 실천 및 행복한 서울교육 구현과 과정·팀활동 중심의 스포츠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4-04-19 윤희성 기자